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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동시대 AU "자. 다 됐어요. 더 불편한 곳은 없으신가요?" "감사합니다. 사쿠라 씨. 언제 봐도 사쿠라 씨의 의료 인술은 대단하네요. 항상 신세 많이 지고 있습니다." "아니에요. 다친 사람을 치료하는 건 의료 닌자로서 당연한 일인 걸요." "모래 마을까지 오셔서 이렇게 진찰을 봐주고 계셔서……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언젠가 사쿠라 씨가 다시 나뭇잎 마...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제가 예약을 해둔 줄 알고 한동안 안들어왔었는데 알고보니,,, 이런 대 참사가 있을 줄이야,,,, 기다려주신 분들도 있는데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정말 정말 끝입니다!! 비록 매니악함으로 인기는 별로 없었던 것 같지만.. 저는 너무 감정이입하고 쓴 작품이여서 자주 읽을 것 같네요!! 최종화에 박일도의 진짜 정체가 나오지 않아...
시야가 온통 붉다. 이렇게 끝인걸까. 마지막으로 너에게 손을 뻗어본다. 그리고 이내 암흑 속으로 잠식된다. - 달빛이 부서져 내린 듯 온통 하이얀 메밀꽃 속에 서있다. 이곳이 내세인가. 죽음 이후로 처음 보는 풍경 치고 꽤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람에 흔들려 서로 부딪히는 메밀꽃 소리가 전부인 곳. 날 때부터 철저히 혼자였던 나와 퍽이나 어울렸다. 찬...
아, 하고 입을 벌려 소리를 내려다, 살짝 오므리고는 숨을 삼켰다. 버릇은 떼기 어렵다. 잠깐 혀를 입 안에서 굴렸다가, 몇 번 입술을 부딪히고는 가는 소리를 내었다. 낙림이. 조금 더 크게. 낙림이. 몇 번 더 웅얼거리고서야, 겨우 들릴 정도가 되었다. 베개에 얼굴을 묻었다. 조금 울고 싶은 기분이 되었다. 낙림이. 파묻힌 소리들이 침대에 스며들어 몽글몽...
왜 하필 여기야. 성운이 고른 파티 장소의 마지막은 다니엘과 성운이 처음 만났던 그 클럽이었다. 들어오자마자 물 만난듯 신난 성운과 재환이 시야에서 사라지고 멍하게 홀로 남은 다니엘만이 그 자리 그대로 벙져있다가 바 근처로 자리를 옮겼다. 잔뜩 인상을 구긴 채 다니엘이 타는 제 목을 차가운 맥주를 축였다. 그런 속도 모른 채 재환은 재환대로, 성운은 성운대...
[181108]살인자의 살인자 4편 나는 고등학교에서 외국어를 배우는 동아리에 가입했다. 동아리에서는 영어는 물론이고 불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등 다양한 언어의 기초를 가르쳐주었다. 그렇게 배운 외국어는 대부분 집에서만 사용했다. 내가 스페인어로 욕을 하고 중국어로 집안일을 시켜도 어머니와 동생은 바보같이 날 바라볼 뿐이었다. 아무도 내 말을 알아듣...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1. 학기 초에는 책을 읽고 다녔다. 소설 읽는 내가 좋아서. 소설 읽고 우는 나도 좋다. 소설 읽고 웃는 나도 좋아. 평화로울 수 있었던 이유를 묻는다. 지나치게 선명한 기억은 진짜 기억이 아니랬다. 당신과 교감했다고 믿어.
가나다 폴더 순. 중복있음
-10- 찬열은 요새, 왜인지 모르게 힘이 없다. 아마 제 옆에 왕왕대던 작은 강아지 한 마리가 없어서 그런가. 그 생각에 미치자,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스스로가 참 웃겨서 허, 헛웃음 내뱉고. 곧장 생각에 잠겨버렸다. 찬열은 아픈 백현을 마주했던 그 날, 쉬어버린 백현의 목소리. 펄펄 끓는 몸의 온도와 반대로 싸늘한 바람이 들던 그의 방. 약병을 매만지...
* 원작자인 Hamliet 님의 허락을 받고 번역한 소설입니다. Translation of fanfiction from Hamliet (under his/her permission) (주소: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4398056/chapters/33249333) 10장: 시작 “이게 좋게 보이지 않는다는 건 알고 ...
중세나 판타지쯤 귀족 고우니랑 우편배달부 민뎡이 사각사각 검은 잉크가 유려한 곡선을 그리며 종이를 채워간다. 펜을 쥔 손은 길고 고운 태를 내었지만 뼈가 도드라져 유약해 보이지는 않았다. 얼마 후, 펜을 내려놓고 방금까지 써내린 편지의 내용을 한번 더 점검하고는 만족한듯 깔끔하게 접어 봉투에 밀어 넣고 향초 위에서 묽게 녹은 왁스를 톡 톡 떨어트려 인장을 ...
181107 #Eunhyuk Instalive & #Donghae Instastory also fans spotted #Eunhae at Starbucks Coffee in Odaiba Aqua City Store📍港区台場1-7-1 アクアシティお台場 区番R306, Tokyo 135-0091, Japan https://t.co/yjoAXVGt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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