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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본 글은 필자의 종교적, 과학적 견해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본 등급표는 문명보존위원회 최종 허가를 받지 않은 자료임을 알려드립니다. 연람하시겠습니까?"] -[ Y ] -[정보 재생 시작] 반갑다. 보존기구의 일원이여. 본 등급 체계가 이미 제 2 은하연방과 이름교단 등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보아 정보 유출이 있었던 것이 틀림없다. 비록 중요하지 않...
L 님께. 아르님 공작, 조슈아 아일브레탄트 폰 아르님의 제 4 서신수취함의 서신들입니다. 총 아홉 통이 들어있습니다. 공식적으론 아르님 공작의 서신수취함은 제 3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또 하나의 수취함이 발견되면서 이것은 비공식 서신수취함으로 분류되겠습니다. 995년, 2월 13일 조슈아 폰 아르님에게 난 보다시피 별로 춥진 않아. 하이아칸이 ...
명을 받고서 서둘러 집무실을 나서며, 량은 무언가 일이 있음을 직감했다. 통로를 따라 복귀한 천령들이 하나둘씩 눈에 띄었는데 낯빛이 하나같이 어두웠고, 백의가 지저분하게 얼룩져 있었다. 검붉은 얼룩이 핏자국이라는 생각이 짙어지자 량의 걸음이 조금씩 빨라졌다. 멀지 않은 곳에 병사들과 말을 나누고 있는 경선웅이 보였다. 량이 가까이 다가가자 경선웅이 기척을 ...
지금은 괜찮다 지금도 안 괜찮다 괜찮다가 안 괜찮아진다 모두 다 내 상태이다 멀쩡하게 잘 지내다가도 또 반복되는 상황에 좌절하기도 한다 그런데 작은 변화가 일어나긴 했다 절대로 나아지지 않을 것 같던 상황이어서 포기를 했다 포기를 했는데도 또 다시 반복되는 상황이 너무 속상해서 또 어떻게 일어섰다 용기를 내봤다 역시나 달라질건 없었는데 그렇게 한참을 울다가...
*이 캐릭터는 저 로님lonim의 자캐입니다. 이캐의 생김새, 설정표, 세계관 등 참고해서 캐릭터는 만들거나 지인제외 제 허락 없이 캐릭터를 쓰는 것을 금지합니다. (리퀘,소매넣기등은 사용이 가능합니다) *자캐 요이는 비챠님 디자인인 캐릭터입니다! 캐디커미션을 신청해서 받은 캐릭터이며 캐오너는 저 '로님lonim'이지만 저작권은 디자인하신 비챠님께 있습니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량의 시선이 천성을 계속해서 찔러왔다. 굳게 다물린 량의 입은 오래 묵혀왔던 천성의 결심을 없던 일로 덮어내고 있었다. 묵언의 약속이었다. 량의 옆에 선 명현선도 침묵으로 동참했다. 고요한 강요를 마주하며 천성은 더 물러설 곳이 없었다. 명을 내리면 위청궁은 량과 다른 신하들의 지휘 아래 알아서 움직였다. 그러나 명을 내리는 그 작은 일 하나도 천성에겐 힘...
여름은 그냥 흘러갔다. 태형의 고백으로 뭔가 달라질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사이도 이 여름처럼 가는 듯, 가지 않는 듯 흘러갔다. 여행도 같이 다녀왔고, 어떤 주말엔 집에서 맥주를 마시며 영화를 봤으며, 어떤 날은 맛집이란 곳에 가서 밥도 먹고, 오늘은 춘천으로 드라이브를 갔다. 호수 바로 옆에 있는 커피숍. 냉동실에 오래 있었는지, 약간의 생선 비린 냄새가...
찬란하여라 09 인환은 제 발 아래 무릎 꿇린 태형의 잘난 얼굴을 보다 말고 문득 짜릿함을 느꼈다. 며칠 째 이어진 그 모진 매질을 감내하면서도 태형은 작은 신음 소리 한 번 내지 않았다. 독한 것. 문득 문득 치가 떨려서 저 재수 없는 몰골이 한 번쯤 일그러지는 것을 보고 싶기도 했다. 한없이 싸늘한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태형의 감정 없는 눈동자를 담...
* 전독시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존재합니다. 그점을 유의해 주세요. ** 전독시 2차 창작입니다. *** 시점은 에필로그 이후입니다. **** 전독시를 에필로그까지 읽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스포 방지) ***** 중간에 독자 멘탈이 잠깐 나갑니다. 죽음 관련 요소 살짝 주의 ****** 어느 정도의 캐붕 주의 오늘은 조금 특별한 날이긴 했다. "다들 ...
AUTHOR_LIINNA 에필로그 #13-4 "이제야 얼굴 똑바로 마주하네요" "...어?" "지금껏 나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잖아요" 불편한 기류가 후덥지근하게 불어오는 레스토랑은 빠져나오기도 오래. 길가를 걷던 제노가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띄우며 묻자, 정신이 번뜩 돌아온 여주는 기어가는 목소리로 되받아쳤다. ..아니.. 내가 언제 또 못 쳐다봤다고.....
흔하디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댄스 동아리 Talk 09 #78. 오늘 자 방송 잘 노는 게 당연함. 이도화임. '귀여웡...' "저번에 왔었던 귀여운 애랑 연락해?" "어, 틀린 말은 아니지?" 항상 소식이 느린 제노... "와, 진짜 존나 잘생겼다." "야야, 욕은 하지 말고." "윤오 형이 진짜 잘생겼긴 행." *** "음, 마지막 사연은요. 2학년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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