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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아이렌은 거절을 잘 하지 않는 성격이었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거절 할 수 있지만 아주 곤란한 일이 아니면 굳이 거절하지는 않는, 상냥한 것인지 오지랖이 넓은 건지 모를 성격. 물론 그 관대함은 어디까지나 ‘제 사람’이라는 범위 안에서만 적용되는 것이었긴 했지만…, 안타까운 것은 이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에서 아이렌에게 호의를 구할 인물은 한 손으로는 다...
※썰 백업 기준은 타래가 있는 것들(트위터링크)과 익명함으로 따로 요청이 들어온 것들입니다 ※댓글은 제가 알람이 묻혀서 잘 못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괜찮으시면 익명함에 넣어주세요! ▶아카아시 덮칠려고 밤에 침대에 반쯤 누워서 안경쓰고 책보고 있는 아카아시 위에 올라타서 '케이지, 바빠?' 하고 묻고 뽀뽀하면서 애교부리던 연상여친이 케이지 티셔츠 안에 손 넣는...
* 가상 결혼 드림 합작에 제출한 글. “저기, 요즘 크루웰 선생님…. 좀 기분 좋아 보이지 않아?” “그러게. 좀 성격이 누그러진 것 같기도 하고.” “그냥 기분 탓이라고 하기엔, 확실히 덜 혼난 것 같은 기분인데….” 에이스와 듀스는 커다란 솥 안에서 끓고 있는 마법약을 저으며 자신들에게만 들리게 속닥거렸다. 비록 이 자리가 구석중의 구석이긴 해도, ...
"국가대표를 그만두겠습니다." 세카이가 국가 대표팀의 감독, 코치, 그리고 축구 국가대표에 관련된 사람들 앞에서 세카이가 꺼낸 말이었다. 세카이는 이어 덧붙였다. "그리고, 제 국가대표 기록은 꼭 필요한 정보가 아니라면 삭제나 비공개로 취급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째서지? 자네는 분명히 실력 있는 축구선수야. 이대로 성장한다면 성인 국가대표도 어렵지 않게...
류민현님 주최 - 가상결혼 합작Virtual marriage (Newlywed life is possible even in the void..?) 갱신할 때는 몰랐는데, 이게 드림 블로그의 100번째 포스트입니다. Yay-!!하지만 앞으로도 남은 마감들로 인해 기념할 무언가가 없는.../또륵/그래도 이 기쁨을 제 드림커플들에게 돌립니다. (*◡‿◡)
영화가 끝난 후의 시점입니다. 1. 조금은 뿌리가 거뭇하게 자라나온 샛노란 탈색모, 중졸, 가출소년, 일수꾼 노릇을 하던 친구. 나보다 두 살 어린 나이의 이 아이를 볼 때면, 그 옛날 할아버지 말씀이 절로 떠오르곤 하는 것이었다. 근묵자흑이니, 친구가려 사귀어야 한다던. 왜 저렇게 살지, 평생을 부모밥 먹으며 하라는 공부 착실히 하며 살던 나와는 너무나도...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https://youtu.be/2-EBe7BLOIk BGM <진혼곡> - TTRM 일렁이는 파도가 군함에 부딪혀 찬란한 물보라를 자아내는 소리만이 대기를 가득 채우고, 모두가 깊게 잠에 빠져든 깊은 새벽. 복도를 울리는 단단한 군화의 소리가 잔잔히 가라앉은 공기를 일깨웠다. 복도는 좁았고, 길게 늘어선 일직선의 통로에는 멀찍한 거리마다 하나씩 알...
홍 단은 본인이 사랑에 빠진 순간을 기억했다. 조선에 있는 모든 이가 마음 편하게 시조를 외칠 수 있게 된 날, 이미 세상을 뜬 제 아버지가 원하던 새로운 세상을 제 손으로 만든 그 날. 홍 단은 난생 처음 사랑에 빠진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온 세상에 둘 밖에 없는 느낌이었다. 눈물로 시야가 흐릿하게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네 얼굴은 환히 보였다. 단은 본...
* (그렇게 큰 네타는 없지만 일단) 3장 이후 이야기. “역시 여기 있었네.” ‘아아. 방해꾼이 왔나.’ 레오나는 한숨 쉬며 말하는 목소리를 듣고는 귀찮다는 듯 머리를 긁적였다. 오늘은 식물원에서 야외수업이 있어서 양호실로 온 거였는데, 이렇게 어이없이 무단결석을 들키게 될 줄이야. “레오나 선배, 러기 선배가 찾아요.” 사실 저 목소리에 이미 잠은 다 ...
“아이렌 씨는 원래 세계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겁니까?” 아줄의 질문에 아이렌은 대답 대신 의아하다는 시선을 되돌려 줄 뿐이었다. 무언가 맥락이라도 읽을 수 있다면 좋을 텐데, 갑자기 저런 이야기가 나오니 무엇 때문에 저런 소릴 하는 건지 모르겠는 거겠지. 얼떨떨한 얼굴로 자신을 바라보는 아이렌에게 아무렇지 않은 듯 어깨를 으쓱여 보인 그는 대답을 기다리...
사람의 호불호나 취향은 일부러 감추러 하려 하지 않는 이상, 일상생활을 할 때 조금씩은 드러나기 마련이었다. 어떤 노래를 좋아하는지는 평소 흥얼거리는 콧노래를 들으면 알 수 있었고, 무슨 음식을 좋아하고 무슨 음식을 싫어하는지는 한 달 정도만 같이 밥을 먹어봐도 감을 잡을 수 있었지. 하지만 어째서일까, 지금 자신은 문득 떠오른 물음에 쉽게 답하지 못하고 ...
* 일단 최대한... 캐릭터 별로 모았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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