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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옆에 여캐는 이름 없고 걍 이입용임ㅋ 케니켄이 사회운동가쪽 여캐랑 붙여두고싶었다.. 320님에게 넣었습니다 너무.,,,..좋아....행복...........,,,,,................. 폴더정리하다가 발견한건데 다시봐도 너무좋고.......하.... 자랑하려고 올려요................................................
※ 그냥 만지고 싶어서 쓰는 글입니다. 촉감놀이 "...저기? 무슨 의미일까나?" 나른한 오후, 긴토키 품에 팔베개를 하고 안긴 채 티비를 보면서 그의 가슴을 만지작대고 있다. 눈은 화면을 응시하며 손만 딴짓을 하고 있는 나를 슬쩍 보며 물어 오는 긴토키에 고개를 들어 눈을 마주쳤다. "음..., 기분이 좋아서?" 듣기에 따라 변태 같아 보일 수도 있는 답...
* 회사원(리맨)AU 합작에 낸 글입니다 * 세벡=실버=오리주는 동기고 릴리아랑 말레우스는 상사. “반루즈 대리님, 부장님이 안 보이는데요….” “이런, 또 찾으러 가야하나.” “30분 뒤 발표 시작인데요?!” 아아. 이 팀은 정말 왜 이런 걸까. 부장이라는 사람은 중요한 회의 때마다 모습을 감추질 않나. 대리는 불쑥 나타났다 불쑥 사라지고, 동기들은…. ...
아오츠유 가는 라이몬 가, 키도 가, 키라 가에 다 안면이 있는데 현 가주들끼리 차기 가주 소개하는 모임 있었으면 좋겠다. 키도가는 유우토, 키라가는 히로토로 정해져 있을 테고 라이몬가는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겠다.. 근데 아오츠유가는 후계자 선발이 성인이 되어야 하니까.. 암튼 내가 보고싶은건 차기 가주&차기 가주 후보자들끼리 파티하는거.. 근데 ...
아이렌은 적응력이 빠른 사람이었다. 마법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이세계의 남학교에 버려지듯 던져진 상황에서 당황하는 것도 잠깐 뿐. 이런저런 일을 겪으며 적응할 틈도 없이 많은 사건을 이겨낸 그는, 어느새 새로운 취미를 가질 정도로 새로운 세상에 녹아들고 말았다. “오, 아이렌! 뭐야 그건? 맛있는 냄새가 나는 걸~!” “트레이 선배랑 같이 만든 복숭아 타르트...
※ 그때그때 보고싶은 장면들을 정리하는 것이라 두서없고 문맥이 이상할 수 있습니다. 주의. ※ 아이자와<카미<바쿠고(무자각) 의 분위기로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 약간 메리수풍. 가끔 있던 일이었다. 훈련이 끝난 후 지쳐있는 상태에서 사토가 구운 케이크와 다른 주전부리들을 먹으며 수다를 떠는 시간. 훈련을 되짚으며 앞으로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도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은근한 조명과 물소리. 마음을 풀어지게 만드는 재즈 음악과 달콤한 음료 앞. 아이렌은 어정쩡한 자세로 앉아 생각했다. 학원장은, 어쩌면 사람을 곤란하게 하는 것에 아주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게 아닐까, 하고 말이다. ‘학원장에게 들었어, 오늘 생일이라며? 왜 말해주지 않은 거야?’ 제가 오늘 저 말을 대체 몇 번이나 들었던가. 일일이 세어보는 것도 귀찮지만,...
멀리서 부엉이 우는 소리가 들리고, 학교의 여기저기에 켜져 있던 불들이 하나 둘씩 꺼져간다. ‘슬슬 자정인가.’ 혼자서 학교건물을 빠져나오던 아이렌은 어두운 길을 서둘러 뛰어 갔다. 오늘도 밤늦게까지 도서관에서 복습을 하고 돌아가는 그의 품에는 낡은 노트 한 권과 비교적 새것으로 보이는 노트가 나란히 겹쳐져 있다. 깨끗한 노트에 적혀있는 이름은 품의 주인의...
“있잖아. 사실, 나는 네가 일주일 안에 학교에서 쫓겨 날 거라고 생각했거든.” “푸흡.” 기분 좋게 차를 마시고 있던 나는 에이스의 충격발언에 그대로 사래가 들리고 말았다. ‘아이렌, 괜찮아?’ 찻잔을 내려놓고 연달아 기침을 하는 내 등을 두드려 주는 듀스는 도끼눈을 뜨고 에이스를 노려봤지만, 안타깝게도 눈총을 받은 당사자는 놀라울 정도로 당당할 뿐이었다...
신청자의 요청으로 네임리스 처리 되었습니다. 해당 글은 커미션의 전문이 아닙니다. L의 이런 천연덕스러운, 어찌 보면 제멋대로인 페이스에 말려든 적이 한두 번이 아닌데도 이상하게 미워할 수 없는 사람이었다. L을 따라 던바튼에서 이멘마하로 이동하자, 순식간에 훅 바뀐 공기가 불어왔다. 던바튼 보다 세련되면서도 고요한 아침과 같은 분위기. 물론, 날이 어두워...
원래 달콤한 과일에는 벌레가 많이 꼬이기 마련이고, 먹이가 한정 된 야생에서는 포식자들이 언제나 제 밥그릇을 두고 서로 경쟁하며 피를 보기 마련이다. 잭은 아이렌의 곁에 모여드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이것이야 말로 야생 그 자체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곤 했다. 누군가는 편안함에 이끌려, 누군가는 애정에 목매여, 또 다른 누군가는 그저 재미있어서. 마치...
“너, 늘 생각하지만 아이렌에게 좀 너무한 편이지 않아?” “응? 갑자기 무슨 소리야 바다뱀 군?” “무슨 소리는, 크루웰 선생님께 들었다고. 전에 아이렌에게 독을 선물로 줬다면서? 그걸 마신 아이렌도 대단하긴 하다만.” “아…. 그거?” 플로이드는 이제야 기억났다는 듯 고개를 기울이고, 들고 있던 공을 보지도 않고 네트 안으로 던져 넣었다. “먹어도 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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