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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목표 : 223덱 포3돌 랭보★5 후시미 유즈루(댄스 3.4/5.1) 로드 >1돌 37,933 2돌 42,184 3돌 ★4 텐쇼인 에이치(보컬 2/3.1) 1223 >1돌 22,352 2돌 25,014 3돌 27,776 포보★5 오토가리 아도니스(보컬 3.4/5.1) 424? >1돌 39,610 2돌 42,915 3돌 48,069 ★4 사쿠...
* 이미지 메이킹은 피크류에서 - 호그와트 AU. 4학년 츠바사와 5학년 마나가 나옵니다. 돌이켜보면 그렇게까지 발끈할 만한 일은 아니었다. “아주 바보가 따로 없고만.” 불손하기 짝이 없는 자세로 의자에 거꾸로 앉아있던 선배가 앞뒤 없이 그런 말을 하니까, 얼결에 반응해버린 것이 잘못이었다. “ … 뭐라고요?” “너 바보 같다고. 다른 과목은 점잖은 얼굴...
#오리지널 사니와(개인 혼마루 설정/드림요소) #186회 검X사니 전력 "아......" "이런....." 봄이 끝나가는 계절이 온 혼마루에는 슬슬 여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었다. 두꺼웠던 이불은 이제 얇은 여름 이불로 바뀌었고 정부에게 승소하여 뺏은(?) 에어컨의 설치도 끝났다. 그렇게 여름을 대비하고 있던 중에 일어난 작은 불상사. "이뻤는데....
PM 7:47 오늘도 어김없이 이시간이다. 분명 노동시간 단축 어쩌고에 맞춰 우리회사도 요즘은 칼퇴 분위기지만 그럼에도 이일 저일을 마무리하느라 칼퇴는 무슨 그런 얘기는 고양이가 개껌 씹어먹는 얼토당토 않은 일이었다. 하지만 어째 이 아파트는 다들 칼퇴하는건지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와 주차장을 뺑뺑 돌아보아도 빈자리는 커녕 빽빽이 둘러싼 온갖 화려한 차들만...
1 김독자는 뱀술을 마셨다. 뱀을 소주 안에 산 채로 처넣어 몇 년을 묵힌 것이라고 했다. 뱀은 술이 되는 동안 살아 있었다. 계속 살아 있었다. 병의 유리벽 밖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였을 것이다. 독자는 통 안의 뱀과 눈을 마주치려고 해 봤다. 이제는 더 이상 빛나지 않아 마주칠 수가 없었다. 김독자. 뭘 하나. 듣기 좋은 말이 귀에 와 닿아서 그는 고...
※대학생 설정 그날은 웬일인지 아케호시가 무릎까지 꿇으며 내게 간곡히 부탁했었다. 그는 부탁했었고 나는 수락했으며 그날은 선선한 봄이었다. 봄과 아케호시라, 부탁이 있다며 무려 무릎까지 꿇은 그를 본 시점까지는 '또 벚꽃놀이하러 가자는 건가'라고 생각했었다. 그를 처음 알았던 고등학생 때부터 그는 꽃놀이, 특히 벚꽃놀이에 광적으로 집착했다. 집착이라기보다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네이처메이킹 보고 떠오른 됴준의 테마 : '손이 많이 가는 형'인것같은ㅎㅎㅎ 엑사세에서도 밥먹을때 가장 많이 붙어있는 두사람이었던 것 같음! 전복껍데기도 발라줘야되구..오렌지껍질도 발라줘야되구..선스틱도 발라줘야하는(?) 뚜호형ㅎㅎㅎ (왜 손바닥에 선스틱을 발라주고있는지 모를일이지만ㅎㅎㅎ) 특히 경스앞에서 그런모습 많이 보여주는것같아서ㅎㅎㅎ 이것이 됴준이로...
상중하로 끝내려했는데...5편 정도로 끝날 것 같습니다 미도리는 땅에 발이 붙어버린 사람처럼 연구소 건물 입구만 노려보고 있었다. 하필이면 꼭 법원 건물같이 딱딱하게 생겨서, 선뜻 들어가기 힘든 분위기였다. 입구로 올라가는 계단은 한없이 멀어 보이고 위장에 돌덩이가 앉은 것처럼 무거웠다. 미도리는 숨을 깊게 들이쉬고 천천히 내뱉었다. 뭐하자고 이런 곳으로 ...
(영상-우클릭-'연속재생'을 누르시면 노래를 끊기지않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BGM과 함께 읽어주세요. 바다를 마주보고있는 고요하고 아늑한 벤치에 앉아있는 아저씨. 하얀연기가 머리위에서 바람에 휩쓸려 사라지고 있다. 담배를 태우고 있다는 것은 한모금이라도 술을 마셨다는 것. 흡연가라고 하기에는 애매할 만큼 담배피우는 모습을 잘 보이진...
1. 군데군데 설치된 저가형 스피커에 나오는 음악은 무지막지한 진동으로 소리가 깨졌다. 그 밑에 테이블이 놓여 있었다. 대화하기 열악한 위치 선정에도 거진 몇 달 만에 보는 진솔과 수진은 어제 만나고 헤어졌다가 오늘 또 만난 것처럼 죽이 잘 맞았다. 진솔은 수진의 잔에 소주를 따랐다. 조절이 안 된다. 넘쳐서 다 흘렸다. 수진이 야단을 피운다. 야 잔 다 ...
한 숨 돌리고, 물기도 어느정도 털어내니 약속한 수순마냥 몸이 으슬으슬 떨렸다. 낯선 소년이 그를 물끄러미 보더니 안타까운 얼굴을 했다. “들어가서 먼저 씻어.” 겉으로 보기엔 배려의 모습이었지만 알맹이는 동정이었다. 처음 받아보는 취급에 소년은 기묘함을 느낌과 동시에 억울해졌다. 그러나 지는……, 이라고 반박하기엔 돌아본 낯선 소년의 몸은 놀라울 정도로 ...
알테라 외곽에 최근 다시금 생겨난 포자가 이 모든 것의 원흉이었다. 피할 겨를조차 없이 가해진 단 한 번의 날카로운 손짓에 에드워드의 검붉은 혈이 사방으로 흩날렸다. " ...애드!! " 그러나 또, 비틀거리며 뒷걸음질치고 있는 에드워드에게 생채기를 입히고야 말았다. " 애,애드.. 안돼. 도망가라. 제발.. " 어떻게든 자신의 팔을 저지하려 했으나 통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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