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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판14스샷 리터칭 깎으면서 익힌 정말 개인적인 방법을 쓰는 글입니다. 제가 대략 2,3년간 리터칭하면서 머리깨며 익힌 방법이라 리터칭을 아예 처음 하시는분들 보다는 어느정도 해보신 분들 (타블렛 사용이나 레이어, 브러쉬 등이 익숙한) 께 좀 더 편한 글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지향하는 스타일은 다소 사실적, 높은 리터칭 강도, 강한 대비감,...
따로 의미는 없고 쓰면서 들은 곡을 올립니다. 생각보다 가사가 좋습니다. ※로아가 주인공이라 가정하고 썼습니다. 당연함 제가 오너라서 그게 제일 편함...... ※연로아 배우 = 이로아, 파수꾼 배우 = 류수영. 이제는 진짜 배우를 시키네. " 네네~ 오늘 촬영은 여기까지고~ 로아씨는 5분 극장 찍을까요? " " 네!!! " " 넹!!! " " 네." " ...
BGM. Ashes - Stellar 들으며 읽으면 좋습니다. “세연아, 요즘…, 정치부 뭐 소스 없냐?” “무슨 소스?” “뭐…, 정규선 같은 거물급 움직임이라든지….” 영하일보 정치부 김세연 기자는 사회부 박한영 못지않게 실적을 잘 내는 비상한 기자였다. 한영의 미심쩍은 행동을 그냥 넘어갈 리 없었다. 한영이 정규선의 약점을 파기 위해 세연을 살짝 건드...
어디서부터 이야기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9월 17일과 18일, 2일동안 성황리에 진행된 티키틱 4주년 생일카페를 마무리 짓고 전프레 통판과 후기이벤트까지 다 마무리 지은 뒤.... 지금 이 이야기를 푸는게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포타를 키게 되었습니다. 티키틱의 n주년 생일카페 오픈 이야기는 사실 이번이 아니었습니다. 저보다 먼저 3주년 이벤트를...
엘리자벳 회전문 돌면서 은케니 낙서한것들! 내 맘의 고향중 하나 토드케니.... 존나 상상만하던 페어인데 실제로 관극해서 존나 퍼먹는중... 은케니 첫관극에 묶케니라서 기절할뻔... 예전엔 루케니 행종 의상 목도리 비슷한거였던거 같은데 어느새 스카프 비스무리한걸로 바뀌어서 갸웃했던듯... 아니면 내 기억 오류인가.... 키치석... 분명 키치석에 있었던거 ...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tlqkf *•*•*•* 이동혁과 헤어졌다. 사실 이동혁은 나의 이별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이별을 고한 그 뒤로 내 앞에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나랑 눈 마주치면 피하고 도망가기 바빴다. 그럴 거면 나보고 좀 더 생각해보자 해보지 말던가. 그 말에 다시 한번 생각한 날 왜 비참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여전히, 늘 그랬듯이 항상 옆엔 김유나가 있었다....
그냥 막연한 믿음 빛 한 점 없는 어둠을 밝히고 절망 속에서도 길을 만드는 힘 눈을 감아도 보이는 세상 이건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박해웅 역 진태화. 정옥희 역 송나영. 가네코, 아기 귀신 역 한보라. 아저씨, 선관 귀신 역 유성재. 요시다, 처녀 귀신 역 김지훈. 노다, 장군 귀신 역 이경욱. 안내 방송 - 선관 귀신. 러닝 타임이 짧아졌길래 ‘도대체 어...
산즈는, 이유없는 분노에 몸을 떨었다. 하이타니 가문의 남자들에게 분노를 느끼는 것은 한 두번이 아니었지만 이상할 만큼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오늘따라 넘쳐흐르고 바닥을 울컥울컥 적시고 있었다. 왜이리 화가나는 걸까. 따분한 질문을 던지며 책상에 발을 올리고 목을 꺾던 산즈는 곱게 자세를 고쳤다. 클리셰적인 고민하는 자세를 하며, 한숨을 푸욱 내쉬었다. 이상...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요코하마의 거리, 그곳에는 한숨을 푹푹 내쉬는 하얀 머리의 남자 한 명이 있었다. "하아..." 그의 이름은 '나카지마 아츠시', 고아원에서 쫓겨나고 나서 운 좋게 '무장 탐정사'에 입사하게 되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18세 소년이다. "켄지군에게 그런 무서운 면이 있을 줄이야...!" 방금 전까지 동료 직원이자 괴력의 소년인 '미...
* 후원 상자 아래로는 특별한 내용 없습니다. 그냥 있는겁니다. 구매해도 뭐 없는 후원용입니다. 사태가 일어나고 이틀 째 아침이 밝았다.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새가 지저귀는 모든 것들은 동일한데 더 이상 사람의 자리는 없었다. 거리는 침묵에 빠져버렸고 달리던 차들은 더 이상 일을 다하지 못하고 잠들어버렸다. 화재로 무언가는 불타고 있었고 밖으로는 종종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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