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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으아아ㅏ아아함..” “아오 잘잤다.. 오랜만에 푹 잤네,, 요즘 임무가 없어서 그런가.. 몸이 가볍네..좋았어 오늘은 오랜만에 대청소ㄷ” “y/n!!!! 얼른 일어나!! 너 오늘 무슨 날인지 몰라??” 밖에서 노바라가 문을 두들면서 소리를 쳤다. ”아오!!! 귀청 떨어져!!!! 오늘이 무슨 날인데?!!!“ 내가 그 말을 하곤 잠시 3초동안 침묵이 흘러졌다...
아 심심한데 키스할 토오루 맛키 하지메 잇세이 림주짱 말 조심 좀…..! 일단 나~? 다른 건 안 돼? 더 기분 좋은거 해줄게 여기서 내가 제일 잘해 -
1편: https://lime-orange.postype.com/post/11981269 ~두근두근 주술고전♡ 백발청안 꽃미남 재벌 도련님은 동정을 상실하고 싶어!! 주술사 최강인 이 몸이 정신을 차려보니 친구들의 육탄어택에 헤롱헤롱 동정탈출 대위기?!!~ 눈을 감은 채로도 창문 너머로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이 느껴질 정도로 화창한 아침이었다. 암컷을 향한 ...
"거참, 진짜 이거... 우연이라기엔 너무 딱딱 맞아떨어지는거 아니에요? 이정도면... 진짜 어쩌면 운명이었을지도?" 그러면서 히죽 웃기나 한다. 장난스런 그 말꼬리의 물음표는 아마도 그의 견해였으리라. 어쩌면 나는 그 안드로이드와 어디선가 만난 적이 있지 않았을까, 하고 그도 생각하게 되는 것이었다. 같은 경호 안드로이드였으니까. 확률은 희박하겠다만 그렇...
제가 울었던 그날은 유난히 외로웠습니다. 적막이 감도는 시간이 공허하고 공허했습니다. 마음을 달래고자 꺼냈던 소설책에 당신이 계속 보였습니다. 당신을 닮은 등장인물을 바라보면서 무엇인지 모를 감정을 가지고 읽어나갔습니다. 그 등장인물이 죽던 순간, 죽고 나서 했던 대사는 모두 당신을 닮아있었습니다. 세상이 당신을 좋아하는 걸까요. 일상 속에서 당신이 없는 ...
성현제 너는.... 한유진 한유현 송태원에게 매일 아침 108배로 석고대죄나 해라............................. 아니 제가 805화에서 그때 멘탈이 너무 안좋고 해서 지금 이걸 계속 읽으면 내 정신머리가 미쳐돌아가겠구나<--- 하는 시절이 있어서 한동안 묵혀두고 괜찮아지면 까야지. 하고 묵혀뒀단 말이에요. 덩달아 2차 창작도 같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혈육한테 그릴캐 추천해달라니까 답변이 고죠 사토루... 공식미남이면서 왜 다 가리고 돌아다니는건데 대체 왜
*게시물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원작과 전혀 상관이 없으며 원작과 다른 설정, 날조, 캐붕, 욕설, 스포, 우울 요소 등이 있습니다. 이런 점들이 지뢰이신 분들은 시청에 유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병명은 사랑이었다. (病名は愛だった)’ 곡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이렇게 글은 쓰는 것은 처음이라 문장의 흐름과 표현이 어색하거나...
그림죠 이 친구.. 혹시 양아치 아닌가요. 아니라면 미안해지만 어딘지 모르게 불량배 같은 면이 있습니다. 성격은 딱히 반전 있는 성격은 아니고 외모를 따라갈 것 같아요. 천상아가씨 같은 드림주랑 어쩌다 사랑에 빠지게 됐을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드림주도.. 두 번째 자료 보면 표정이 은근 한 성깔 할 것 같습니다. 마냥 호구(?)는 아닐 것 같아요. 오히려 ...
작가님, 안녕하세요. 뫄뫄콘텐츠미디어 김솨솨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을까요? 다름이 아니오라, 원고의 진척도를 여쭙고 싶어 메일 드립니다. 마감 일자가 성큼 앞으로 다가왔는데, 아직까지도 원고가 오지 않아 안부를 여쭐 겸 걱정되는 마음에 메일 드려요. 독촉은 아니니 너무 부담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자급자족 자기만족 취미연재 너그럽게 봐주세요 “…네코마?” 하나마키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어디선가 들어봤는데, 하고 그가 중얼거리자 미조구치 코치가 다가와 대신 대답했다. “예전에는 꽤 강했던 학교야. 최근에 다시 부활하기 시작한 모양이고…” “그거… 꼭 어디 학교 같네.” 마츠카와가 피식 웃으며 오이카와를 힐끔거렸다. 무언가 잔뜩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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