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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새로운 사랑도 찾고… 자퇴도 결정됐음 난 내가 항상 제일 행복했으면 함. 근데 다이어트 너무 힘듦 그래서 자살 마려움 ㅋ ㄱㅊ 난 최강이니깐 돼지 존나 싫음에 전에 21/12/10 날에 썼던 과거에 안 살았던 이유가 내가 현실을 만족을 해서가 아닌지 생각을 내가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이어서 만족을 한 게 아닌지 ㅋㅋㅋㅋㅋ 개웃김 그냥 가끔 그녀가 보고 싶을...
네이버 블로그에 호두냥님과 함께 썼던 소설 <입덕도 아니고 입덧?! >의 외전입니다. 본편을 못 보신 분들은 저와 호두냥님의 블로그 글을 먼저 봐주셔야 이해가 되실 듯 합니다. (이야기 진행은 아래의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기) https://blog.naver.com/xianai7399/222602812358 (승) https://blog....
코즈프로 소속 아이돌 듀오. 컨셉은 해가 뜨거나 지기 직전의 해와 달이 하늘에 동시에 보이는 시간대, Twilight이다. 시노노메 키요타카 - 일본어 표기 : 東雲清貴 - 로마자 표기 : Shinonome Kiyotaka - 학년 : 레이메이 학원 2-S - 담당 : 리더, 해가 뜰 무렵의 하늘 - 키 : 169cm - 밝고 명랑한 성격으로 다미로를 '미...
가자 시절의 자국이 만연한 그 세계로 상대적인 시간 앞에서 무력해지기를 난 택하지 않을 것이다 시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을 때 비로소 나의 가치를 찾는다 오직 현실만을 좇던 내가 미래를 꿈 꿀 순간 곁에 남은 이들의 이름을 되뇌어 본다 매일 같은 나날들에 모든 것을 바치는 이들을 위한 부름이 되리라 廣津 詩美香 히로츠 시미카 1974.11.28 生 3 학년 1...
개요: 눈을 뜹니다. 오늘이 나의 생일입니다. 아니.. 오늘은 그의 생일입니다. 내가 여기 있는 한 계속될.. 누런 이를 드러낸 수집가가, 자신의 가장 소중한 수집품인 PC를 보며 미소짓습니다. “생일 축하해, PC.” KPC는 무사할까요? 그가 어딘가에 있다면, 부디 이곳으로는 오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이 자가 원하는대로 놀아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 엄, 그러니까 그 애가 각 경사님이라고요? " 그 길고 길었던 적막을 제일 먼저 깬 것은, 다름 아닌 덕 경장이었다. 각 경사랑은 달리 짧은 단발이라 하더라도, 검은 머리카락, 짙은 눈썹, 뱀을 형상 시키는 노란 눈이 성화 경찰서에서 출퇴근하는 사람이라면 각 경사라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었다. 허나, 각 경사가 확실하였지만, 덕 경장의 물음에...
*약간의 우울한 감정/자낮발언이 있습니다. 열람 주의. 야밤에 갑자기 꽂혀서 그리긴 했는데...... 점점 힘딸려서 퀄리티도 세계랑 같이 멸망했네요. 저는 엔딩이 너무너무 좋았지만, 학업에서 나아가 연구의 길을 가고자 했던 산하에게는 진정한 멸망 선언이 다름없지 않았을까~ 하는 발상에서 시작한게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더이상 가르침을 줄 사람도 없고, 역사에...
개요: 새로운 마을에 도착한 모험가들은 짐을 풀고, 주변에 있다는 ‘버스데이 던전’의 정보를 원주민들에게 물어보기로 합니다. 원주민들은 태어나서 처음보는 종족으로, 젤리처럼 물컹거리는 반투명한 피부와 네 개의 사지, 그리고 두 개의 동그란 눈을 지닌 종족입니다. 그들의 말은 알아듣기 힘들지만, 손짓 발짓으로 의사소통한 결과 다음의 정보를 알아낼 수 있었습니...
FF14 헤르메스 천사님을 모십니다. ▶ME _성인 여성입니다. _기본적으로 캐릭터 계정인 1:1 계정에 모시고자 합니다. 본계의 경우 사담과 알티 위주이며, 사담 중 욕설도 종종 있는 편입니다. 이 점 괜찮으시고 원하신다면 팔로 드리겠습니다. _설정 짜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오타쿠입니다. 드림주의 설정이 이것저것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역극 중 반영을...
남자에게는 언제나와 같은 아침이었을 테다. 나에게는 끌려온 이후 여태껏 가장 심장이 옥죄는 아침이었다. 불과 며칠 전 단속반이 들쑤시고 간 가게들은 어떻게 정리가 잘 된 모양이었다. 목소리가 익숙했던 그 형사는 장첸이 아래에 둔 사람들이 관리하는 가게들의 상호명까지 다 읊었다. 이번에는 정말 경찰의 보호 아래 도망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은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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