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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나는 마계사왕 베이가스 창조주에게 명령을 받아 파괴를 하는 것이 사명이다. 하지만 나는 내 안에 깃든 파괴의 힘이 너무 세서 그 힘을 스스로 봉인하고 거슬리게 하는 것들을 파괴해 버렸다. 파괴하는 것이 나의 일, 나의 모든 것이다. 아아- 창조주에게 받은 이 고귀한 힘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랴? " 이것이 바로! 정의의 힘입니다!!" -쿵 어...
Black Swan (https://543ylie6.postype.com/post/3567489) 에서 이어집니다. 나는 시방 위험한 짐승이다. 나의 손이 닿으면 너는 미지未知의 까마득한 어둠이 된다. 존재存在의 흔들리는 가지 끝에서 너는 이름도 없이 피었다 진다. 눈시울에 젖어드는 이 무명無名의 어둠에 추억追憶의 한 접시 불을 밝히고 나는 한밤내 운다. ...
0. 항상 온슬블옾이 찐트루럽이라 외치고 있지만 얘네 사이는 Fake Love 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긴하지. 아니야 얘넨 찐이야 쓰 때문에 폴인럽한게 아니야 ㅋㅇㄹㅋㅇ ㄹㅋ ㅋ ㅋ ㅋ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 (이쪾으로 해석하면,, 가능은 한데,, 하ㅏ,,, 아니야 이미 쓰 개입하기전부터 둘이 사귀고 잇엇음 내가 봤음 ㅠㅠㅠㅠ 1. 솔직히 온슬블옾 너무 야망...
출근길에 잠도 깰 겸, 유연은 어제 놓친 기락의 프로그램을 다운받았다. 평소 같으면 본방사수했을 텐데, 어제 야근을 하느라고 보지 못한 탓이다. <Behind the Scenes>는 어떻게 보면 스타들이 나와 일상을 이야기하는, 특별하지는 않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주기락이 고정패널로 참가하게 되면서 프로그램의 시청자는 대중으로 확장되었고,...
(↓아래 글이 배경이 되었지만 읽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성인 지정) 0. 알싸한 향냄새와 엇비슷하지만 매캐한 담배 냄새가 섞여 사방을 진동한다. 멀리서 어렴풋이 들리는 가족을 잃은 이들의 곡소리는 이곳에 모여 있는 남자들에게 그 어떠한 애도의 감정도 자아내지 못했다. 그들은 충혈된 눈으로 자기 앞에 놓인 패를 연신 확인하고 걸린 판돈을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움직이기만 하면 어디든 갈 수 있다. 참 편리한 말이다. 츠키시마는 높은 조도 속으로 시선을 던졌다. 전면 유리창으로 채광을 강조하고 푸른 식물로 꾸며진 넓은 실내다. 그러나 제 아무리 넓다 해도 결국은 ‘안’이다. 금세 딱딱한 벽에 부딪쳐 눈길이 끊어졌다. 인간이란 결국은 무엇이든 간에 붙들려 살 수 밖에 없는 숙명으로 태어난 것이다. 멀거니 물을 삼키는...
"...내 마음대로 다 하라고?" 민규는 이게 무슨 영문인가 싶었다.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만난 원우가 만나자마자 다짜고짜 오늘 하루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란다. 항상 원우에게 맞춰주는 게 익숙했던 민규는 갑자기 마음대로 하라는 말에 볼을 긁적이며 말했다. "그렇게 말해봤자.... 갑자기 그러면 아무 생각도 안 나.' "그냥 네가 보고 싶은 영...
지난 이야기 경기도 소재 중소도시인 하양시에서는 오늘도 인간을 집어삼키고 몸을 빼앗는 괴물인 책벌레와, 책으로 된 갑옷을 두르고 그들과 맞서 싸우는 초인, 위버들이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었다. 위버 팀은 지민이 브루트가 되어 납치당하기 전에 구출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그 원흉이었던 교수 미믹은 카르보나도가 막아서는 바람에 놓치고 만다. 최대한 빨리 카르보...
*스크랩 금지, 무단복사 금지 *여성향 주의 *캐붕 주의 *노잼 주의 [손 the guest/ 최윤화평] 기억을 위하여 [15] w. 여명 이모를 때리는 손과 발은 언제나 크고 거셌다. 여린 사람의 때릴 곳이 어디 있다고.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웠지만 참았던 건 이모가 사랑한 사람이어서였다. 이모가 선택한 사람이니까. 고통을 참고도 사랑한 사람이라서. 가는...
굵직한 퇴고 없음, 시제 묘사에 취약함 술을 마시기에 조금 이른 시각이다. 주문을 받으러 온 점원으로부터 때마침 그 음식은 내올 수 없는 상황이라는 말을 들은 뒤였다. 그것이 재료가 소진된 문제인지 음식의 질 때문인지는 알 수 없으나 굳이 물어서 대답을 듣고야 마는 성정이 아니고, 그냥 나가기에는 피로함인지 귀찮음인지 괜시리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다. 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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