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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의 풀벌레 소리, 가을에 접어들며 쌀쌀해진 공기, 작은 바람에 살랑이는 나뭇가지, 점점 동그랗게 살을 찌우고 있는 밝은 달님. 양말도 신지 않은 발을 간지럽히는 흙의 감촉에 네가 옅게 웃었다. 달빛 반, 그림자 반으로 덮인 하얀 얼굴이 장난기 어린 미소로 물들어서, 겪은 세월과 달리 정말로 10대의 소년처럼 보였다. "세벡이 이 모습을 보면 놀라겠군...
세상에 어찌 적에게 연모를 품을 수가 있단 말인가. 보름은 어느날 본인의 마음을 깨달았다. 이루어져서는 안되는 금기의 사랑에 대해, 물론 본인도 그것은 알고 있다. 그저 그 옆에서 알지도 못하는 언어를 눈대중으로 대강 알아맞추며 시중을 들었을뿐인데, 분명 그랬을뿐인데. 어느새 마음에 스며들었다. 깨달았을 땐 이미 많이 늦었다.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고 있으니...
" 나, 아이스크림 먹을건데 돈 좀 줄래? 나중에 갚을게..~ " 😈 이름 😈이 송은 ♡ 나이 ♡15세(2학년) 😈 성별 😈XX ♡ 키/몸무게 ♡167 / 56 😈 성격 😈장난기가 있는 모험심이 강한 불친절함 ♡ L/H ♡동물, 비냄새, 물/곰팡이, 징그러운 거, 생화 😈 외관 😈 치마 밑에 체육복 바지를 입고 있으며 치마는 무릎 위로 짧은 편에 속한다. ...
◆ 닉네임/입금자명: 린네 / 김ㅅㄷ ◆ 연락처/완성본 받으실 메일(필수): @linne_ffxiv / lofty769@naver.com +일러스트 타입의 경우, 캐릭터 외 모든 신청 항목 오마카세(추가금 있음/견적 필요) 가능합니다 /두상 타입들은 기본적으로 오마카세 입니다 ◆ 신청 타입: 3(일러스트 타입) ◆ 옵션(사람 수, 배경, 소품 추가 등) 유...
둘이 사귀고 은성이가 장난친다고 눈 마주칠때마다 입술에 뽀뽀했으면 좋겠다 아무 생각없이 걍 말하다가 눈 딱 마주쳤는데 정은성 쪽 소리나게 뽀뽀하고는 예쁘게 빙글빙글 웃어주면 이수현은 빡칠거같음(왜...) 사실 걍 부끄럽고 좋고 그런거긴 한데 거기에 플러스로 나 말고 다른 놈들한테도 이렇게 끼부렸겠지 싶어서 사서 분노하는 이수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히 제대로 ...
- 드림주는 작중 친구입니다. 여러분들은 (-)에 이름을 넣어 읽어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제는 어디 갔었는데?""...""(-). 너 진짜 형 말대로 어제 소개팅 갔냐?""..."야. 왜 대답이 없어.""..."".. (-).""어, 어. 네..?" 숨막히는 정적 끝에 나온 나의 처절한 대답... 대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존댓말이라 마음에 안 들었던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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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가 죽음의 외과의사 트라팔가 D 로우 인가?” 로우는 동굴 안에 퍼지는 강한 패기에 자신이 쓰고 있는 모자의 챙을 눌러썼다. “아, 트라팔가 로우다.” 짧게 긍정한 로우는 붉은 머리 샹크스의 등 뒤에 있는 밀짚모자를 향해 눈을 돌렸다. “그쪽 말고 이쪽을 봤으면 좋겠다마는?” 날카롭게 날아오는 목소리에 숨을 삼킨 로우는 험악한 표정으로 자신을 보는 붉...
레드포스 호에서 주변 감시를 맡은 선원은 다가오는 두 척의 배의 모습에 망원경을 꺼내들었다. 한 척은 그도 잘 알고 있는 두목이 기다리던 밀짚모자 해적단 배였고 다른 한 쪽은 죽음의 외과의사로 정평 난 하트 해적단 배였다. “야솝씨!! 이쪽으로 오셔야 될 거 같은데요?!” 야솝은 한가롭게 낮잠을 자던 몸을 일으켰다. 자신을 찾는 선원의 목소리에 머리를 긁으...
여전히 멍하니 주저앉아 있는 이민형. 나를 끌어안은 채로 그를 경계하는 이동혁. 그 둘을 보며 떫은 표정을 짓고 있는 나. 아주 그냥 난장판이다. 얜 왜 이렇게 자기 구역에 침입한 외부인을 위협하는 고양이처럼 구냐. 그만하라는 의미를 담아 그의 팔을 툭 쳤으나 이동혁은 요지부동이었다. 그렇게 벗어나기를 포기한 채로 애착 인형처럼 안겨서는 주위를 살폈다. 어...
▼파스텔톤 커미션 보러가기▼ https://posty.pe/e7u0l5 주의사항 -메카, 고어, 고수위(최대 15금), 중년, 노인, 인외 등은 받지 못합니다. 이 외에도 작업하기 힘든 캐릭터는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2차 가공, 리터칭, 허락없는 상업적 이용 등은 불가능 합니다. -마감은 입금날 기준 최소 하루~ 최대 1달 반 정도 걸립니다. 전신의 ...
< 빨간 모자 그 두 번째 이야기 > . 찬란한 햇살이 나무 그늘에 조각나는 여름이다. 울창한 녹음이 펼쳐진 숲에는 오직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만이 공기를 긁으며 사각대는 소리를 낸다. 발치를 가득 메운 꽃이 일제히 머리를 흔들면 깊은 숲 속에 붉은 파도가 넘실댄다. 액자 속 그림처럼 아름다워 오히려 비현실적인 이 곳에 그가 있었다. 잔뜩 젖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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