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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얼굴주의~ + 대충 생ㄱ각해논 썰 그리면서 곰곰이 생각했는데 왠지... 결국 카라마츠를 가지는 건 이치마츠일 것 같다 (이치카라엔딩
당신은 비가 오는 골목길을 걷고 있다. 마음마저 시원할 정도로 쏴 쏟아져 내리는 비에 기분마저 깨끗해진다. 입가에 미소를 띠고 어린아이처럼 물웅덩이를 텀벙텀벙 뛰어다닌다. 작게 콧노래를 흥얼거려본다. 어두운 밤이라 그런지 가로등에 빗물이 떨어져 내리는 게 반짝반짝 빛나서 꼭 별 같다고 생각한다. 배실 배실 웃으면서 그렇게 당신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골목길...
늦었습니다. 심지어 중편이고, 심심지어 조금 짧습니다. 분량이 애매해서 자르게 되어버린.. ;ㅅ; 잊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넘넘 감사합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 좋아요 눌러주시고, 구독해주시고, 후원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모두 매번 하는 말이지만 진심으로 진심을 다해 감사드려요. 특히나 후원과 댓글은 쉽지 않은 일임을 저 역시 잘 알고 있기...
2014 이중구 배포전 <신세계 호텔 209호>에 배포되었던 책으로 신세계의 이중구 X 영화 <끝과 시작>의 민재인의 크오물입니다. 피디에프 파일밖에 남아있지를 않아서 부득이 이미지로 업로드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염라는 자신의 눈앞에 쌓인 양피지더미를 보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 곧 언제 그랬냐는 듯이 펜을 들고 있던 손을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사각사각. 불규칙적이나 기분 좋게 긁히는 펜촉의 소리를 들으며, 호오즈키는 쌓여있던 양피지를 살짝 손으로 밀어내고 그 옆에 새로운 것들을 올려놓았다. 두툼한 염라의 미간이 좁혀진 것은 그때였다. 그는 완전히 펜을 놓아버리고...
- 저 나름대로 생각해 본 랑야방 프리퀄 스토리 중 한 부분입니다. 부모님 세대 이야기나 강좌맹의 무림 정복기는 너무 스케일이 크지만 북연태자만을 집중한 이야기면 짧게 끝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도전해 봤습니다. - 제 안의 소년 임수가 소년양가장의 비쥬얼이기 때문에 북연태자 이미지 모델도 소년양가장의 야율사입니다. 일종의 크로스오버인 셈이죠. 혹은 R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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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중, 하로 이어집니다. 2. 또 한 번 봄이 찾아왔다. 종교의 다양성을 실감하며 기도한 게 무색하게, 쥬시마츠는 한쪽만 빨갛게 부운 뺨으로 첫 문안을 끊었다. 같은 반은 아니고, 옆 반에, 가해자의 친한 친구가 한 명 이랬나. 이번 입학식에 이치마츠는 잠을 푹 잤고 계단도 구르지 않았다. 조용한 양호실에서 이치마츠는 요즈음 부쩍 소비가 많아진 양호실 ...
상, 중, 하로 이어집니다. 5. 17 수정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 먼저 읽으신 분들은 죄송합니다!!!! 1. 학교에서 양호선생의 평판은 좋지 않았다. 새로 입학한 신입생은 빠르게 이 학교의 양호선생이란 인상도 나쁘고 말주변도 없고 친절하지도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가고 싶지 않은 곳 상위권에 빠르게 등급 했지만, 양호실은 그 특성상 싫다고 안 갈 수 있는 곳...
상, 중, 하로 이어집니다. 2.5. “낮잠 좀 자고 가지?” 쥬시마츠는 눈을 동그르르 굴렸다. 무슨 말인지 생각하는 것 같았다. 이치마츠는 턱으로 커튼 너머의 농담으로도 푹신하다고 말할 수 없는 침대를 가리켰다. 쥬시마츠의 눈이 다시 한 번 한 바퀴 돌았다. 혹시 머리라도 잘 못 맞은 건 아니겠지. 그 쪽도 바보는 아닌데 다시 그런 실수를 하진 않을 것이...
젠장, 그 녀석 대체 뭐야?! 여자들과 꽤나 관계를 가져봤지만 그 누구도 어젯밤의 그와 비교할 수 없었다. 분명히 남자임에도 부드럽고 유연한 그의 몸은 뜻밖에도 민감해서 자신의 애무에 예민하게 반응했다. 희고 부드러운 남자의 살결을, 그 분홍빛 유두를 혀로 슬쩍 핥았을 때 한숨처럼 살짝 내뱉었던 신음소리를 생각하면…Fuck! 지금도 하반신에서 열기가 느껴진...
"호가….! 당신이 어떻게 여길 알고…? “ 방문을 열자 희미한 조명아래 침대 위 두 사람의 뒤얽힌 모습이 어슴푸레하게 보였다. 신음과 알 수 없는 헐떡임 소리, 간간이 들리는 비명 - 을 포함한 그 방의 소음은 그들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여실히 입증해 주고 있었다. 망연자실한 상태로 방문 앞에 서있는 낯선 침입자에 대한 사내와 여자의 반응은 너무나 달랐다...
1. 어느 따스한 봄날이었다. 여느 때와는 달리 저택은 조금 부산스러웠다.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막내가 돌아오는 날이기 때문이었다. 가족 맞이와 봄 단장을 겸한 청소는 꼭두새벽부터 시작되었다. 무거운 커튼을 걷고 화사한 꽃으로 장식하는 메이드들의 손이 쉴 새 없이 움직였다. 저택의 가장 깊숙하고 은밀한 곳에 위치한 방은 그런 소란스러움이 전혀 스며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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