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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 인어 듦주가 바다로 돌아가는 꿈꾸고 재해눈깔로 깨어나는 쟈꾸 자기 품속에 잠든 부인 보면서, 거칠어진 숨소리 애써 참음 어둠 속에서도 아름다운 꼬리지느러미 노려보며 손에 힘 꽉 들어가는 얀끼리 보고싶다 딱히 자기 종족에 별 의미를 둔 적이 없어서, 수영 못하게 된 것도 그러려니 받아들였는데 내가 열매를 먹지 않았더라면, 하고 처음으로 ...
지브리옹 넌 그 두 사람에게서 한 모녀의 옛날이야기를 들었을 거다. 네가 찾는 건 '귀가 길쭉한' 사람이지? 물론 이미 사망한 모친은 '길쭉귀'가 아니야. ……그 사람은 귀가 짧은 휴런족이니까. 붉은 눈과 긴 귀를 가진 엘레젠족 귀족. 그리고 검은 머리가 아름다운 휴런족 평민 여성…….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딸은 과연 어떻게 생겼을지……. 자, 내 이야기는...
지브리옹 다음으로 특제 양념포도주를 받을 사람은 '제랄디외'라는 엘레젠족 남자다. 그분은 청렴한 삶을 사는 보기 드문 수도사님이다. '구름안개 거리'에서 하층민에게 봉사하는 훌륭한 분이시지. 어떤 옛날이야기를 하는지 잘 듣고 와라. 제랄디외 ……제게 줄 것이 있으시다고요? 이것 참, 어떤 고마운 분이 이런 걸 주셨는지. 하하, 이걸 보니 그리운 사람이 생각...
지브리옹 좋아, 특제 양념포도주가 준비됐어. 이걸 받을 사람 중 한 명은 '하이리사'라는 휴런족 여성이다. 하이리사는 '이슈가르드 상층'의 '제멜 저택' 근처에 있는 한 귀족 저택에서 하녀로 일하고 있다. 그 사람이 하는 옛날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봐. 하이리사 예, 제가 '하이리사'입니다만…… 무슨 일이시죠? 아, 이 포도주 향기는…… 틀림없어요. 그 아...
동물병원 원장인 드림주. 문득 밖을 보니 비가 쏟아져, 사람도 없으니 오늘은 일찍 퇴근하고 넷X릭스나 볼까 했는데, 그러기가 무섭게 문이 열리고 들어온 사람… “산즈씨…?” “(-), 얘가 눈을 안 떠,” 웬 고양이를 안고 온 옆집 남자였다, 로 시작하는 이야기. 여기서 잠깐. 잠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자. 동물을 살리는 수의사인 드림주와, 반사조직의 ...
감사합니다.
디자인 비화는 노션에 올림. https://sly-yard-e4f.notion.site/1-21549d2039f64be6ab68dd06bbb0237d
-디지몬은 좋아하는 유튜버분 영상에서 종종보던..그런거였음 구드벤처 방영때는 태어나지도 않았으니..알고있던건 노래가 좋다는것과 (좋더라)영상에서본 포켓몬vs디지몬 토론이었다(유튜버분 영상에서봄).디지몬도 매력있구나~하고 넘기고 이곳저곳 퍼먹다가 더빙판 방영 시작하고 재방해주는걸 채널 넘기다가 봄 .그러다 하는거 보면 가끔씩 보고 잠시또 잊혀졌다가 한 40화...
오르슈팡 그건 그렇고, 나의 친구여…… '얼음의 무녀'를 데리고 오다니 깜짝 놀랐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이젤과 함께 드라바니아 구름바다에 갔었다고!? 에스티니앙 공과 함께 행동한다는 말은 들었다만……. 아무튼 사룡 '니드호그'를 물리친 것과 이단자 소동을 수습한 건 아주 좋은 소식이다!! 포르탕 백작님과 아이메리크 경에게 보고해야겠어! 에...
아니면 누가 킹덤 용쿠가 갑자기 타임리프당해서 쿠오븐용쿠랑바뀐다음 오븐애들은 용쿠 옛성격아니까 긴장하는대 킹덤애들은 용쿠가 갑자기 신경날카로워지고 이상하다고 하면서 다가가기 무섭다고 하면서 아는애들한태 왜그러냐 묻는거보고싶다 그러면서 오븐같이 탈출한애들이 용쿠본질은 안바꼈으니까 착하다고 말하는거 보고싶다 막이랬으면좋겠다 본인이젤 약하면서 다챙겨주는 우리 리...
저번편: https://posty.pe/48ggfk 그녀가 범천에서 나와서, 제일 먼저 달려간 곳은 ' 나왔어, 언니 ' 한 무덤가였다. 무덤가는 관리가 안된건지 이끼가 있었고, 주변에는 잡초나 식물들이 자라있었다. 하지만 그런 무덤에도 (-)는 그저 그 무덤가 옆에 멍하니 기대어 앉았다. ' 오늘 범천이라는 곳에서 탈출했다. 뒷세계 1위 조직이라고 해서 ...
* 괜찮아. 그때는 그냥 기분이 좀 좋지 않았었나 봐. 헛소리 하는 옷장에게 분노했던 걸까? 모르겠어, 그냥 지금 생각해 보면 우습고 유치하기 짝이 없던 일이라... 너도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는 마. 나, 고작 그런 일로 감정 상하거나 네가 싫어지지 않았어. 미워하지도 않아. 난 누구든 간에 사람이라면 전부 좋아한다고 했잖아. 너도 그 인간에 포함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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