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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야 : 선배, 가족들은 잘 지내시죠? 츠카사 : 물론이지. 사키도 무사히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으니까. 그쪽은 어떤가. 다소 진전이 있었나? 토우야 : ...... 여전, 합니다 츠카사 : 그렇구나. 뭐 언제라도 나한테 의지해도 좋아! 어쨌든 나는, 선배, 그러니까! 토우야 :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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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미스터리,추리 유혈표현,살인표현 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푸욱. ‘털썩’ 야마부키 베이커리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먼저 내이름은 김철수. 한국출신이지만, 일본에서 이름을 날리는 형사다. 신고가 들어온건 약 오후 9시 30분경. 나와 대원들이 도착한것은 3분후인 33분경이었다. 피해자는 구급차에 실려가고, 먼저 현장보존을 ...
덜컥- 사무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고 곧이어 모브가 사무소 안으로 들어섰다. 사무소 안 책상 앞에는 늘 그랬듯이, 레이겐이 앉아있었다. 담배를 피우고 있던 그는 모브를 보자 얼른 담뱃불을 지저 끄고는, 예의 그 웃음을 지으며 그를 맞이했다. 여- 모브 왔냐. 네, 스승님. 그보다 담배.. 펴도 되는데요 저는 에이 애 앞에서 어떻게 그러냐 .. 그렇다. 그...
잊혀지지 말자, 다시 한 번. (BGM https://www.youtube.com/watch?v=Sw1Flgub9s8) 공개란 “ 찬란했던 그 무대를 저희의 손으로 만들어보죠 ” [ 아침을 여는 여명 ] [외관] 머리카락은 진하지 않은 갈색이며 아이보리색과도 비슷해보인다. 눈은 마치 아침이 오기 전의 햇빛처럼 주황빛이 도는 금안이다. 가끔 눈의 색이 하늘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바레타 - 주클레시아님 로케이션 - 수원 배우공작소
맞춤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히나른,켄히나 지뢰이신분들은 넘겨주세요| |저의 창작글이며, 원작,애니와 관련없습니다.| |부상요소 주의해주세요.| |히나타 시점입니다.| ((이번글은 매우 짧아요.)) : 그로부터 몇달이 지나버렸다. 켄마에게 저항하는것은 그만두기로하였다. 아직도 모르는 이누오카의 상태와, 켄마를 몹시 두려워하는 여자아이와 리에프. 둘 다 ...
1. 오늘 10월부터 진행해왔던 단행본 한 권 짜리 외주가 끝났다. (완전히 정산까지 끝난 건 아닌데, 일단 내가 할 몫의 작업은 전부 끝났으니 뭐..) 휴 너무 좋다 나는 사실 일하는게 싫지는 않은데, 이번에 느꼈지만 팀작업은 잘 안맞는 것 같다. 약간 컨트롤프릭적이라고 말할 수도 있는데 내가 알았는데도 대응할 수 없는 일이 생기면 그게 해결될 때 까지 ...
남망기와 위무선이 혼례를 치룬지도 몇 년이 지났다. 몇 번의 계절이 지나고 위무선의 존재가 전쟁이 일어나기 전처럼 주변에 물들었는데, 전쟁이 일어나기 전 시절과 같아 보이지만 다른 점은 그저 남망기와 혼례를 치루고 연화오가 아닌 운심부지처, 그것도 정실에서 생활하는것만 있는건 아니였다. “어? 오늘은 하연(河)沇)이랑 시윤(是尹)도 같이 왔네?” “오랜만입...
에스프레소 맛 쿠키는 누가 문 두드리는 소리에 미간을 있는 대로 구기며 깊은 잠 속에서 서서히 끌려 나왔다. 그는 침대 머리맡의 탁자를 더듬으며 탁상시계를 찾았다. 안경도 없이 커튼을 쳐서 어두운 침실에서 실눈을 뜨고 시곗바늘을 읽어보면 지금이 오전 7시임을 알 수 있었다. 그는 오늘 새벽 4시쯤에 2일 철야 끝에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서 간신히 잠자리에 ...
부부의 관계 에필로그 '아이들을 위한 아빠, 정재현의 일기' 1. 2xxx. x. xx. x요일. 아이들 기분 날씨 좋음. 오늘은 사랑둥이들을 데리고 봄바람을 쐬러 나갔다. 외곽에 있는 카페에 가니, 사람도 드물고 드넓은 잔디가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에 딱이었다. 여주가 주문을 넣으러 간 사이, 아이들과 밖에서 시간을 보냈다. 내 첫 미니어처는 카페에 비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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