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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8. 분홍색 소음 "아, 얼른 한국 가고 싶다." 김석진(31) 여주가 어르고 달래는게 싫으면서도 좋다. 자꾸 여주한테서 정국이 짤이 나오는게 거슬린다. 말은 여주가 웃기다고 했지만 귀여워서 웃은거다. "아으야- 석진아, 나 진짜 졸리다아-" 여 주(31) 제일 좋아하는 석진의 모습은 역시 무대에 있을 때이다. 귀찮다 졸리다 하면서도 석진과의 영상 통화를...
17. 지구 반대편에서 "진짜 보고싶다." 김석진(31) 시차가 12시간이라 밤낮이 바뀌어버려서 버텨보려 했지만, 불가능. 최대한 버티다가 여주에게 투정을 부려본다. 잠 들기 전에 한참 여주의 사진을 봤다. "뭔가, 되게, 좀 …허전하네." 여 주(31) 매일 귀찮게 찾아오던 석진이 없으니 집이 더 크게 느껴진다. 석진이 보내놓은 카톡에 자기도 모르게 웃어...
16. 너무, 멀리 "아…셀카까지? 미치게 하네, 진짜." 도착하자마자 정신이 없었다. 몰려든 팬들에 결국 뒤로 조심히 빠져나온 석진은 팬들에게 잘 도착했다는 말을 남기고 바로 여주의 연락부터 확인했다. 시키지도 않은 예쁜 짓을 해놓은 카톡이 마음에 들었는지 석진의 입가에 미소가 지워지지 않았다. "지금 한국 몇 시죠?" 이동하는 차 안에 같이 타 있던 스...
태어나 보니, 양아치 동생 w.child *본 편 무료 감상 가능* 02 오늘은 개학하고 두 번째로 가는 학교다. 뭔 학교는 이렇게 맨날 등교하기가 싫은 지.. "니 학교에서 나 아는 척 하지 마. 쳐다도 보지 말고. " "누가 누구보고 아는 척 하지 말래. 너나 하지 마, 너 같은 양아치 오빠 있는 거 자랑할 일 있냐? " "넌 나 같은 오빠 둔 거 ...
동꼬TALK 외전은 블로그에 서이 공개로 업로드됩니다. 저와 서이이신 분들은 소장 목적이 아니시라면, 구매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외전9 ; 만약에 전정국이었다면…
연하 얌전히 기다리기...였는데 이제 연하 빼내기가 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민혁은 00의 얼굴을 확인하고 눈물을 닦아주고 토닥이며 달래주기를 반복했다. 몇 분이 지나자 울음을 서서히 그쳐가는 00에 민혁은 안도의 숨을 뱉었다. 진정된 00을 껴안은 채 시선을 조금만 더 올리면 00 이전에 혼에게 목을 졸렸던 남자는 눈 앞에서 벌어졌던 일들 탓인지 정신을 잃고 길에 쓰러져있었다. 아, 저 남자를 생각 못했네. 민혁은 자신의 머리를 ...
요즘 누가 사랑 교양 들으면서 연애하냐?ㅋ 안녕하세요. 제가 누 입니다 W. 하늘 내 고백에 하준이가 충격받은 듯이 멍하니 서 있더라고. 그냥 단순히 자기를 밀어내는 걸로만 생각하는 것 같길래 얘기해준건데. 아까까지만 해도 알딸딸해 하는 것 같았는데 내 말에 술이 깨는 것 같더라..ㅋㅋ 기분이 별로여서 나왔는데 더 별로인거야. 멍하니 있는 하준이 보고 다시...
톤넨 퍼컬이 캠게라면서욤??? ❤️🩹 완전 초반에 그렸던 초창기 연성인데 뭔가 마음에 안들어서 올리진 않았던 ... 하드에 있으면 뭐 하겠습니까 다 올릴게욧^.^ㅋ
선연이 장문인을 향해 포권을 하며 말한다. "장문인, 저희 화산에 입문하고 싶습니다! 입문하게 해주세요!!" 선은이 선연을 어이 없다는 듯이 쳐다본다. '...? 나는..? 내 의견은 안 듣는 거야...?' 장문인은 그저 웃으셨다. "허허. 너희도 너희 오라비를 따라 화산에 입문하고 싶은 가보구나. 혹시 왜 입문하고 싶은지 들을 수 있겠느냐?" 선연이 장문...
아르마 크루즈는 낯선 도시의 풍경을 바라보며 찻잔을 들었다. 익숙한 차향, 손에 딱 맞는 다기의 감촉, 잔을 기울여 입술을 적시면 예상과 다르지 않은 맛이 느껴져 실없는 웃음이 새었다. “뭐 재밌는 거라도 보셨어요, 선배?” “별 거 아니야, 셜리. 그보다 네 앞의 차가 식겠다.” 셜리는 그를 잠시 의아하게 바라보았지만, 모처럼 다 같이 모인 날인만큼 더 ...
지난 6월의 이야기이다. 그리 덥지 않은 초여름이었다. 아직 매미 한 마리도 없었고 몇몇 학생들은 여전히 긴소매를 입고 다니곤 했다. 나도 그랬다. 땀을 뻘뻘 흘리며 교무실 문을 조심스레 열곤 담당 선생님 자리로 가 그를 마주 보며 얘기했다. "자퇴할게요." 예상대로 선생님의 안색은 안 좋았다. 하지만 어느 정도 예상한 듯한 그 표정이 나를 더 화나게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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