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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ision by @___A_LR [개요] 코 끝을 간질이는 봄바람이 벚나무와 머리카락을 헝클었습니다. 그리고 탐사자 옆에는 언제나 KPC가 있었죠. 매년 봄마다요. 플레이 인원 : 1인 배경 : 현대 (벚꽃이 피는 장소라면 어디든 가능) 추천 관계 : 오래 함께 지내온 사이(2년 이상. 연인을 상정하고 작성되었습니다.) 추천 기능 : 특별한 기능을 ...
※한스타 기준
힝힝. 백호는 상서로운 신수라. 진하림은 태어나면서부터 축복을 받았다. 하지만 하림은 자신의 커다란 몸이며 얼룩덜룩한 무늬며 전부 다 싫었다. 백호가 꼭 강아지마냥 끙끙거리고 있으면 집안의 사람들은 우리 백호님 아프시다고 호들갑이었다. 하지만 진 가의 사람들은 모두 하림을 사랑했다. 사랑이 많고, 사랑 받기를 꺼리지 않는 아이. 하림은 보기 만해도 모든 이...
미키 (+ 아야, 토지). 캐붕 주의, 날조 주의, 논커플링. 2년차 인터하이 3일째 아침. 만일 마음이 보인다면, 내 눈은 틀림없이 녹색일 거야. 인터하이 3일째의 아침. 거울을 들여다보며 미키는 새삼스럽게도 그렇게 생각했다. green-eyed monster “자전거 그렇게 좋아하면 직접 타면?” 타치바나 아야는 언제나 칸자키 미키가 신기했다. 저렇게 ...
https://youtu.be/oYQHPSNlo5M 햇살이 노래같이 아련한 날이 있다. 오늘이 그날인 듯 싶다. 다친 다리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날씨조차 아름답다. 바람결에 꽃향기가 날라오는데, 앞뜰에 심은 히야신스 향기가 얼마나 좋든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뒷뜰에 앉아 있는데 옆집의 새모이가 놓인 조롱에 작은 새 두마리가 와...
수업이 끝났음을 알리는 종이 울리자마자 그 애는 곱게 눈을 감고 잠에 들었다. 마른 코끝으로 그 애의 냄새가 스며들었다. 조그맣게 열린 창문에서 흘러든 바람은 커튼을 흔들었고 가볍게 흩날리는 것은 그 애의 까만 머리칼이었다. 내리쬐는 볕이 조그마한 얼굴로 새어들었고 복슬한 머리카락은 빛을 받아 반짝였다. 최윤은 가만히 앉아 그 모습을 눈에 담았다. 동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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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Things are better if I stay 이어지는건데!!! 바보같은 짓 해서!!!!!! Things are better을 삭제하고 다시올려서!!!!!!!!! 16일 지났어!!!!!!!!!!!!!!!!!! 17일에 올라갔잖아!!!!!!!!!!!!!!!!!!!!!!!!!!!!!!!1 샌프란시스코는 아직 16일이니까,,,라고,,,우겨볻ㄴ다,,,...
*아고물* 사회초년생의 삶은 원래 지랄맞은 법이었다. 그게 이 대한민국에 깔리고 깔린, 내세울 것 하나 없고 앞에서 기어야할 대가리들은 바다의 플랭크톤 떼보다 많은 2년제 졸업생 새내기라면 그 지랄맞음은 물리법칙을 무시한 증가률을 보였다. "아저씨!!" 밤12시가 훌쩍 지난 시간, 며칠째인지 이미 카운트를 포기한 야근을 마치고 건물을 나서던 중 들려온 쩌렁...
"어서 오세요, 주문 도와드리겠습니다!" 어깨에 곰 한 마리씩 매달은 것처럼 축 늘어진 채 터덜터덜 카운터로 다가간 학연은 우렁차게 들려오는 인사에 눈을 동그랗게 떴다. 그리고 입을 헤 벌렸다.흔한 롯데리아 유니폼도 역시 패완얼이구나. 슬쩍 옆을 돌아보니 그 알바생에겐 미안하지만 역시 후줄근한데 다시 눈을 돌려보니 도무지 같은 유니폼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
この花をあなたに dedicated to. 바림 Happy birthday to you "그럼 내일 봐요." "까분다 또." "다 선배가 받아주니까 그러는 거지." 참나. 과장을 섞어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자 그를 받아 네가 개구지게 웃기 시작한다. 눈을 잔뜩 길게 늘여 접어 키득키득 웃는 웃음을 보고있으니 가슴께 깊은 곳 어디선가부터 간질거림이 아지랑이 피듯...
휘황찬란한 보름달 아래 울려퍼지는 바이올린의 선율은 아름답다 못해 소름이 끼쳤다. 현란하게 현들을 넘나들다가 처절할 정도로 하나의 현에서 울어대고, 또 어느샌가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빠르게 활이 움직였다. 시린 달빛을 받으며 바이올린을 켜는 이는 마치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땀에 흠뻑 젖은 채 손을 쉬지 않았다. 다이아몬드마냥 반짝이는 두 눈에 담긴 건...
있잖아요, 내가 당신을 만난 이후로 꽃들에게 햇살이 비치는 날은 내가 당신을 생각하는 날들이에요. 해가 지고 달이 떠오르는 날은 내가 당신 때문에 열이 올랐던 날들이고, 파도가 모래를 덮어주는 날은 내가 당신에게 사랑을 느끼는 날들이에요. 당신과 내가 어쩌다 만났을 때 귀뚜라미의 울음소리가 들린다면 귀뚜라미가 당신만 보면 빨라지는 내 심장소리를 가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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