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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수정을 거쳤습니다 숨을 갈구한다. 어린 것은 아무리 입을 크게 벌려도 들어오지 않는 산소로 서서히 질식해 가고 있었다. 잘게 다리를 움직여봤지만 그럴 때마다 고통이 엄습해 그저 차디찬 바닥에 누워 죽음이 엄습해 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이렇게 외진 곳은 사람들이 잘 찾지 않겠지. 난 결국 이렇게 죽는 걸까? 설상가상으로 눈까지 내리기 시작했다. 포슬포...
나나 작가님의 「탐나나」 제작 문의 : open.kakao.com/o/stJBb17메일 주소 : blackmong9@gmail.com
1권의 내용과 4권의 내용을 같이 구현해봤어요. 원래 삐삐라는 타이틀로 4권의 8월 13일 & 8월 15일 이렇게 구현하고싶었는데 아무래도 아이템 부족으로 무리일것같아... 이번 화에서 삐삐 아이템은 겨우 찾았는데 삐삐포즈가 없어서 어떻게 다른걸로 얼버무려 수일이 자세가 어색할수 있어요 😂 그리구 골목길을 만드느냐고 숙소 부지를 재공사하고 리모델링을...
얼렁뚱땅 돌아갔지만, 계획대로 되고 있었다. 물건도 준비되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스파크가 요동치고 타이밍벨트가 끊어진 듯 엔진이 쿵쾅거리는 걸까? 피스톤들이 정렬되지 못한 상태로 마구잡이로 터지는 기분이다. 엔진이 속에서 날뛰는 느낌, 글자 그대로 스파크가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만 같았다. 휘발유차에 경유를 넣어도 이런 상태는 아닐 것이다. 그러나 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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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HOT!) 10/08 14:21 오늘 점심 새빛관 1522호 강의실에서 노란색 가디건 가져가신 분 찾습니다. 의자에 걸쳐 뒀는데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사라졌어요... 가져가는 거 보신 분도 있으니 꼭 쪽지 주세요. 익명2 뭐여 누가 옷 훔쳐간거? 익명3 선녀 옷 가져가신 분 돌려주세요~ 익명4 아이고 선녀야... 익명5 선녀 뭔데 옷 잃어버려서...
※공포요소, 불쾌 주의※
'죽음, 복수' 소재로 썼습니다. 트리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그가 죽었다. 작사가이자 뮤지컬 배우. 내 절친한 친구, 라고 부를 수 있는, 박문대. 절대로 자살 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다. 나라면 모를까. 이번생도 사실 수가 틀리면 자살 할 예정이었으나, 박문대의 죽음이라니. 한창 잘 나가고 일이 밀려 있을텐데, 왜 죽었을까. [속보] ...
・° ┈┈┈┈┈┈ ☾ ┈┈┈┈┈┈ ° ・ [ 벼랑 끝으로 내몰린 자는 그 찬가를 바치지 못할지니. ] 이름 ㅡ 연 랑 | 蓮 浪 성별 ㅡ XY. Male 나이 ㅡ 불명. 종족 ㅡ 지하 원혼. 키/몸무게 ㅡ 263cm/54kg 명칭 [직업] ㅡ '무인' 성격 < 친절한 > ㅡ 그는 누구에게나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운이 나쁘게도 첫만남 ...
'오늘은 누구로 하지.' 원나잇 할 상대를 물색하며 보드카를 들이키는 옐레나. 언니 나타샤가 그렇게 가버린 후로 집보다 술집을 많이 오게 되었다. 언니 생각을 잠깐이라도 하지 않기 위한 원나잇은 덤. 오늘은 언니를 죽게 만든 호크아이를 잡으러 가기 전, 마지막으로 들린 날이었다. 술잔을 달그락 거리며 가게 안을 한 번 훑어본다. 아까부터 자신을 지켜보고 있...
눈물이 흐르도록 내버려두십시오. 또한 눈물이 멈추도록 내버려두십시오.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 있는 비통함까지 다 끌어올리도록.이 비통함의 끝이 보이도록 그냥 내버려두십시오./ 세네카 어떤 문단으로 편지를 시작할까 고민하다, 그림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고자 합니다. 저번에 보내드린 그림을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스럽게 느껴서 감사할 따름이구요. HERO...
(1) 운전경력이 든든했던 엄마에게 물어보다 = 연수뒤에 몇번 운전해본결과... 감으로 가게됨 .... (2) 운전한다고 주변에 말했다 = 사고냈어요.. 가벼운 접촉인데 비용은 안가벼움...
손에는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들려 있었다. 평소 이벤트를 챙기는 성격도 아니건만 무슨 바람이 들어 사게 되었는지 기억도 안 난다. 나름 샴페인도 함께 껴 있다. 지금까지 술을 퍼마셨으면서 더 마셔야겠다는 생각에 준비한 것이다. 정작 함께 먹을 상대가 문을 열어주지 않으니 애꿎은 문만 몇십 분째 노려보다 때리고 소리치고 해도 항의하는 사람 하나 없다. 그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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