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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시간은 다시 흘러 안느 공주가 플랑드르로 돌아간 지도 4개월이 지나갔다. 에투아니아 제 2의 도시, 뤼센베르크. 뤼센베르크의 숨겨진 교황의 비밀성 카리터스 성. 그 수많은 밀실중,한 켠 안쪽 드넓은공간에 서재를 낀 천정높은 방이 깊숙히 숨겨져 있었다. 거대한 높은 책장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고 가로 길이 3미터는 족히 될 거대한 책상위에 서류철이 산처럼 쌓여...
“ 내가 너를 도와줄 수 있으면 좋겠어. 우선 친구부터 시작할까? ” 외관 (@commission_nari 님 커미션) 부드러운 밀발에 맑은 녹안. 빛이 매끄럽게 떨어져내리는 밀색의 짧은 머리카락은 단정하지만 가볍게 흐트러졌고, 맑고 밝은 녹안은 선명한 눈매 아래에 자리했다. 끝이 올라갔으나 순하게 내려간 눈썹이며 웃고 있는 입매가 인상을 순하게 바꾸었다....
메테오(트레일러 중원휴런, 글 내부에선 보통 모험가로 지칭.) 기반 드림요소 O 에스티니앙 오른쪽, 오르히카, 아이히카, 아이에스 등 여러 커플링 포함 창천의 모든 스포일러 주의 16년도 글들입니다. -오르모험. 아지랑이 데이즈. 노을 진 핏빛의 장미밭을 배경으로 반복되는 하루. 모험가는 눈을 떴다. 아이메리크를 구하러 가기 전, 채 풀리지 않은 피로에 의...
"안녕하세요." 아무 죄 없는 생명을 죽이고 무고한 이들의 희생을 만들었으니 쉽게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신님의 뜻인지 차마 받을 거라 생각지도 못한 사람들의 용서인지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나는 한 번 더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았다. 이번 생에는 누구보다 정직하게 이 삶의 어떠한 오점도 남기지 않겠다는 다짐과 함...
마치 처음부터 그것을 위해 태어난 것처럼,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믿었어요. 저는 사람이 선하다고, 그 누구도 의미 없이 죽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굳이 그 이유를 물어보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대답하자면……. 살아있는 모든 사람은 평등하기 때문이겠죠. ……어떤 이유를 들어도 죽어 마땅한 사람은 없고, 기왕이면 모두가 살아서 행복한 게 최고의 선이라...
프롤로그부터 읽으실 분은 아래 링크를 누르세요 prologue 오늘은 타학교와 연습 시합이 있는 날이다. 합숙그룹은 아니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드디어 내 애기들이 뛰는 걸 볼 수 있어요! 시합 때문에 너무 설레서 발 동동거리면서 등교했더니, 세상에 아스팔트가 흙길로 변했잖아!! 제 탓 아님. 시미즈와 야치가 연습 시합을 준비했던 장면을 떠올리고, 코치와 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꿈이다. 이보는 움직이지 않은 자신의 몸에 직감했다. 내어지지 않는 한 숨을 쉬고 늘 같은 장면을 고대하며 시선을 옮기는데, 신기하게도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장면들이 펼쳐지고 있었다. 붉은 하늘의 배경은 같았으나 집이 타고 있거나 잿가루가 휘날리지는 않았다. 그저, 검은 색 긴 머리카락을 가진 자신이 숲의 한 가운데 눈을 감고 앉아 있었고, 그 주...
#망무, #운몽삼남매 "그게.. 무슨소리냐? 궐기대회를 연다니!! 청담회에 나 말고도 남종주께서 자리에 안계시는 데 어찌 궐기대회를 연다고 선포할 수가 있느냐?" "그것이... 온씨 남매들의 말을 듣고 동조하시어 금종주께서 말씀하시길 사마외도를 익힌자는 즉결 처분이 답이라 하셨고 금종주님의 말씀에 많은 세가들 또한 동조하셨습니다" "온씨 남매들이라니?" 강...
밑으로 내리면 바로 스포있음~~ 하하하하하하하핫하하하하하 페르소나 소유자는 몰래카메라 전문가 밖에 없나요??? 하하하하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하하하하 진짜 줘패고 싶었는데 애들이 제가 때리고 싶은 만큼의 몇배는 더 때리더라고요.... 어이없어..... 진심으로 내가 올코옵을 못시켜서 이러나... 하, 류지야 2회차에서 다시 보자 하고 쿨한척 애써 외면했...
맞춤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히나른,켄히나 지뢰이신분들은 넘겨주세요| |저의 창작글이며, 원작,애니와 관련없습니다.| |부상요소 주의해주세요.| |켄마 시점입니다.| |조금 거친 언행의 글이 나올 수 있습니다.| :) 다시 생각해보아도 진절머리가 난다. 짐승같은 놈들이 너의 주위를 맴돈다는것. 용서할 수 없었다. 이렇게까지 할생각은 없었지만 뭐, 됐나....
전지적 독자 시점의 등장인물인 김독자, 한수영으로 진행한 CoC 7th 시나리오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w. 청서 님) 의 플레이 기록을 글로 정리한 리플레이 포스트입니다. 해당 시나리오의 스포일러는 물론, 전지적 독자 시점의 스포일러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나리오 원문 링크)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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