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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ㅈㅁㅅ 김우진 殺人者. 하고 많은 단어 중에 하필이면 살인자라. 아무리 관대하게 이해해도 최선의 수식어는 아니었으리라. 차라리 단순하게 설명해서 함께 작업에 착수했다가 결별한 동료라던가 애석하게도 뜻이 어긋나고 만 협업자, 내지는 오래전 잠시 교류했던 친구 따위의 호칭을 붙이는 쪽이 훨씬 직관적이었을 테니까. 그런데도 남자는 그를 구태여 살인자라고 규정...
또 오랜만에 끄적이는데 간만에 달방이 너무 재밌었어서 진지한 이야기나 뭔가 사적인 진지한 말 같은 거 다 까먹어 버려서 그림 올리려고 한 것도 미루기로 하고 웃긴짤만 올리겠슴니다. 진심으로 현웃 호성으로 터질정도로ㅠㅠ너무 좋아서 반복재생해 보면서 후다닥 캡쳐함. 거의 개콘이 망한 이유급. 저번편부터 개그신 강림함ㅋㅋ 족발ㅋㅋㅋ 깨알같이 웃겼는데 발차기 까지...
띵동 울리는 초인종 소리가 울려 퍼졌다. 족발이랑 보쌈은 와서 먹은 지도 한참 지났는데 또 올게 있었나. 김정우, 야 니가 나가봐! 하고 소리쳐도 대답이 없었다. 뭐야 자는 건가. 급하게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마음이 급해져 비눗방울을 물로 대충 헹군 채로 큰 타올로 몸을 두르고 화장실의 문을 열었다. "김...정우?" 목을 쭉 빼고 살펴도 김정우는 보이질 ...
* 혹시 몰라 아직 다른 분들의 연습로그를 열람하지 않은 채 초고 작성 및 퇴고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도 우연의 일치로 먼저 로그를 올리신 분과 소재나 분위기 등이 겹친다면 미리 사과드리겠습니다! * 본문 공백 포함 글자수 1,760자입니다. I've always been like this. So please listen to our performance....
*다소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퇴고없음 차후 수정 수련의 시절 일화다. 당시 나는 연방권역에서도 가장 외진 심우주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정해진 항로를 조금만 이탈해도 중립구역에 들어설 위험이 도사린, 지구 출신에겐 구역 넘버조차 생소한 최전방 지역이었다. 정거장과 행성에 스타플릿이 주둔하며 중립구역을 감시하는 게 일상이었는데, 근무처인 병원에서 수련하던 ...
5 Tu vas me detruire네가 나를 파멸시키는구나 찬성은 어쩐지 초조한 기분이 되어, 지하 주차장에서 빌딩의 입구를 통하지 않고 방이 있는 층으로 바로 연결된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찬성은 지긋이 입술을 깨물고 손에 쥔 차 키의 매끈한 겉면을 바투 깎인 손톱으로 눌러 긁으며 달달, 다리를 떨었다. 한 층계 씩, 스크린으로 표시된 숫자가 바뀌며 엘...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국뷔] 전형사님 29화 W.로랑규 그 후 정국은 범인을 완전히 사로잡기 위한 작전을 세우는 것에 모든 것을 집중시켰다. 갑작스럽게 이곳으로 넘어온 태형에게 신경이 쓰인 것도 있었으나 일단은 범인을 잡는 게 먼저라고 생각되었다. 아직 지민에게서도 아무런 연락이 없는 것으로 보아 잘 지내고 있는 걸로 보였으니까. 직접 확인하는 게 더 속이 편했으나 그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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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즈라, ㄴ…, 나, 살고 싶어. 응? 에즈라……. 제발, 사, 살려, ㅈ…….] 온몸을 끈적하게 적신 피를 기억했다. 뜨끈했던 온도도 감각으로 잔존했다. 손끝은 얼음장같이 차가웠다. 머리는 차라리 터졌으면 할 정도로 아팠다. A는 살려달라는 말만 반복했다. 살고 싶다고. 죽기 싫다고. 잘려나간 다리를 깨닫지 못하고 계속해서 반복했다. [알고 있습니다...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끝<- 없으면 무조건 새로고침 “아~ 그 왜~ 방송에서~ 막 요렇게, 요렇게~ 젊은 애들 우루루 나오고 반짝반짝~해서~” 그게 누구지..? 그가 현란한 스텝을 밟는 걸 멍하니 바라봤다. 뭐야, 저게..? 알쏭달쏭해진 내가 고개를 한번 더 기울였을 때 그는 답답하다는 듯 가슴까지 팍팍치며 허밍도 ...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해당 소재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긴다이치 하지메, 아케치 켄고, 타카토 요이치. 결코 세간에 알려져서도, 알려질 일도 없는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불어 닥친 커다란 폭풍. 그러나 이것은 경시청을 시끄럽게 만든 두 사건의 '태풍의 눈'으로 자리 잡았다. 첫 번째는 후와 나루미 경시. 카야가 그녀의 차를 수배...
2023. 04. 17 두 장 추가 천관사복을 딱히 덕질할 일은 다시 없을 거 같아서 이것만 업뎃 모정은 여전히 좋아함.. 누가 돔로한 섭풍신 말아주면 또그릴수도(그러나 이미 아오삼 존잘 돔섭삼부작이 있었다) 이하 2년전 그림들 웹툰 캐디에선 얘네들 무신이라고 주장하는 듯한 복장이 좋음 심기불편한 모정 낙서 모정&풍신 현대AU 캐붕이지만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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