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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 아래는 소장선입니다. 얕은 물가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꼴이었다. 살려달라고 필사적으로 외치지도 않았고 그저 정재현만 알아주는 위기 속에서 하루를 연명하고 있었다. 그러니 정재현이 나에게 손이라도 뻗어주는 척이라도 하지 않는 날에는. 일어서면 다시 제대로 호흡할 수 있는 이 물가에서 쇼맨십을 벌이는 나를 외면하는 날에는 발목에 족쇄가 채워진다. 여기...
그림들을 모아모아~~~~ !Do not report my drawing! 만약에 불펌하고 제 허락도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시,-탈모걸리고,변비에,치질에,안구 건조증에,코로나 걸리고,좋아하는 애한테 차이고,시험 낙방하고,새끼 발가락 찧기고,길가에 똥밟다가 넘어져서 옷에 똥 묻고 거기에 모자라서 똥이 얼굴에 묻고 거기에 운이 더 안좋아서 입에 똥이 들어가는 저주...
強い台風の 去ってった夜に高いビルの上から 街を眺めてた風はまだ少し 移り気で去り際の timing をつかみ損ねてる 강한 폭풍이 지나간 밤, 높은 빌딩 위에서 도시를 내려다 봤어. 바람은 아직 좀 변덕스러워서, 떠날 타이밍을 놓치고 있어. 회 귀 선 回 歸 線 오늘 하루는 꼭, 현실 같지 않다. 호텔의 에스테틱에서 몸과 머리를 맡기고, 손톱 관리를 받고 뻣뻣하기 그...
" 태연아!!! " 저를 보자마자 달려들어 안기는 바람에 조금 휘청거렸지만 달큰하게 느껴지는 향기에 웃음의 절로 나온다. 뭐가 그리 급하다고 혹여나 넘어지면 어쩌려고 달려온거야. 라는 제말에도 두눈을 곱게 접어 웃는 그녀는 이세상 그 누구보다 웃는 얼굴의 이쁜 아이였다. 요 몇일 한 사람때문에 인상을 찌푸리는 일의 있었지만 오늘은 왠일인지 기분의 좋아보여 ...
Bri님의 주사위레스게임 형식을 따왔습니다. (포스타입 개인 메세지로 허락 받음) Bri님 포스타입 링크 : https://posty.pe/cjmv00 지인들과 디코하면서 그때그때 주사위 굴려 선택지를 정합니다 즉흥적이기 때문에 모든 트리거/예민한 소재에 대해 경고할 수 없음을 미리 알립니다 오메가버스, 정략결혼, 로맨스 판타지 주의 : 얼터의 형제화, 뇌...
- 날조 多 - 고죠 사토루 × 젠인 메구미 반복재생을 추천합니다 / 幾田りら - レンズ 07. Have A Date? 고죠 선생님은 나의 부탁을 들어주지는 않았다. 다만 말을 돌리고 의미심장한 대화를 남겼을 뿐. 나는 이것이 그가 서로 부딪힐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한 배려임을 느꼈지만, 나는 그걸 좋게 받아들일 상황은 아니었다. 그렇게 여유 있는 상태가 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지민이의 집에서 결국 잠들어서 일어난 민정이는 지민이가 안깨게 조심히 나와서 집에 들어간다. 다행히 유민이가 아직 자고 있었고, 민정이는 유민이를 안아주면서 유치원 등원을 준비하고 있었다. 유민이가 유치원 차에 올라타면서 민정이는 숨을 쉬었다. 숨을 쉬고 돌아보니, 언제 깬건지 지민이가 보였다. 조금 덜 깬 표정으로 민정이를 보는 지민이의 표정은 그래도 한...
130화 크리스마스... 아니, 오늘은 실제로도 로이의 마음속에서도 크리스마스는 아니었다. 어차피 지금은 크리스마스 이브 전야고, 진짜 크리스마스는 모레지 지금이 아니다. 그리고 그녀는 더 이상 이렇게 불행한 크리스마스를 마주하고 싶지 않았다. 그저 빨리 끝내고서 돌아오면 그만이긴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승낙한 자리지만. 어쩌면 이는 악슬리와 레피메노의 ...
위 글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 부탁이 있어 딸그랑- 소리가 들리자마자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현관문으로 뛰어나갔다. 오늘은 기필코 꼭 범인을 잡을 것이라는 일념으로 거실을 내달렸다. 아악! 의욕만 앞섰는지 스텝이 꼬여 앞으로 고꾸라지고 말았다. ··· 답이 없다. 하여주. 꼴사납게 엎어진 몸을 일으키며 텅 빈 거실을 둘러보았다. 집에 이동혁이 놀러오지 않아...
감정이란 건 사막 속 모래처럼, 거대하고 셀 수 없이 많으면서도 정해진 형태 없이 부는 바람을 따라 순식간에 변하곤 했다. 어떻게든 손에 쥐려 주먹을 꽉 움켜쥐어도 남는 건 한 줌도 안되는 모래와 허무함뿐. 그래...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같이 밴드 하자!" 어느새 나도 몰랐던 내 감정을 알게 되고 "분명 이번에야 말로 괜찮을 거야." 손에 쥔 게 없어도...
"어찌 주먹을 휘두르셨습니까." "... 지켜주고 싶었소."
원래는 이 만화를 한동안 잊은 채로 지내다 5주년이 다가오는 내년 1월에야 다시 작업하려 했어요. 하지만 새로운 세대의 시작을 앞둔 설렘에 힘입어 조금 서둘러서 완주하기로 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미워할 수만은 없었던 격변의 7~8세대를, 이젠 정말로 고이 보내주고 싶었거든요... 8세대 전까지는 끝내겠다고 다짐한 실제로 당시에는 이것만 끝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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