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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로부터 이주일뒤 수영부는 인터하이에 출전했다. 인터하이는 2박 3일간 타지에서 이뤄지는 전국대회였다. 이번에 나갈 인물은 박조로, 안안경, 김뾰족, 이지각, 선배원, 선배둘 여기에 혹시 모를 대타 김루피까지 함께 였다. 코치의 거기가면 삼시세끼 고기 구워먹는다는 말을 듣고 따라간다는 것이었다. 루피는 체육대회때 다쳤던 발목도 다 나았다며 폴짝폴짝 뛰어보였...
도시락을 한가득 들고 계단을 오르던 루피는 위에서 내려오던 사람에 의해 길이 막혔다. 고개를 들자 앞에는 루시가 있었다. 체육대회날에는 건물 안에 사람이 없었다. 학생은 물론 선생님들까지 전부 운동장에 나가 있었다. 각 팀 별로 쉬라고 마련된 천막이 있었기 때문에 굳이 누울 수 있는 천막을 두고 교실에 와서 앉아있거나 쓸데없이 복도를 돌아다닐 사람은 없었다...
"조로~~~~~!!!" 안그래도 사람이 많은 매점에서 루피는 어떻게 조로를 발견한건지 펄쩍 뛰어서 조로의 안면에 착지했다. 빵을 고르던 조로는 이젠 익숙한듯 몸에 루피를 매달고 태연하게 빵을 마저 골랐다. 루피는 양호실에서의 일 이후로 자신을 피할줄 알았지만 오히려 보이는 족족 달려와서 안겼다. 안긴다기보단 덮친다는 표현이 더 맞았지만. 언제는 급식을 먹다...
"루피가 아직 안올라왔어!!!!!!" '!!!!!!!!!!' 수영장의 모두가 그 소리를 들었는지 순식간에 조용해졌다밴드부 부원들은 이미 루피를 부르며 응원석 계단을 내려오고 있었다. 그들도 루피를 주시하고 있던 모양이었다. 조로는 달린 반동을 통해 뛰어올라 빠르게 입수했다. 코치도 동시에 물에 들어갔다. "어떡해..루피..""제발.. 김루피이...!"시간이...
- 인터하이 선수선발전까지D-1 "맞다 오늘 훈련시간에 루피 올거에요" -지각 "진짜????어떻게?" "제가 불렀어여 저 루피랑 친하잖아여 이제 하교시간이니까 곧 오겠네요"-지각 지각이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웃었다. "와 역시 김지각...한 건 하는구나" " 나도 루피한테 번호달라고 해볼까ㅋㅋ" 지각이 던진 이 한마디에 수영부 부원들은 수영복을 던지며 기뻐...
"야 밴드부라고 여기저기서 떠받들어주니까 뭐라도 된 것 같냐?" "그게 무슨 상관이야. 난 김따식 그만 괴롭히라고 말하는거야" "아 그니까~ 우리 따식이랑 친하다니까 안그러냐 김따식?" "어?..응" "거 봐 우리 원래부터 친구였다니까?" "뭐래. 너네들이 따식이 때리고 돈 뺏는거 내가 다 봤어" 학교 건물 뒤편 분리수거하는 공간에서의 대화였다. 우락부락한...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조로는 그란드 고교 2학년 수영부 유망주로 유명하다. 운동부는 교내행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되며 출석일수가 모자라더라도 유급이 되지 않기 때문에 조로가 운동부에 들어갈 이유는 충분했다. 하필 수영부였던 이유는 수영부는 교내 별관에서 합숙을 했으며 중학교에서도 기숙사에 살던 조로가 기숙사 없는 고등학교에 진학한이상 할 수 있는 선택은 수영부 밖에 없었다. 조로...
하마터면 키스할 뻔했다. 이불을 몇번을 걷어차도 분이 풀리지 않았다. 현수에게 놀아난 것 같은 느낌에 기분이 더러웠다. 여태 잘 버텨왔는데. 왜 이러는 거야 이은혁. 단지 차갑던 현수가 다정해서? 웃는 낯짝이 은혁의 취향이라서? 마음이 답답하고 복잡했다. 네가 무뎌졌기에 -13 "너 진짜 내가 좋아?" 진짜 미쳤다 이은혁.. 현수가 당황했는지 머리를 긁적였...
"안 가" "아직도 삐져있는 것이냐?" "허! 참! 삐지긴 뭘 삐져" "아니 그때 내가 널 놀려서 삐진 것이 아니었느냐?" "뭐?" "표정이 이렇게 됐었다" 현수가 은혁의 표정을 따라 하며 웃었다. 그런 현수에 은혁이 한 쪽 눈썹을 들썩였다. "어린 애도 아니고.. 꺼져 안 가" "그럼 어쩔 수 없구나.. 수령아!!!" 현수가 정자 쪽을 보며 소리쳤다. 그...
따돌림을 받던 어느 한 여학생과 그를 도와준 어느 대학생의 만남. 자존감이 낮아있는 여학생를 보며 안쓰러워하던 대학생은 여학생을 도와주는데 그렇게 시간이 흘러 여학생은 어느 대학교에 갔다가 자신을 도와주던 남자를 만나러 오는 로맨스 이야기
6. 귀멸학원 익명게시판 제목:리썰웨폰한테서 도망치는 걔 도대체 무슨 깡이냐? 첫날부터 귀걸이하고와서 걸린거 같은데? (기유로부터 도망가는 귀걸이 찬 학생의 모습) ↳비등비등하게 도망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걸 ↳작성자의 댓글:암튼 난 저 애를 응원한다! ↳나도 쟤 응원함. 7. 귀멸학원 익명게시판 제목:아니 ㅅ발 나는 아무짓도 안했다고 난 정말 결백해. ...
다음 화에 프란 나올까봐 얼른 써 버렸지만 대략 놓치고... 2차의 2차를 써 버려서 혹시 지난 번에 제 프란과 로베르 외전 2차를 보셨다면 더 재미있게 보실 수 있습니다. 들이댐 끝판왕 프란과 고통 받는 로베르 선생님을 즐겨주세요. 근데 왜 프란 너만 나오면 길어지니. 현대에 태어난 프란은 현대 언론인의 날이 있는 5월에 태어났다는 설정을 제 맘대로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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