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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구름을 타고 하늘을 타고 흐르던 물은 결국 더러운 이 땅에 떨어져버렸다. 이리 더러운 곳에 흘러서 어디를 향해 나아가는 걸까 그 질문에 답하는 것은 그저 막 도착한 한 방울의 빗방울 뿐. 더러운 곳에 한데 모여 흙투성이 웅덩이가 되었다. 사람들은 그곳을 피해서 지나갔다 그 고결한 곳에는 닿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건 단 한 사람 뿐이었다. 사이에는 싱그러운 ...
1. 므엉개🐶 제노야 웅? 있자나 내가 젤로 좋아하는 빵이 뭐~게? 으잉? 뭐지? 소보루빵? 단팥빵? 앙버터빵? 소금빵? 여주 빵이면 다 좋아하잖아 너무 많아서 모르겠는데.. 팍ㅋ씨ㅋ... 누굴 돼지로 아나..ㅋ 🐷꿀꿀ㅋ(=짱나네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서? 웃.음.이.나.와.? 😬 덜덜 이빨 보인다? 🤐 ㅋ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빵이 무슨 ...
2023년 7월 대운동회에서 판매한 빵준 <우정의 불시착> 판매가격으로 웹발행 합니다. 소장 인쇄본 소량 재고는 10월 대운동회에 판매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선 따다가 갑자기 귀찮아져서 그냥 러프로 방생시켜버렸습니다.(그림체 날림) ※생일이랍시고 준쟁 강도짓을 하려고 했는데 먼저 주고 뜯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렸습니다. ※예전에 올렸던 썰 기반으로 그렸습니다. ※이야기 진행이 뚝뚝 끊깁니다! ※나랑 준쟁해.
2학기 들어, 한 동안은 때 아닌 전학생에 대해선 잊고 있었다. 결국엔 옆 반 이야기였고, 복도에서 스쳐 지나가는 일도 없었으므로 자연스럽게 잊어버라고 말았다. 내가 김운학을 떠올린 것은 개학한 다음 주였던가, 그 다음 주였던가, 아무튼, 체육 시간이였다. 3반과 4반이 합동 수업을 받아 우리 남자들은 야외 코트에서 축구를 했다. 아직 늦더위가 심한 오후였...
31기 부대원들의 건강검진결과가 나왔다. 미사토는 바들거리는 손으로 전첩으로 날아온 결과서를 보고 있었다. '아아, 으아아아...! 내, 내 몸무게가, 몸무게가!' 바둑에 대한 수에 계속 전념하다 보니 운동을 덜해버린 것이었다. 게다가 간식이랍시고 고구마 말랭이랑 감 말랭이를 자주 주워먹다보니... 뱃살마저도 잡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전첩...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늘부로 이론 교육은 끝. 질문 있는 사람? 성호가 말을 마치기 무섭게 여기저기서 손이 올라온다. 어차피 대부분은 수업 내용과 관련 없는 질문들을 던질 게 뻔했다. 잠시 고민하던 성호는 수업 때마다 맨 앞 자리에서 눈을 빛내던 여학생 하나를 짚었다. "첫사랑 얘기 해 주세요." 학구열 때문에 교탁 앞을 사수하는 게 아니었군. 이놈의 고정 레퍼토리는 매 기수...
말투가 이상한 국어 선생님. 국어 선생님인데 쿠쿠로 삥뽕 어쩔 티브이 사용하는 MZ(?) 선생. 지각하면 깜지. 왜 도와준 거야. 그래도 선생은 착해 다람쥐 엄마 조심하세요.
눈이 부시게 해로운. - 우리는 해충들이었다. 해로운 벌레들이었다. 어디에도 도움이 되지 않고 세상에 무쓸모인. 그러나 우리는 빛이었다.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빛이었다. 해충 따위로 분류되어야 하는, 그런 가치 없는 사람들이 아니었다. 지독하게 외롭다. 그리고 너무 슬프다. 이곳에서는 별달리 슬픈 일이 없는데도 그렇다. 정확히는 세상의 모든 슬픈 일이 이미...
-로컬라이징 배경 -야구 AU 날조 주의 -모든 팀은 허구입니다 08. [BS] 럭키 세븐이다.... 묘하게 익숙한 7ㅏ디언즈 그건 아무래도 7ㅏ디언즈였던 지난 정규시즌 때문이겠지 (댓글)9월 드래프트 ㄹㅇ 천재들의 잔치던데 7ㅏ디언즈의 선견지명일 수도ㄴ[스포츠덩크] 가디언즈, 포수 이주성↔외야수 김민수+신인 지명권 트레이드ㄴㄴㅆㅃ 쪼푸와 정우성이 아무리 ...
*지우스는 미적인 영역에 큰 흥미가 없을 것 같다는 개인 해석에 기반한 글 *아래 연성의 후일담 미추를 판단하는 객관적 지표는 지우스에게도 있었다. 아름다운 풍경이나 외견이 눈에 띄는 사람을 두고 그 차이를 모를 만큼 둔하지는 않다는 의미였다. 다만 그는 거기에 휘둘리거나 동요하지는 않았다. 미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이들이 들으면 화를 낼 소리지만 솔직하게 ...
전독시 본편, 외전 시즌 1의 모든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 부탁 드립니다. 그저 평범한 독자최애러가 이것을 보고 멘탈이 나가서 진행한 글입니다.(독수파라 내용이 살짝 독수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별의 귀환'과 이어집니다. "아저씨, 밥 가져왔어요!" "아저씨! 사부가 간식 가져다 주래!" "독자 씨, 책을 새로 구해봤어요." . .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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