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4개월만에 알케 그리기 심지어 2부 아직 보지도 않고 그리기 언제 그리겠냐 싶어서 일단 그림 성인물은 아니지만 약간 뒤조심입니다 아래는 후원상자로 내용은 비어있습니다.
"제 사주단자입니다." "저는 당신과 혼인을 하기위해서 사주단자를 가지고 가는것이예요." "저희는 이미 약혼했잖아요." "자... 잠깐. 그때 전 겨우 열살을 조금 넘긴 꼬마였는데요?" "네. 맞아요. 그때였죠. 그때 저와 아명을 교환했으니 우리는 그때부터 약혼한 사이예요" "이 변태새끼야!!!!" 그렇게 강징의 첫사랑은 와장창 부서져 잿가루가 되었다. 아...
밤을 겉돈다 꿈에서 마주치는 것들은 왜 하나같이 내 것이 아닐까 이훤 | 반복 재생 🌸 "....아... 머리야.." "깼어요?" "....출근은.." "그게 중요해요, 지금?" 출근해서 없어야 할 당신이 왜 초췌한 모습으로 여기에 있는 건지. "아픈데 왜... 왜 말 안 했어요?" "....." 참 웃기지,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대사였거든. 당신 입...
본 글은 픽션으로 현실과 무관합니다. 결제 후 환불이 불가하니 신중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_75
????????????????? 감정표현이 격한 여주와 익숙한 듯한 형제들 2. 3. 여전히 찬밥 신세인 동혁이….. 4. 그래서 그렇게 답장이 급했구나… (이해완료) … 동혁이만의 고요 속의 외침 바빠서 업로드가 조금 뜸했어요 죄송해요 ㅜㅜ 재밌게 봐주셨다면 댓글도 남겨주세요.. 💚
8. 안부 잠깐의 야영 시간을 제외하고 전우들은 한순간도 쉬지 않았다. 누구도 깊게 잠들지 못했고 섣불리 어떤말도 꺼내지 못했다. 가장 초조한 것은 경윤이었다. 잠깐 쉬는 동안에도 산을 달랜다는 핑계로 주변을 서성였고 눈도 붙이지 못했다. 모두가 민규와 경윤을 걱정했다. 장모의 저택에 도달했을 때 저택의 고용인들 모두가 경윤과 그 전우들을 뛰어나와 맞이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호석은 학교가 끝날 때 까지 반에서 나가지 않았다. 그리고 은근히 자신을 쳐다보는 남준의 시선을 철저히 무시했다. 남준은 호석이 자신에게 왜 그러는 것인지 몰랐고 그렇기에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여전히 몰랐다. 정확하게는 남준은 그날의 기억을 아무렇지도 않게 여겼다. 정말로 남준에게는 그 기억이 아무렇지도 않았기 때문일 테지만 말이다. "호석아" 남준이...
01. 오늘도 평화로운 범천 회사의 윗층 간부들만 있는 곳에 드림주는 심심함을 느끼겠지.. 그리고 배도 고프겠지 간식 먹을 시간이라 뭐 먹을까 하다가 샌드위치를 먹고 싶어진 드림주. 바로 인터넷에 서치해서 샌드위치 맛집을 찾는데.. 그곳이 바로 포와로.. 딱 봐도 맛있어보이는 샌드위치에 드림주는 바로 마이키한테 허락을 받을거야. 드림주 – 만지로! 나 ...
이상하다, 덕 경장은 그리 느꼈다. 새로 오신 경위님은 분명, 한눈에 보기에도 능력 있는 분이시고, 멋진 분이시고, 대단한 사람이었지만 그보다도 놀란 점은. 감각들이 미친 것처럼 날뛰었던 것. 소리를 알아들을 수도 없이, 그토록 괴이한 소리는 처음이었다. 너무나 놀라 제대로 대답하지도 못하고 있는데, 능숙하게 물과 담요를 가져와 나를 충분히 진정시키고 다음...
발소리가 뜸해지는 자정 근처. 대리석을 아낌없이 두른 휘황찬란한 호텔 로비는 낮처럼 환하게 빛난다. 기하학적인 문양이 패여진 바닥을 사선으로 가로지는 남자는 거침이 없었다. 스치는 시선에도 값어치를 알 만한 명품 정장 차림에 데스크를 지키던 이들이 일어섰다. 하지만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엘리베이터로 직행했다. 1004호, 10층에 위치한 호텔룸 번호를 중...
© 닌니 시린 겨울 중 가장 따뜻한 볕이 내리쬐던 날, 두사람은 결혼식을 올렸다. 단 한 번도 본 적 없던 당숙, 아주 어릴 적에나 봤던 고모할머니, 촌수가 어떻게 되는지도 기억 나지 않는 사람들이 홀을 가득 채우기 시작했다. 꼭두새벽부터 난생 처음 화장을 해보고, 왁스로 머리를 깔끔하게 넘긴 채 이리저리 끌려 다녔다. 홀 안에서 사진을 찍고, 신부 대기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