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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6월 6일 6시 6분 6초에 태어난 악마. 문득, 5월 3일에 태어난 평범하고 힘없는 자신이 너무 싫어서 6월 6일에 태어났다고 말하는 어린아이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면서 생각했던 건 데미안 인용구. "Der Vogel kämpft sich aus dem Ei. Das Ei ist die Welt. Wer geboren werden will, muss ...
*시점이 조금 왔다갔다 하는데, 쿠니미의 장면 회상 정도로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11월 25일 월요일, 구름 많음. ☁️ 그러니까, 이게 언제였더라? 기억에 남지 않았어야 할 평범한 월요일이었다. 부 활동을 쉬는 날까지 주장을 만날 일은 되도록 없는 게 좋지 않았을까. 그것도 그다지 보고 싶지 않은 전 동료와 함께 있는 모습은 더더욱. "쿠니미쨩?" 못 ...
잊을 수 없는 뒷모습이 보인다. "아빠..? .. 꿈인가? 내가 이렇게 큰데 아빠가 눈앞에 있을리가." 이렇게 생각하니 허탈한 웃음과 약간의 쓸쓸함이 온다. "아빠!" 어린 내 목소리에 나는 놀라서 뒤를 돌아보았다. 작은 내가 아빠에게 달려가 안겼다. "아빠! 엄마는 언제 와?" "엄마는 타카시 줄 케이크 가지고 오고 있대~ 타카시 케이크 좋아하지?" "응...
https://www.youtube.com/watch?v=uvxagNIBVLU bgm입니다~ 글 중간에 노래 가사 한 줄이 나와요 ;) 비슷비슷한 건물이 모인 퀸즈의 흔한 골목. 커닝엄 공원을 지나 유니온 턴파이크 188번가로 들어서면 우측에 보이는 한 작은 카페, 'PEEPS'가 눈길을 끈다. 꽤 깊숙한 곳에 자리 잡아 인적도 드물고 헤매기에 십상이지만,...
* 독백 글 * 소고 시점 과거에 대한 회상과 현재의 감정변화가 주를 이룬 내용입니다 역시나 날조.. 짧습니다 어릴적 타인이 낸 상처를 메꿔주는 것은 음악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랬을까, 더 매달렸다고 생각한다. 숙부와 내 존재를 부정당하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은 더 많은 갈등을 빚어냈다. 되돌릴 수 없을 만큼 관계는 틀어졌고, 언젠가 부터는 마치 ...
포타 업로드는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혐생은 둘째치구 째니 생일은 챙겨야겠더라구요.. 나름 어제 팬미팅도 다녀오고 짼뽕 잔뜩일때 뭐라두 해야겠다 싶어서 생일 지나기 전에 업로드를 목표롴ㅋㅋㅋㅋㅋㅋㅋ 포타에는 업로드 되지 않은 다른 제 그림중에 색감이 맘에드는게 있어서 그 느낌으루 해보려구 시도했습니다(안물안궁,,,,, 여튼 여러분 째아니 생일 축하하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생일 축하해!!마츠노가 여섯쌍둥이들아!!!😘💕💕
#National_Aron_day #5월의_선물_아론데이 해시태그 참여하셔요!
* 보스가 이상한 신입을 데려왔다. 가격이 가늠되지 않는 흰 수트는 몸에 정확하게 들어맞는다. 광이 나는 검은 구두 뒤로 보이는 싸구려 슬리퍼가 조그맣다. 끽해봐야 중학생. 왜소한 체격은 그 아래로 봐도 무방하다. 왼손으로 보스의 손을 꼭 붙들은 채 저들을 경계하듯 쳐다보는 게 꼭 호랑이굴에 들어온 토끼와 같이 하찮다. 다 헤져가는 흰 반팔 티 아래로 보이...
-살인장면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살인묘사가 있습니다. -오타 자동 번역 요망 이즈쿠는 두 눈을 감았다. 깜깜했다. 그것은 앞으로의 미래가 분명하다. 누군가 장난으로 하는 그런 말이 아닌 정말 깜깜하고 어두운 밤보다 짙은 가장 까만 것이 이즈루의 미래였다. 히어로를 꿈꾸던 이즈루는 두눈이 멀었음에도 아득히 멀리서 반짝이는 것에 손을 뻗었다면, 지금의 이즈루는...
퇴고없는 노빠꾸 생일글(...) 기력없는 낡은 야근맨이 쓴 것을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사랑과 생일축하만이 존재합니다 “야, 여기. 생일 축하.” “아싸. 고마워요.” 쿠라모치가 내민 상자에 사와무라는 먹던 과자를 내려두고 신난다며 만세를 했다. 따로 포장이 되어있지 않아 간단하게 내용물이 드러난다. 몇 주간 눈독을 들였던 신발이다. 휴일마다 쿠라모치를 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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