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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자연재해로 인한 대규모 인명사고에 대한 간접적 묘사, 환각, PTSD 등의 묘사가 있습니다.BGM🎶 https://www.youtube.com/watch?v=AVTVSo2HJqw [Metro Exodus- The Price of Silence ] 배의 울렁거림, 익숙한 바다냄새, 난간 너머 바다의 배경.... 그 날을 상기시켜요. 상기된 기억은 빗소리, 비...
드디어 그 날이 왔음. 장기 합숙의 날! "한 밤중에 출발한다니까 두근거려!" "나도! 귀신 이야기 해줄게!" "너희는 저번에 지각했으니까." "단세포는 좋겠다. 어디서든 잘 수 있고." "츳키 얌마! 너 일롸봐! 너 지금 나 단순하다고 욕한거지?! 앙?!" 응. 언제나 똑같이 평소와 같은 모습이였음. 사이타마에 도착 한 뒤 여주는 몸이 좀 이상했음. 아픈...
그래 각자 장단점이 있는 법이지 포타만 쓰니 간략하게 한줄씩 내뱉을 수 있는 뭔가가 있으면 좋겠고트위터 쓸때는 다같이 뭉쳐서 뭘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서 다시 계정 만들어야되나 고민중대신 관심분야가 없는 상태라 계정이 아마 스트로베리한식비빔밥 상태될텐데 생각해보니 그건 이전에도 그러지 않았냐--------------------------------------...
"나도 알아 아타라." 하지만, 난 원래 이런 사람인걸. 솔직히 말하면, 난 이 상황이 너무나도 싫어. 그냥 모든게 다 꿈이었으면...정말 그랬으면 좋겠어. 한때 소중했던, 아니 지금도 여전히 소중한 친구들에게 지팡이를 겨눠야 한다니. (...)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결국 싸워야 할거야. 서로의 반대편에 서서 죽을각오로 싸우겠지. 이제 더 이상 물러설 곳...
이건 그냥 내가 과제하기 싫어서 낙서한거.. '두려움의 형태' 라는 타이틀의 연성,, 그시절의 그린에게는 여러 의미로 똑바로 마주할 용기가 없었던 존재였기 때문에,, 그린은 아야메를 좋아하지 않았으니 아야메의 감정을 받아줄수도 없고, 그걸 언급했을때 지금까지와 같은 친구관계를 유지할수 없게되는것도 싫고, 설령 받아들인다 해도 아야메가 언제까지고 계속 자신을...
-적폐,캐붕,짧음,악필주의 및 퇴고안함- 골드쉽 덕에 언제나와는 같지는 않는 곤란하면서도 뒤에서 살짝 웃을 수 있는 나날을 보내고 있던 맥퀸의 일상이였다. 경기도 꾸준히 뛰고, 좋은 성적을 거두는 나날. 최근에 골드쉽씨 만큼이나 놀란 소식은 달에 기지를 만들었다는 소식이였다. 하지만 맥퀸과 골드쉽는 지구의 중력을 박차며 한계를 뛰어넘는 존재, 어찌보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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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첫사랑이 있으신가요? 내가 라디오를 튼 순간 나온 말이었다. 첫사랑... 나에게는 좀 애매한 단어였다. 생각해보면 나는 딱히 누군가를 사랑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았다. 뭐, 초등학생 때 해 본 짝사랑이라던가 중학생 때 호기심에 잠깐 남자친구를 사귀어봤던 것도 사랑이라면 그게 첫사랑일 것이다. 하지만 만약 그렇다면 나의 첫사랑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
1. 아키코하 토우안으로 싫어하는 음식 만들어주는 썰 아코랑 토안이 서로 동거를 하는데 코하네랑 안이 아키토랑 토우야 한테 화났을때 싫어하는 음식을 잔뜩 만들었으면 좋겠다 아코 시점 아키토 : 저.. 코하네.. 코하네 : (표정은 웃고 있음) 응? 왜 시노노메군? 아키토 : 혹시 나한테 화났어? 코하네 : 글쎄? 아키토 : 화났구나.. 저기.. 미안해;; ...
우리가 사는 마을에는 몇 대를 이어져 내려오는 '그것'이 있다. 마을의 부와 평화를 좀먹고 나아가 마을 전체를 집어삼킬지도 모르는 그것. 그들에게 나는 '악령'의 씨앗이었고 나는 곧 선택을 해야했다. 8년 전, 마을의 수호목은 야위어갔고 물가에선 허연 배를 드러낸 물고기들이 채 감지 못 한 눈을 시퍼렇게 뜨며 수면 위로 떠올랐다. 설상가상으로 마을을 먹여살...
완다비전 이후 닥스2 까지 애거사 하크니스에게서 책을 빼앗은 이후 난 오두막에서 시간을 보냈다. 잠자는 것도 꿈꾸는 것도 모두 나에겐 행복이었다. 꿈속에선 난 사람들과 같이 있었다. 피에트로, 클린트, 비전, 냇, 부모님, 그리고 아이들. 근데 깨어나선, 난 항상 혼자였다. 꿈에서 깰때 마다 울었다. 그들이 너무 그리워서. 고개만 들면 보일것만 같은데 난 ...
여는 곡: https://youtu.be/BYV02ymdva0 나는 밤이면 밤마다 하루 동안 있었던 사건을 돌아본다. 누군가가 그냥 흘려들으면 '멋진 인생을 사는구나!' 하고 으스댈 수 있겠지만, 난 병적으로 집착한다. 이미 지나간 일을 묻어둔 관짝을 두드리면서 자니? 정말 자는 거야?... 자는구나, 잘 자...... 이 염병을 떤다. 진짜 문제는 너무 ...
……붕님을 냅다 박박물어뜯다 어떻게기억못하겟어요… 그럼 이오가 가족에게 느끼는 감정에는 약간의 불신도 포함되어 있는 걸까요? 조모님은 말할 것도 없고, R급인(어제 졸다가 S급이라고오타냈어요젠장) 이오를 맹목적으로 지지해주는 부모님이라지만 이전에 약했던 형제들의 경우 처리한 전적이 있으니…. 지금은 날 이렇게 신뢰한다지만 혹여나 사고 등으로 등급이 극단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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