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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트위터에 업로드 했던 썰들을 모아 백업합니다. - 기본적으로 모든 썰은 광른입니다. - 썰 및 연성을 리버스로 소비하지 마세요. 161. 창은 그런 의미에서 낮져밤이 되는 서비로 창은 보고 싶네.. 언제 한 번은 침대에서 죽는 줄 알았다는 은광에게 미안해 죽는 창섭이 보고 내 사랑하는 동생이 이중인격자라거나 그런건 아니겠지...? 하고 걱정했는데 그냥 ...
* 본 글은 모바일 전용으로 편집이 된 글입니다 *맞춤법과 오타는 살짝쿵 이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원작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하이큐를 본 적은 없어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몰입도를 위해 한글 이름으로 작성 됐습니다. 바로는 유헌과 오래된, 어 그니까 좋은 말로 소꿉친구라고 할 수 있을까? 그 정도의 친분이다. 그게 얼마나 가까운 친분...
1. 현캐스영딘 현캐스영딘으로 어느날 아침 커피를 타러 주방으로 가는 카대리가 자신 집 소파에서 누워있는 비행청소년 딘 발견하는 거 어떠신가요.. 천천히 풀테니까 한번만 잡숴봐주세요ㅠㅠㅠㅠ 우선 여기 평행세계에서는 캐스는 사람이고, 딘 역시 존이란 그지깽깽이 같은 아버지가 있지만 띵즈들을 헌팅하러 가지 않습니다! 고딩 딘은 존 없이 그가 주고 간 돈으로 샘...
* 본 글은 모바일 전용으로 편집이 된 글입니다 *맞춤법과 오타는 살짝쿵 이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원작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하이큐를 본 적은 없어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몰입도를 위해 한글 이름으로 작성 됐습니다. “니는 어데서 왔노?” 사무는 엉엉 우는 어린 아이를 멀뚱히 보며 물었다. 목덜미가 잡혀 대롱대롱 잡힌 네다섯살배기 아...
※ 참고사항 본 커미션은 고정틀 커미션으로 타입에 따라 슬롯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치양 @chiyang_0)에게 있습니다.모든 커미션 작업물은 샘플로 쓰일 수 있습니다. (비공개를 원하실 경우 알려주세요.)그림 사이즈는 타입에 따라 다르며 아래 이미지와 함께 확인해주세요:)입금 순서대로 작업이 시작됩니다.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네 입에서 뚝뚝 떨어지는 선혈, 붉은 피가 하얀 시트를 물들일 때, 소여명은 무슨 생각을 했는가. …사실, 조금 방심하고 있었다. 새로 바뀐 약에 비교적으로 잘 적응하는 너를 보면서, 이번 약은 네게 부작용이 그렇게 크지 않구나, 좀 잘 맞는 약인가보다. 정도로 생각하며 안심하고 있었다. …그랬으면 안 됐는데. 그랬으면, 안, 됐는데. 소여명은 붉은 것들이...
처음에는 단순히 TV판 26화에서 끝나는 다음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무작정 예매한 영화였다. 큰 기대도 하지 않아서 동네 영화관을 찾았다. 최근에 개장해서 깨끗하지만 요새 유행하는 전염병 때문에 관람객이 적어 왠지 측은한 작은 동네 영화관이었다. 남들 다 받아가는 특전 하나 안 주는 영화관이라 그런지 그날도 총 관람객은 5명을 넘지 않았다. 마치 ...
[분량이 많아서 노래가 중간마다 바뀝니다, 듣는 것도 권장하며 내용에 집중을 더 하고 싶으시다면 노래 불륨을 낮게 해서 배경으로만 생각하고 들어 주세요] - 야, 김태형. 하, 참. 정국이 어이없는 표정으로 자기를 무시하는 태형을 바라봤다. 복도는 굉장히 고요한데 이 목소리를 못 들었을 리가 없다. 하지만 태형은 꿋꿋이 무시하며 갈 길을 갔다. 이게 무슨 ...
꿈을 꾸는 게 싫어진다는 건 곧 자는 것 자체가 악몽임을 뜻했다. 눈을 감으면 그가 보였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흥얼거리며 조그마한 아이를 안고 있는 금색의 머리칼이. 바람이 긴 머리를 흔들면 꼭 동화처럼 작은 새가 지저귀고 꽃향기가 코끝을 스치던. 끊이지 않던 웃음들이, 그리고 자신을 바라보는 무척이나 사랑스러운 눈동자 따위가. 잊을 수 있을까, 절...
스무살이 되던 해. 건축가라는 꿈을 안고 부모님과 이곳, 스페인 그라나다로 온 나는 한때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졌던 사람이며, 그 구렁텅이에서 악착같이 하루하루를 견뎌온 사람이다. 그리고 그런 삶 속의 나에게 빛이라는 것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만 같았다. 꿈만 같았던 스페인에서의 생활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스물 한살의 어느날, 아빠는 세주와 민주를 ...
#프로필 " 아멘. " Lucifer, 루키페르 26 XY 166cm, 50kg 미국, 이탈리아 혼혈 실험체 * 코드 : 013, 혓바닥 💉외관 시체같이 창백한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듯 분홍빛이 도는 입술을 가졌다. 천사 같은 백금발과, 자수정을 섬세하게 세공해 넣은 듯한 보랏빛 눈이 살짝 차가워 보이는 인상을 신비롭게 만들어준다. 하지만 머리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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