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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bgm :: Credo in Unum Deum <한 분이신 하느님을 저는 믿나이다>, 니케아 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 : 딱 첫 곡만 들으시면 됩니다. 그 뒤로는 마음에 드신다면 더 들으셔도 무방합니다. 가위 눌리면 들어보세요. 인간을 사랑하던 신이 인간에게 죽었고 시공간은 뒤틀리고 우리는 여전히 그 시대속에 머무르고... 이제 어찌한담. 세상은 ...
* 나타샤는 죽었으나 죽지 않고 올드가드들과 같은 존재가 되었고, 앤디는 나타샤가 합류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불멸의 능력이 떠났다. 짙은 밤, 화장실 쪽에서 우당탕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타샤는 화들짝 놀라 눈을 떴다. 잠을 자는 순간까지 작은 소리 하나하나 놓치지 못하는 것은 평생의 습관이었다. 그 소리를 들은 건 그 뿐인 듯 했다. 다른 이들은 여전히 ...
게임에 대한 강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특히나 갈라와 하이드 파트의 전반적인 스토리라인을 다루니 게임을 즐기신 후 일독을 권합니다. 해양이는 이러한 글을 드럽게 못 씁니다 호달달 호달달달 개발 및 배급 : Toge Productions 출시일 : 2020.01.30 캐주얼 비주얼노벨. 선택지는 나오지 않으며, 손님에게 제공하는 음료로 분기된다. 실재하는 인...
짧은 글 한 편으로 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음성언어도 시각적 자극도 없이 문자로만 오롯이 이뤄진 자기소개라니. 어렵게만 느껴져서 이것 저것 레퍼런스를 찾아봤습니다. 자기소개와 늘 함께 있는 단어가 ‘인생곡선’이더군요. 인생을 구구절절 설명할 자신은 없어서 변곡점 한 꼭지를 풀어볼까 합니다. 2021년 2월 교환학생으로 프랑스에 도착하고, 스쳐지나갈 수도 ...
*A5 | 소프트커버 | 글/만화 | 176P | R19 | 20,000원(배송비 미포함) *구매(10/24~11/14) 폼 바로가기 : http://naver.me/xrPiaXBu
처음부터 이러려고 했던 건 아니다. 수이가 참가하니까 당연히 따라 간거고, 처음보는 겁많은 모습에 조금 놀려 주고 싶었다. 그래서 경로에 없던 보건실로 들어가고, 전기를 내리고, 문을 고장내본거였다. 이야기하다 보니 도 넘은 장난같긴 하지만, 그래도 놀라는 모습이 진짜 귀여웠으니까. "어떻게 좀 해봐." "여기서 뭘 더 어떻게 할 수 있겠어." "그럼 계속...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스포주의※ -스포가 될 수 있는 내용은 블러 처리하였으나 매회 인물의 행적이 기록되어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프로파일 공란은 추후 수정됩니다 미리 밝히는 해적단 이름: Mean Angels(못된 천사들) 예... 재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얘들 이미지에 어울리기도 하고, 워낙 마음에 들었던 이름이라 꿩칰이랑 연결고리도 만들 겸... 에... 구질구질...
'정말 만나고 싶었어.' 내가 그 여자의 얼굴을 봤을 때 든 생각이었다. 3일 동안이나 침대에 묶인 채로 고문받다가 방금 구출된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태연한 얼굴이었다. 여자의 이름은 매들린 파커였지만 다른 이름으로 더 유명했다. "굿나잇 킬러"의 유일한 생존자. 살인마로부터 탈출한 매들린은 매일 밤 겁먹은 채 잠들지 못하던 젊은 여성들의 희망이...
네가 한발짝 다가온다면, 나는 두발짝 멀어질 테니 네가 나를 빨리 달려와 안아줘. 빠른걸음 두 번째 발걸음 - GELB - GELB조직은 철수네 떡볶이집 옆 지하 2층이다. 근처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며 틴트를 지우고 흰색 마스크를 썼다. “이 정도면 환자처럼 보이겠지?” 화장실을 나와 떡볶이집으로 향했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니 내가 온 건지 모르고 열심히 ...
가출 소녀 엘르. 혼자 있는 걸 좋아해 늘 창고 옆 숨숨집이나 풀숲 어딘가에 숨어있었다. 츄르를 거들떠보지 않는 사료 외길 식성에 다른 냥이와 잘 어울리진 않으면서 내게는 의지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 아픈 손가락 담당이었다.
*창작 BL 입니다. *오타 및 스토리 지적 환영합니다. *5000자 / 100원 1. "건배!" 술집 안 벽걸이 텔레비전에서는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기 위해 캐롤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정장을 입은 네 명의 남자, 김도하, 한성윤, 류지운, 박성재는 서로 술잔을 부딪히며 취직이 되지 못하는 현실에 서러워하며 술을 들이키고 있었다. 도하는 인상을 찌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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