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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사랑합니다. 늦었습니다. 매우 부족한 글이니 편하게 스루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숲에 바람이 부는 밤을 아십니까. 바람소리가 비명처럼 들려오는 밤을 아십니까. 그 비명소리의 정체를 해가 밝고 확인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유독 바람이 몰아치는 그 밤이 지나고 나면 해가 뜬 하늘은 얼마나 맑았는지 - 그리고 그 하늘을 받치는 숲은 어찌 그렇게 끔찍하게도 푸르...
*이번 에피소드는 시우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라나를 집에 데려다주고 돌아온 나는 침대에 털썩 앉아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니까… 나도 안다. 이게 얼마나 못난 감정인지, 얼마나 부질없는 감정인지. 하지만 왜, 대체 왜 하필이면 선혜 씨야? 그것도 둘이! “아… 돌겠네….” 나는 머리를 감싸 쥐고 한숨을 푹 내쉬었다. 솔직히 나는 다른 사람들...
리카이 음ー 오오세 음ー 리카이 오오세 군, 이거 이상하지 오오세 이상합니다 리카이 왜지 오오세 왜일까요 리카이 세상이 잘못돼있어 오오세 동의 후미야 어라 리카이 아, 후미야 씨 후미야 무슨 일이야? 둘 다 어려운 얼굴하고 오오세 아 리카이 들어주세요. 이상하단 말입니다 오오세 이상하단 말입니다 후미야 뭐가 리카이 국민영예상이라는게 있잖아요 리카이 많은 사...
*이번 에피소드는 라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시우 언니는 진심으로 나를 아껴준다. 언니가 나를 보는 눈빛만 봐도 나는 그걸 알 수 있었다. 그렇기에 나는 곧 다가올 언니의 생일을 잊지 못할 멋진 하루로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문제는 내가 너무 서툴다는 거였다. “하….” “왜 그래?” 내가 아까부터 자꾸 한숨을 내쉬자 옆에서 베이스 기타를 정리하던 선혜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3. 물러나지 않는 자와 피하지 않는 자 참나. 누구는 욕 못해서 안 한대? 신경질적으로 팔을 뿌리치며 싱긋 웃어 보였다. 나재민의 얼굴은 금방이라도 폭발할 사람처럼 붉으락 푸르락했다. 여기서 조금 더 약 올리면 나야 속 시원하고 좋겠지만… 이렇게 공개적인 곳에서 나재민이랑 싸워 봤자 내가 얻는 건 없다. 보나 마나 내가 나재민한테 시비 털어서 싸움 일어난...
1 망가진다는 것은 한 순간이다.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부서지는 것이다. 당신이 나를 홀로 두고 떠나버렸기 때문이다. 남겨진 나는 그저 고여 있을 뿐이니. 결국 당신은 돌아오지 않았다. 2 어디서 무엇이 잘 못 되었기에, 나는 그대를 잃었나. 왜 당신은 조금도 나를 가엽게 여기지 않았을까. 어째서 홀로 남을 나를 걱정하지 않았을까. 기어이 하늘이 부르지도...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럼로우/버키 “자, 피트는 다 잡았어요. 여기 거울 한 번 보시고요.” 예식장 직원의 차분한 목소리에는 묘하게 거부할 수 없는 단호함이 있었다. 찝찝한 표정의 럼로우는 내키지 않는 걸음으로 준비된 전신거울 앞에 섰다. 옷핀으로 뒷태를 잡은 예복은 허리가 조여서 갈비뼈가 답답했다. 한창 현장 뛸 때 입던 유니폼이 몸에 달라붙는 ...
한줄 로그라인 : 후배에게 첫 체벌을 가하는 서호. 처음 보는 그의 모습에 규민은 적지 않게 당황하는데.... /bl물, 선후배, 체벌, 군기, 기합, 집합, 훈육/ “하으윽…아..” “아흑….” “하…..” 여기저기서 신음 소리가 들린다. 커튼 쳐진 어두운 소강당에 엎드려 있는 34기,35기. 연출부 회의라 나오지 않아도 되는 다른 파트들도 불려나왔는지 ...
얼메나 열을 받았기에 안개를 품에 안고 있나? 비가 내리면 안개가 사라지건만 무언 일 있기에 비가와도 안개를 안고 있느냐고? 장마철이라 그런다 아닌데 비가 쏟아지다 그치면 안개가 땅으로 내려와 뒤덮어 놓더만 날이 갈수록 안개는 비가와도 가득 땅위를 덮고 있네! 비가 그쳐도 후딱 사라지지 않고 산등성이에 드러누워 있네! 왜? 그러니 살기도 힘드는 데 너 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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