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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자급자족 소설입니다. 처음 써본 소설이다 보니 퀄리티가 낮을 수 있습니다. <크레센도 : 죽은 비명의 밤>은 중장편 소설이며 연쇄살인범 포레스텔라의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한 편당 6천에서 7천자씩, 총 11편으로 전개될 예정입니다. 무료로 제공해드리고 싶었으나 폭력성이 꽤 높은 관계로 소정의 쿠션을 설정해두었습니다. 제가 자른 부분은 폭력적인 ...
동글둥글한 동남매 talk
그럼에도 내가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언젠가 성공할거란 마음이 남아있어서야. . . . . "...괜찮아! 오디션 떨어진것보단 덜한 추위야! 견뎌낼 수 있어! 오늘도 파이팅인거야!! 한아루! 파이팅!! " 이름: 한아루 나이: 18 성별: XX 키/체중: 159 / 저체중 외관: ( 손은 검정색 네일을 했으며, 검정색 스타킹을 신었다. 구두는 검정색 굽있는...
드디어 싱가포르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에 도착했다. 우리는 죽음을 목전에 두고 살아서 공항까지 왔다. 인주는 안도의 한숨을 쉬는 동시에 자신의 눈앞에 멀쩡하게 살아있는 최도일을 바라보았다. 우리가 언제까지 살아 숨 쉴 수 있을까.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이런 말 정도는 지금 해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동시에 인주는 이미 그 말...
생각해보니 1년 넘게 백업하는 걸 까먹고 있었음.. 참여 주제는 '평행세계'로 기억합니다. ゚ヮ゚
어쩌다 이렇게 걸렸는지....... 가볍게 봐주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강우는 첫 진료를 받았을 때만 메일을 보내고 그 뒤로 권주에게 따로 연락을 하지 않았다. 생각만 해도 겸연쩍은 행동이었다. 권주가 지인을 통해 알려준 병원이었고 자신의 개인 시간을 할애해 여러 자료들을 찾아 보연에게 전해줬기 때문에 현재 미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이었기에 당연히 강우는 권주에게 고마웠다. 그러나 강우는 고마움을 전하는 게 굉장히 어려...
photo. 나지 cos. 사노 만지로_도스님(@DgyaraDos), 류구지 켄_륜섭님(@BANRI_ATM), 하나가키 타케미치_다시님(@Dasi_F_)
photo. 나지 cos. 카와타 나호야/스마일리_륜섭님(@BANRI_ATM), 카와타 소우야/앵그리_다시님(@Dasi_F_)
" 클레, 설산은 여전히 위험하니까 조심해야 해. " " 네, 다녀올게요! " _ "오빠, 클레 왔어." 클레는 자신이 적당히 자랐다고 생각한 이후 스스로 제 이름을 읊으며 이야기하지 않았다. 클레는, 클레가. 저는, 나는. 다만 한 순간만은 달랐다. 알베도가 사라진 이후, 알베도가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현장에 들릴 때마다 클레는 과거의 어린 시절로 돌아갔다...
“뭘 먹고 사는 거야? 대체? 니네 만으로 따지면 아직 앞자리 십자인 애들 아냐? 배도 안 고파?” “하루 벌, 아앗.” “뭐라는거야.” “하루벌어하루먹고산다고.일급으로받거든우리가성격이급해서좀그래.” “... 으응..! 응, 맞아.” 빈집털이에 빙의라도 한 건지, 아무것도 없는 찬장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엄마의 손. 그리고 그 뒤에 서서 배은망덕하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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