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W호텔 떡밥으로 뻐렁쳤을 때 썼던거고, 시일이 좀 지나기도 했고 이건 다 같이 즐기자~ 이거였으니까. 공개로 전환합니다. ^-^ “올 시간이 다 된 거 같은데...” 룸 안에서 징위가 그 긴다리를 주체하지 못하는 듯 성큼성큼 오가고 있었다.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을 무렵 경쾌한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이 소리가 이렇게 반갑...
W. by 쀼 공백제외 3528字 후타쿠치 켄지 X 테루시마 유우지 '우린 보육원 동기였다.' 0. 어항 밖은 좀 막막하다. 공이 7개면 얼마냐…. 그렇게 뭐 빠지게 해도 아직 부족하단 말이지. 통장을 검지로 툭툭 건드려 본다. 두드릴 때마다 일정 금액씩 입금되면 좋으련만. 이딴 곰팡내 나는 곳은 언제쯤 벗어날 수 있는 건지. 책상 겸 밥상에 통장을 아무렇...
장르 대 존잘. 호곽 하면 바로 생각나는 존잘. kkw. 바로 카이의 아이디이자 닉네임이었다. 카이를 아는 사람들은 닉네임이 촌스럽다고 놀렸지만 새롭고 멋진 닉네임이 생각나지 않는다며 아이디를 유지했다. 신의 손이라 불리우며 쓰는것마다 모두를 감탄시킨 카이는 호곽 온리전을 앞두고 비상사태에 직면했다. 지난달 근동형을 따라 다니며 술을 좀 많이 마셨더니 통장...
매장소는 조용히 린신의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린신은 창가에 서서 매장소를 돌아보지조차 않았다. "린신." 매장소가 나지막한 목소리로 린신을 불렀지만, 그는 여전히 매장소에게서 등을 돌린 채였다. 매장소는 하는 수 없이 그의 등에 대고 말을 꺼냈다. "류 낭자에게 성주로 가도록 설득해봤지만 내 얘기는 도통 안 듣는군. 청을 들어줄 때까지 밖에 서 있겠다 하...
무선호는 중원에서 세 번째로 큰 호수로 면적이 넓고 수심이 깊어 거의 바다처럼 보였다. 매장소 일행은 호수 근처의 누각에 자리 잡고 앉아 경치를 즐기며 신선이 마신다던 선로차를 마셨다. 비류는 호숫가에 핀 갈대꽃을 꺾느라 정신이 없었다. 맑은 가을바람이 매장소의 뺨을 스치고 지나갔다. 매장소는 엷게 웃으며 저 멀리서 갈대꽃을 꺾다 말고 저를 돌아보는 비류를...
1. 2. 3.
네가 잠든지 몇개월이 지났다.꿈에 그리던 전국을 눈 앞에 두고 벌어진 사고. 아니, 사고였을까. 이제는 잘 모르겠다. 그것이 정말로 사고였는지 너의.., 결심이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이와이즈미.., 허공에 대고 너를 불렀다. ....왜불러, 쿠소카와 하고 무뚝뚝하게 금방이라도 답을 해줄 것같은 너였는데, 이와쨩 이라고 안불러서 대답 안해주는 거야...
* 공황장애 및 과호흡증후군, 이로 인한 부정맥 등 관련 묘사가 있습니다. * 야마구치의 과거 및 가족관계, 병력 등의 날조가 있습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자간이 적용되지 않아 첫 문단을 사진으로 첨부합니다. 두근 두근 두 근 두 근 두 근 ㄷ ㅜ ㄱ ㅡ ㄴ ㄷ ㅗ ㅇ ㄷ ㅗ ㅇ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동동동동벌컥벌컥벌컥 어느 쪽인지 그는 알 수 없었다. ...
"아야쨩, 아야쨩!!" "왜, 오이카와군?" 툭툭- 어깨를 치는 손과 함께 뒤에서 들리는 하이톤의 목소리에, 호리에는 슬며시 몸을 돌려 뒤를 바라보았다. 호리에의 시선의 끝에 머무는 건 밝은 미소의 오이카와. 늘 시끄러운 뒷자리의 주인공이었다. "아야쨩도 들었어? 곧 있으면 오이카와씨……." "응, 들었어. 이번 주 목요일에 오이카와군 생일이라고." "헤에...
어른 토마스 어린 민호와 같이 뽑은 엽서인데 묶어서 올리기가 조금 그래서 따로..^^+ 짧은 만화 추가 +양 토마스 와의 만남.
난 또 뭘 그린 것인가.. 카이는 아이스크림이 달다고 했어~~ 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비류, 이것 좀 보아라." 린신이 노점상에서 팔고 있는 비녀 하나를 집어 들었다. 붉은 산호와 작은 진주들로 섬세하게 장식된 은비녀는 뭇 여인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리만치 아름다웠다. 비류가 린신의 손에 들린 비녀를 빤히 들여다보았다. 여인의 장신구를 볼 일이 별로 없는 아이의 얼굴에 호기심이 어렸다. 린신은 그런 비류를 보며 애써 목 뒤로 웃음을 삼켜내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