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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프로필 개성 • 기생형 생물체 • 양쪽팔에 두마리의 기생 생물이 살고 있다. 토코야미와 비슷한 사례. 생김새는 큰 입에 이빨이 수도없이 박혀있으며 눈 하나씩를 가지고 있다. 식성이 있고 하루에 일정량의 음식을 줘야한다. 이 생물의 상태는 요츠네의 건강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고 자아가 있다. 요츠네의몸에 한해서는 어디로든 이동할 수 있다(팔이 가장 편해서 ...
차곡차곡 글로 정리하다보면 마음이 가라앉으려나, 해서 시작부터 정리해보기. 저작권에 대한 생각. 팬아트든 팬픽이든 기존에 존재하는 창작물을 대상으로 2차 창작을 하는 경우 이미 그 시도에서 저작권 위반이라는 걸 알고 있음. 하지만 그로 인한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터라 원 창작자, 혹은 창작처에서 암묵적으로 이해하고 내버려두고 있는 걸로 알고 있음. 대...
포스타입 특성상 모바일로 읽으시는 게 더 편할지도 모릅니다... 해포 세계관에 대한 날조가 있고 케이리라의 세세한 일상(집구조나 생활)에 대한 날조도 있어요! 그렇게 되었습니다. 대충 이자식 뭐한거임? 같은 감상으로 읽어주셨다면? 기뻐요. 걍 리라벨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음 쓸 때부터 지금까지 쭉 걱정중인데요 제가 너무 용기있게 리라시점에서 글을 써버렸...
업로드 늦어서 죄송합니다. 무제 때도 그렇고 3편 쓸 때는 항상 글이 잘 안 써지네요. 3편 정도에 꼭 중요한 스토리가 들어가서 더 그런 거 같아요. 다음 업로드는 설 이후에 올라옵니다. 오늘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쇼는 오늘도 준키의 방에서 눈을 떴다. 준키가 쓰러져 의식을 잃은 지 3일째 되는 날이었다. 며칠째 방바닥에 앉아 이마를...
( 힘없이 적어내린다. 힘들어도. 손이 아파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의사소통을 위해 끝없이 적어내린다. 이 이야기를 본 당신의 표정은 울상이였다. 무엇이 잘못이길래 당신의 표정은 울상일까. 내가 당신의 얼굴에 미소짓게하는 건 3년 전이 마지막이였나보다, 나는 왜 당신의 얼굴에, 당신의 예쁘고 고운 얼굴에 나는 울상짓게 만드는구나. 나는 존재가 부정적...
한세준 X 우지완 순치(馴致): 1 짐승을 길들임. 2 목적한 상태로 차차 이르게 함. 용의 꼬리와 뱀의 머리 중 하나를 선택하자면 우지완은 뱀의 머리가 되는 쪽이다. 4팀에서 지냈던 한 달이 정확히 그랬다. 지각을 밥 먹듯이 하고 고개가 빳빳했으며 심지어는 말도 좀 짧았지만 4팀 유일의 S급 센티넬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모든 게 용인됐다. 현장에서 우지완...
네 생각에 기대 온 밤을 걸었다.: 백가희, 거처 마음에 드네요. 과분할만큼 친밀한 사이. (눈을 뜨고 있었다면 꼭 눈을 껌뻑였을 터다.) 새로운 세상까지요...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곳들이 아직 많습니다. 졸업을 하고 나서는 해외로도 나가볼까요. 가족끼리 여행을 가지 못한 만큼... 저와 함께 해요. (뜸) 가족이잖아요, 성을 공유한. 가장 먼저 저를 ...
BGM: 0310 - 백예린 4화 부제는 이 노래가 수록된 앨범의 이름이에요 이번 줄거리랑 편지가 연관이 있기도 하구요 :) Ep 04. Every letter I sent you 여주는 꼬박 보름 간 슬픔에 묻혀 살았다. 무지개다리 건넌 두부 없는 본가 집을 마주할 자신이 없어서 서울 자취방 안에만 꼭 틀어박힌 채 두문불출했다. 주변 이들도 섣불리 여주에...
"하비에르 페냐." 얼마나 오랫동안 구석에 처박아두었던 건지 잔뜩 구겨진 수트를 차려입은 남자가 어색하게 입꼬리를 올리며 손을 내밀었다. "스티브 머피." 송골송골 땀이 맺힌 이마와 늘어진 셔츠 사이로 보이는 젖은 목덜미가 어색할 정도로 남자의 손은 단단하고 버석거렸다. "잘 부탁해, 파트너." 멋들어진 콧수염을 가진 이 라티노에게 어울리는 건 마약단속국 ...
(눈을 느리게 깜빡였다. 시선을 마주치고, 1, 2, 3, …. 어깨만 으쓱이는 당신을 눈에 담을 때쯤엔 한번 더 눈을 깜빡이더니, 방긋 웃었다.) 심각한 건 아니었으니까요! 팔 좀 긁히고 머리카락 좀 잘린 것 뿐인데요, 뭐. (묶은 머리를 보여주려는 듯 살짝 고개를 튼다. 조금 짧아보이는 길이의 머리카락이 자리잡고 있었다.) 네에? 저 몸 챙겨요~! 비록...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 그게 좋은 건가키요이는 히라 자길 정말 좋아한다는 확신을 계속 못 받고 불안해했어서 그 대답이 마음에 안 들었을 거임 그래서 히라네 집에 가서도 계속 표정이 어두웠겠지 히라는 키요이 온다고 진저에일도 잘 채워놓고 집도 깨끗이 하고 새로 산 옷도 입었는데 키요이는 계속 멍한 게 신경쓰여서 바... 바람 쐬러 갈까? 하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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