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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안녕하세요, C양입니다. 2022년 2월 12일 개최 예정인 두요 온리전 'Merry Wedding'에서 판매될 소장본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현장판매 여분은 극소량이며, 통신판매의 경우 온리전이 끝난 후에 남는 재고에 한해 진행할 예정입니다.기간: 2022년 1월 26일 수요일 00시 00분 ─ 2022년 2월 8일 화요일 23시 59분 표지는 ‘GRI...
때는 3학년 학기, 1994년 2월쯤이었다. 그러니까, 아직 여름 방학을 맞이하기 전, 부활절 연휴도 맞기 전이었다. 호그와트에서는 고학년들 사이에 한바탕 또, 마법약 섞은 초콜릿이 오가는 자잘한 소동이 일었던 발렌타인 근방 언제쯤이었다. 달콤한 향기로 가장한 위협적인 마법약이 은밀한 속내를 숨긴 채 서로서로의 손을 통해 건너 다닐 때, 은밀한 속내를 숨긴...
“이야, 너는 술을 또 마셨어?” “숭영아, 나는 숭영이 네가 참말루 좋다.” “이게 지금 발음을 제대로 하는 거야, 마는 거야.” “건스녕.” “얘 언제부터 이러고 빙구짓 했냐.” 권순영은 동기 연락을 받자마자 달려왔나 봅니다.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으로 슬리퍼도 직직 끌고 왔으니까요. 제 자취방에서 술집까지 택시로 족히 10분은 되는데 그걸 직접 달려왔나...
(*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서 짤막하게 가져왔습니다! 편히 이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모든 권리가 의무로부터 비롯된다고 생각해요?” 그에게는 작금의 대화가 고되었다. 괜찮은 방향으로 성장해가는 줄로만 알았던 이가 순식간에 비틀거리고, 금방이라도 추락할 것만 같은 모습을 견디기는 쉽지 않았다. 그는 연거푸 얼굴을 쓸어내리다가 겨우겨우 당신을 바라보았다. 알...
(헛기침인 척 무마하는 모습을 보곤 작게 웃었다. 꽤 만족스러움!) 음, 말투 때문일까요? 아무래도 경어체는 무뚝뚝한 느낌이 있으니까요. 아뇨! 괜찮아요. 말은 이렇게 했지만, 그쪽은 꽤 다정한 것 같아요. 보통 다정하지 않은 사람은 이런 말에 불찰이라고 말하진 않으니까요. 말투를 바꿔보는 건 어때요? (어깨를 두어번 으쓱였다. 당신이 사람을 좋아한다는 사...
You already have - 권진아 재생버튼 꾹 눌러 꼭 반복재생 해주세요 ◡̈ 걸음은 꽤 쉽게 돌아섰다. 등 뒤로의 그림이 궁금했으나 들려오는 소리로 쉽게 유추가 가능했다. 나를 부르는 김정우, 그런 김정우를 붙잡는 X. X의 목소리는 내가 듣기에도 참 애처로웠다. 쉽게 무시하기 어려울 정도로 굉장히. 그래서였을까. 김정우는 나를 부르면서도 곧장 나...
저녁 다 돼서 구린 표정과 함께 qk 퇴근함"어, 쿤 왔어? 밥 아직 안 먹었지?" qk 말대꾸도 안 해주고 >>아무 잘못 없는 선량한 xj<<을 확 쏘아보고는 쾅 닫고 방에 들어감저 형이 또 왜 저럴까 왜 저럴까 저녁을 차리려면 또 내가 요리 해야겠네~~~ 어쩔 수 없잖아~~~ 하면서 삐지든 화내든 짜증내든 말든 상관 1도 안 쓰면서...
일단 식재료를 사기위해 근처 섬에 잠시왔다. 유는 차분히 내려 디저트가게로갔다. 돈은 너스들이 주어 마음껏살수있었다. "초콜릿케이크하나랑 캐러멜 마끼야또하나요." "네~~" 가을날씨를 즐기며 달달한 디저트도 즐기고 좋아하는 소설책[나는이집아이]를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책갈피 가게로가 밤하늘을 닮은 책갈피를 구매한 유는 잠바의 주머니에 넣고 지퍼를 잠...
18 배구부 매니저 드림주 × 사쿠사 키요오미 키요!! 키요오미랑 드림주는 유치원때부터 징하게 붙어다닐정도로 친한 소꿉친구, 주변에서 사귀냐고 물어도 둘만 아니라고 할뿐 그냥 둘이 하는짓 보면 사귀는거나 마찬가지일 정도로 붙어다니겠지 사쿠사는 결벽증때문에 배구부 말고는 별로 친구 없고 림주는 170이라는 큰 키 때문에 여자애들이랑만 거의 친하고 남자애들은 ...
김 팀장이 윤기의 꿈에 매일 같이 나타나 출근 도장을 찍는 동안 안보국 내에서는 심상찮은 기류를 감지한 사람들이 하나 둘 씩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중 특히 변화를 민감하게 감지한 것은 바로 팀장을 바로 가까이에서 대하는 1팀 센티넬 팀원들이었다. "팀장님, 요 며칠 사이 이상하게 좀 부드러워졌어?" "어, 그래요? 저 방금 조퇴 빠꾸 먹었는데요?" "아니...
"…오~." 그렇다. "너무 바쁜데~?" 더럽게 바쁘다. 조금 너무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바쁜 나날이다. 그나마 꾸준히 해온 운동과 무거운 기계를 들고 옮기면서 생긴 근육으로 겨우 버티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까지 드니 말이다. 청사진을 그리던 손이 서서히 멈춘다. 이상하리만치 시야가 어둡다. 정확히는 시야가 깜박인다. 아직 9시밖에 되지 않았는데...
4월은 청춘의 출발점이다. 그것은 도쿄 주술고전도 마찬가지였다. 운동장 정 중앙에서 스구루와 근접전 대련을 하던 사토루는 운동장 외곽 벚나무 아래로 걸어가는 1학년을 발견했다. 인근 교회에서 발생한 주령을 제령하기위해 갔다던 1학년이었다. 대련 중 한눈을 팔아서일까. 곤봉을 든 스구루에게 한 대 맞은 사토루는 옆으로 쓰러졌다. 털썩하고 흙바닥에 쓰러진 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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