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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잠시 천인의 말을 듣고 생각하던 긴토키는 어느새 완전히 진정된 모습으로 카무이를 쳐다보았고 카무이 또한 뭔가를 생각하며 가만히 있는 게 보이자, 카무이에게로 다가가 툭 친 긴토키가 밧줄을 가져오라며 말했고 카무이가 고개를 끄덕이며 밧줄을 가지러 갔다. 그리고 다시 쓰러진 있는 천인을 바라본 긴토키가 이내 다시 벽에 기대어 천인을 앉 게 한 뒤 방의 구석에 ...
[SHERLOCK X AVERY] 첫만남 "오... 늘 앉아서 30분은 있다 나오던 아가씨가 오늘은 들어가자마자 나오는군." 그녀는 하루가 멀다하며 베이커가 221번지 앞을 찾아오던 아가씨였지만, 결코 셜록의 의뢰인이 아니었다. 그녀는 눈에 띄게 밝은 갈색, 금발보다도 베이지 색깔에 가까운 머리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창밖으로 그녀가 보일 때면 눈에 띄기 ...
31 특수팀이 도착했을 때 그곳엔 이미 서부사령부의 전력이 와 있었다. 충성. 서 중령에게 달려와 누군가가 경례를 했다. 제거 반에서 오셨습니까. 그의 말에 남자가 고개를 끄덕였다. 상황 보고하겠습니다. 남자가 서 중령에게 보고를 시작했다. 둥글게 선 팀원들이 그의 말을 경청했다. 그 사이에서 유일하게 집중하지 못하는 건 진호 하나였다. 자꾸만 손이 떨렸다...
깜빡깜빡. 집중력이 흐려진다 싶더니 졸음이 몰려왔다. 턱을 괴고 잠시 눈을 감았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 재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뭐? 나 안 잤어. 눈에 힘주고나 말해요. 주연의 말에 재현이 눈을 부릅떴다. 하지만 얼마 안 가 다시 눈이 반쯤 감겼다. 맘 편하게 발 뻗고 자고 싶은데 밖에 있는 엄마 때문에 그러지도 못했다. “얘들아, 간식 좀 먹고 ...
갑자기 쳐들어오더니 갑자기 키스해 줄까요, 묻는 이 남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 재민은 멀뚱히 제노를 올려다봤다. 아까 가슴팍에 코가 닿을 뻔했을 때, 믿을 수 없게도, 그 자욱한 담배 연기와 퀴퀴한 냄새를 가르고 보송한 향이 풍겼다. 땀 냄새가 안 나더니 다른 구린 냄새를 없애 버리기까지 하는 걸까. 이런 사실은 알 필요 없는 거였는데. 그냥 내가 그렇게 ...
킹덤하츠 콘서트 -First Breath- 앨범 노무라 테츠야 디렉터 코멘트 번역 킹덤하츠 콘서트는 이제까지 몇번이고 개최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10주년을 맞이할 때에는 꽤나 현실적인 단계까지 이야기가 진행 되었습니다만, 마지막의 마지막에 실현하지 못했습니다. 이 때, 역으로 최종단계까지 진행되었음에도 실현하지못했다는 것 때문에 '킹덤하츠 콘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RED 이 지긋지긋한 고등학교 생활도 딱 1년이면 끝이 난다. 앞으로 1년 동안만 조용히 공부해서 내가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면... 그 때도 뭐 내 상황이 지금보다 썩 나아지진 않겠지만- 나름 안정적인 알바들은 구할 수 있을거다. 학교 생활 자체가 싫은 건 아니었다. 친하다고 할 수 있는 친구들도 있고...
그 애를 처음 본 날은, 꽤 화가 나 있었다. 삼백명이 넘는 나의 전사들을 산채로 불태운 하늘인의 리더. 그게 내가 그 애에 대해 알고 있는 전부였다. 하늘인의 리더와 지상인의 헤다. 엇갈린 시작이었다. 협상을 하러 내 천막으로 들어온 그 애는 생각보다 긴장한 모습이었다. 포기하지 않고 끝끝내 부족원을 살려낸 그 애를 보고, 나는 그 애를 믿어보기로 했다....
- C가 태어난 곳은 간간이 파도가 절벽에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오는 실렌토의 어느 한적한 곳도, 폐허 위로 별이 쏟아져 내리는 베제타치움의 무법지대 한 구석도 아니었다. 이제는 바일이라 이름 붙여진 것들의 대륙이 된 페리에는 더더욱 아니었을 테다. 뭇 사람들이 부르기를, 평화의 시대. 그런 탓에 여명이 잠든 채 어스름 속에서 몸을 뒤척이는 시간, 마법소녀들...
지금의 둘은, 가까우면서도 먼 거리에 있다. 왕이보는 그 사실을 잘 알았고, 샤오잔은 몰랐다. 선택은 온전히 왕이보의 몫이었다. 다시 시작을 할 수도, 끝을 낼 수도. 샤오잔의 평범한 일상이란, 단순했다. 뒤척이다 알람을 끄고 겨우 일어나는 피곤한 아침으로 시작한다. 양치를 하면서도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지만, 세수하고 샤워를 마치면 그래도 한결 낫다. 아...
-------------- 그들이 탄 차는 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차량들의 무리에 잠시 합류하였하으나 빠르게 퀸즈 버러(Queensboro) 다리를 건너 코트 스퀘어 이스트 거리로 나왔다. "후아 조금만 늦게 출발했어도 아직 다리 가운데 있었겠어요, 그렇죠?" 제시카는 결과에 만족하였는지 뿌듯한 표정으로 진에게 말을 걸었다. 행선지에 대해서 이미 합의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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