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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트위터 글 백업 (@elean__HP)(전 계정입니다.)(10월 11월초 썰 붙였습니다.)(수정완료한 날짜로 재발행했습니다.) 호괏 학생과 일베르모니 학생이 펜팔친구 되는 거 보고 싶다 공식 안 풀어주나요...? 편지로 어느 학교가 제일 좋은가 갑론을박할 거 같음시대를 친세대라고 하면 친세대 학생1인 호괏애가 일베르모니 애한테 우리 학교에 머로더즈가 있어!...
5.“야, 여진 쌤 이번 주가 마지막이래.”똑. 샤프심이 부러졌다. 재민은 한숨을 쉬며 샤프 머리를 눌렀다. 그럼 이제 누가 해? 몰라 다른 사람 있겠지. 반쯤 눈을 들어 허공을 보는데 입을 놀리던 애들이 제 눈치를 보았다. 재민은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 선생님 진짜 오늘이 마지막이에요? 내내 대답을 회피하던 선생님은 수업이 끝날 때쯤에서야 털어놓...
그저 그런 하루는 아니었다. 분명 즐겁고 유쾌했던 시간이 있었는데, 왜 저녁만 되면 그 기억들이 파도에 쓸려가듯 사라지는 지 모르겠네. 아무튼 포스타입을 키기 전에 생각했던 건 나는 자존감이 낮은 거에 비해서 나를 꽤나 과대평가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남들과 소통도 잘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기도 하고 또 무엇보다 공감을 굉장히 잘한다고 스스로 그게...
사겼던 남자에게 무리한 부탁을 한 적이 있었다. 처음부터 끝을 정해놓고 시작했던 연애라, 한정된 시간 속에서 우린 서로 최대치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었다. 거기를 밀어달라고 했다. 잔치 연 김에 떡이나 먹잔 심보로, 모처럼 서울 온 김에 뽕을 뽑자며 꼬드겼다. 우리의 백일 여행이 왁싱 여행으로 탈바꿈하는 순간이었다. 집 근처 카페에서 처음 말을 꺼냈을 땐, ...
태구윤 1. 모태구 가지고 노는 최윤 보고 싶다. 최윤한테 눈길 가는 이유 그 허연 로만 칼라 같은 면 때문인 거 다 아니까.... 자기랑 다른 신성함 순수 그런 거에 끌렸다고 생각해서 음심에서 벗어나기 위해 부러 망가지는 최윤. 예를 들면 모태구 멱살을 잡아채고 먼저 입을 맞추는 최윤이라든가. 절대 원래 사제가 할 법한 일이 아님에도 보란듯이 저지를 수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최윤 + 최준호 1. 최윤이랑 최준호 신학교 의형제 기믹 먹고 싶다. (최준호가 형임) 윤이는 형 죽고 준호는 동생 죽고 신학교 들어가서 서로 만나는 거. 같은 방 한 번 쓴 이후에도 데면데면한 날 이어지다가 (최윤 별 생각 없었는데 최준호가 목석같은 놈이라고 별로 안 좋아했음) 최준호 야반 탈주하다가 늦게 들어온 날 악몽 꾸는 최윤 깨워서 ...너 괜찮냐...
두 번째 장 │ 11월 10일 │기사 · 기사사진 · 글연성 “후.” 호흡이 거칠게 느껴졌다. 세면대 앞에 한참 서 있다가 거울을 보았다. 표정도 몰골도 엉망이다. 뒤로 가지런히 넘겨뒀던 머리카락을 손 끝으로 몇 번 흩어놓았다. 느슨해진 넥타이도 천천히 풀었다. 살 것 같다. 이제야 좀 숨이 트였다. 눈이 따끔따끔 했다. 렌즈부터 빼놓고 가야겠다 생각하자 ...
가족이랑 친구랑 인도 어디 여행을 갔다 고오급 호텔이라 앞에 큰 수영장도 있고 그 바로 앞에는 해변에 야자수도 있는 그런 곳이었음 하루를 그 앞에서 물놀이하다가 나는 호텔에 남고 나머지는 다른 장소로 이동했는데 다음날 눈떠보니 날씨가 미세먼지 잔뜩 낀 우리나라 마냥 어둡고 비가 장난아니게 오더라 여행은 인도로 갔는데 일정은 이번 겨울에 가는 홍콩 일정으로 ...
호펜하임 (7위, 5승 1무 4패 16점, 22득 24실 / 홈 11위 2승 1무 2패, 10득 6실) vs 아우크스부르크 (9위, 3승 4무 3패 13점, 18득 16실 / 원정 9위 2승 1무 2패, 9득 9실)국내배당 = 1.53 : 3.75 : 4.65 해외배당 = 1.65 : 4.26 : 4.81(언더오버 3.5기준 언더 1.82, 오버 2.00)...
월야와 춘추의 흐릿한 긴장관계를 그린 에피소드도 너무 보고싶당 차기 황제에 예정된 자와 그 예정을 바꾸고자 하는 자의 보이지 않는 긴장감... 월야는 본심을 감추고 무해해보이고자 모든 노력을 기울이지만 춘추의 입장은 그를 믿을 수가 없는 그런거... 그리고 그와중에도 유신은 견제하지 않는.... 아쉽다 진짜 시즌제였으면 태자자리를 둘러싼 에피소드 있었을거고...
존나 뿌듯하니 메모를 남긴다. 일기장에도 쓰고 다이어리에도 쓰고 기념일 달력에도 쓸거임. 오늘 안정기 교체했다. 으하하하. 세상에 세 부류의 사람이 있지. 안정기 교체할 줄 모르는 사람과 안정기가 뭔지 모르는 사람. 그리고 마지막은 나! 안정기 교체할 줄 아는 사람이다!!! 하하핳하하하. 한시간동안 헤매기도 했지만 으하하 밝으니까 좋다 아 기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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