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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2020년 덕후들의 동창회에 냈던 [우츠로/서당즈] '사람의 손'의 회지용 외전입니다. 해당 소설의 본편을 먼저 보신 후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死편(死,1,2,3,4,5,生): https://blog.naver.com/lillyvalley/221927405020 외전 제목: '다 함께 대청소' : 본편 완결 후 7명이서 다 같이 하는 서당 대청소. ...
[정리] 타이틀은, 포스타입 생성 이전의 그림들을 정리한 포스트를 뜻합니다. 모든 그림... 하지만 캐릭터 테마로 묶을 수 없는 단순한 그림들이나 간단한 2차 창작 들이 시간순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2018년도의 그림 모음입니다. 이 당시 컴퓨터 및 타블렛을 사용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대부분 손그림입니다.
손을 꼭 마주잡은 우리는 걸었다. 네 두 손을 다 잡고 걸어나가는 것은 무리였지만, 조심조심 한 발을 계속해서 내딛으며. 사람이라면 으레 느끼는 공포. 그들은 살기위해 진화했다. 아픈 것을 무서워하고, 확인되지 않은 것을 무서워하고, 생존을 위한 포유류의 보수성을 실감한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은 미지의 세계다. 사방이 시야를 삼킨다. 그것이 당연...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바다가 보이는 모래사장을 끼고 있는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다. 아기 때부터 낯을 무척 가려 줄곧 외로이 지내는 우연이 걱정스러웠던 부모님이 어린 우연을 근처 성당에 함께 데려갔던 적이 있는데, 그곳의 사제와 신도 몇 명이 우연의 근처를 피하는 것으로 그녀 인생의 수난이 시작되었다. 그 중 한 명의 사제가 우연은 종교가 있는 곳에서는 필히 기피될 것이니 관련한...
부끄러운 과거지만 나도 본국에서 음주운전 걸린 적이 있다. 초범이고 피해라곤 내차만 있었고 복합적인 이유로 징역은 안 가고. 보호감찰 같은것만 했다 미국에서의 음주 보호감찰은 생각보다 고통스럽다. 일단 술을 1년간 절대로 한모금도 못 마신다. 왜냐, 랜덤하게 소변검사를 하게 한다. 아침마다 전화해서 내 그룹이 불려지면 무조건 기관에 가야한다. 만약에 알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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