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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우빈이 오랜만에 그리는데 시간이 없어서 퀄도 낮고.. 낮아서 만화도 그렸는데 만화 퀄이 더 낮고....(심지어 다른애들 어떻게 생겼었는지 까먹음) >>암튼 울 햄스터 강우빈이 생일 축하한당~~^3^!!!<<
"널, 좋아한다." 유중혁의 낮으면서도 진정성 담긴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앞에 있던 김독자는 얼굴이 붉게 변해서 고개를 들 수 없었다. 유중혁의 그 한마디가 너무나 마음을 흔들어서 이러다 맥박이 너무 빨라서 쓰러지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될 정도였다. 두근 두근 김독자는 자신의 마음도 모르고 그저 세차게 뛰는 심장이 미웠다. ".....? 김독자?" 유중혁...
“ 그럼 내게 만들어 보여 봐. ” [ 외형 ] [ 이름 ] 디온 B. 워커/ Dion Bethel Walker [ 성별 ] 여성 [ 나이 / 학년 ] 14세 / 4학년 [ 생일 ] 1980 · 03 · 06 [ 신장 / 체중 ] 173cm / 58kg [ 국적 ] 영국인 [ 기숙사 ] 후플푸프 [ 혈통 ] 머글 태생 [ 지팡이 ] 9.45 inch / 사...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잖아, 친구. " [ 외형 ] @qwer9n님 커미션 옅은 백금발, 새파란 벽안. 혈색 도는 흰 피부는 부드러웠다. 순하게 처진 눈매나 부드럽게 올라간 입꼬리는 여전히 그 다웠다. 훌쩍 큰 키에 한결 여유로워진 표정이 이제 저학년 티는 벗어난 듯 하다. 헐겁게 맨 넥타이, 품이 넉넉한 니트, 반쯤 흘러내린 망토. 부쩍 자라나는 키 ...
" 그래도 누군가는... 계속해서 말해야만 해 " [ 외형 ] @in_commission님 커미션입니다. 그녀는 대체로 옷을 헐렁하게 입고 다녔다. 체구보다 반 정도 큰 사이즈의 옷을 선택했고 소매의 단추는 늘 풀려있었다. 매번 잃어버리는 신발은 이제 완전히 포기한 건지 아예 양말만 신고 다녔다. 앞머리는 이제 한 쪽으로만 내려놓았는데 그걸 어찌나 꼼꼼하게...
" 기적의 트릭은~ 비밀이야! " [ 외형 ] [ 이름 ] 펄 렝켄/ Pearl Lenken [ 성별 ] 여성 [ 나이 / 학년 ] 14세 / 4학년 [ 생일 ] 1979년 9월 2일 [ 신장 / 체중 ] 155cm / 41kg [ 국적 ] 영국 [ 기숙사 ] 그리핀도르 [ 혈통 ] 머글 태생 [ 지팡이 ] 11인치/ 호두나무/ 용의 심금 [ 성격 ] 바르...
※공포요소, 불쾌 주의※
https://youtu.be/d2EpAT8i008 And I'm sad to the core, core, core Every day is a chore, chore, chore When you give, I want more, more, more I wanna be adored / Marina And The Diamonds - Primadonna "특별하...
수많은 일상 속 어느 날 사카타 긴토키는 문득 깨달았다. '나 타카스기 좋아하는구나...'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없을 정도로 갑작스러운 타이밍이었다. 멍하니 달력을 보다가 문득, 그러고 보니 곧 그 녀석의 생일이구나 하는. 그 녀석에 대해 생각해보니 자신은 그 녀석을 좋아하는 구나 하고. 막상 자각하니 생각은 끝이 없었다. 이제는 꽤 오래전 일일 텐데도 머리...
소르데 반야네, 19세.판도라 생활관, A.M. 3:30 소르데는 기억했다. 발 끝에 버석하게 밟히던 황야의 모래알과, 상냥하게 읊던 틀에 박힌 인사말을. 소르데는 기억했다. 희미한 복도에 떨어진 부스러기와, 벽면에서 반짝이던 푸른빛을. 소르데는 또, 기억했다. 무력한 사람들에게 쏟아지던 마법과, 뻣뻣하게 굳어가던 몸들을. 실은, 눈을, 들여다보았었다. 죽...
#주의15금 정도입니다.오자 주의..급발진 주의..두서없음 주의..안 야한데 숭함 주의..가벼움 주의..짧음 주의.. 그러니까 그 날은 여느때와 다름없는 한가한 그런 날이었다. 이오리는 늦은 오전 중에 작업실에 들어가 늦은 오후에 일을 마치고 나온 참이었다. 마침 거실에 나와 물을 마시고 있던 쿄가 그 모습을 보고 일은 일은 끝났냐며 컵을 내려놓고 다가와 ...
날벼락 어쩌다가 이렇게 됐더라. 별이는 제 앞에 앉아있는 용선을 바라보며 머쓱하게 커피잔을 입가에 댔다. 어색한 분위기에 안 그래도 쓴 맛 가득한 커피가 더 씁쓸한 느낌이었다. 앞에 있는 용선은 뭐가 그렇게 기분이 좋은지 입가에는 잔잔한 미소를 띄운 채 별이를 빤히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 지금 이 카페 안에서 별이가 용선과 마주하고 있는 이유는 사실 거창...
전 여자친구 김용선 별이가 허공에 숨을 불었다. 하얀 입김이 시야를 어렴풋이 흐리고 사라졌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인 만큼 날은 점점 추워졌다. 교복 위에 입은 얇은 더플코트를 여며 입은 별이가 코너를 돌았다. 깜박거리는 가로등 불빛이 비추는 집 앞에 선 별이가 고개를 기울였다. 웬 여자 하나가 집 앞에 웅크린 채 앉아있었다.고개를 숙이고 있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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