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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서술 없이 대화로만 진행됩니다. *bgm은 연속재생으로 설정하고 들어주세요. (모바일 설정법 - 재생 후 링크된 화면을 꾹 누르고 연속재생 클릭) 리그로우. 정재의가 만든 시스템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가장 완벽한 살상무기로 테마는 인간이라고 한다. 다국적 방산업체 티엔알의 투자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말고는 알려진 것이 없다. 어느날 정재의가 사라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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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バージョンはもう少し下にあります。 틀어도 그만 안 틀어도 그만인 bgm▼ 流してもいいし、かけなくてもいい bgm▼ 직접적이진 않지만 피, 총상, 신체훼손의 묘사가 있습니다.많이 죽습니다...57화에 나오는 동물의 생태와는 관계없습니다.나오는 내용과 묘사는 제 사상과 전혀 관계없습니다. 어린이는 어린이답게 살면 좋겠습니다.이 만화는 픽션입니다, 현실과는 일...
여자는 박스를 든 채 비가 내리는 하늘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무언가 회상하듯이 가만히 있다가 천천히 앞으로 나아갔다. "아, 나 참 미련했네." 그녀는 어릴 적 자신을 떠올렸다. 고등학생 시절, 뭔가를 잡은 듯 불안전한 때에 사랑을 했었다. 첫사랑이라는 것을. 처음에는 모든게 좋았다. 자신에게 잘해주던 남자친구도 그런 우리를 축하해주는 친구들도. 근데, 어...
♧ 죽음을 노래하는 천사, 안개꽃 마녀, 진조희, 성장•종말 자체와 동기화한 의지, 붉은 망토 사신 공주, 메르디 클래스: 세이버/아처/랜서/라이더/캐스터/어새신/포리너/얼터에고 출전: 판도라 켈루스 지역: 어비스-폴렌 메르헨 성향/속성: 질서 악/혼돈과 별 성별: 여성 ♧ 전투 능력치 근력 A 내구 A+ 민첩 A 마력 EX 행운 A (비블리오테카리우스 A...
탁 툭, 탁 맞받아치는 목검 소리가 대련하는 사이에서 울려퍼지며 흙바닥을 가르는 발바닥에 힘을 주었다. 밀리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버텨선 그는 차갑게 벼려낸 푸른색의 눈을 마주하며 이를 아득 물었다. 뿌득하는 소리로 묵직하게 들어온 공격에 맞선 아이든이 곧바로 다음 공격을 하려는 듯 거리를 벌려 몇발자국 안되는 곳에 물러선 에이버리를 보았다. 땅을 밀어내며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뭐라고?" "검은조직이라고, 검은 옷을 입고 활동하는 곳이 있데!! 인원 모집한다길래 지원 서류 넣고 왔어!" 너도 가고 싶을 것 같아서 네 것도 넣고 왔어! ...이 새끼가 미쳤나. 멋대로 서류를 넣고 온 녀석에게 화를 낼 생각으로 그를 바라보니, 칭찬을 바라며 눈을 빛내며 날 올려다보는 녀석에 나는 손으로 눈을 짚으며 작게 중얼거렸다. "그...
삑삑, 철컥—.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린다. “현진~ 나 왔어.” 전등은 모두 꺼져있고 고요하기만 한 집을 바라보곤 릭스는 고개를 갸웃거린다 “벌써 자러갔나?” 침실을 확인하러 들어간 릭스는 잠든 현진을 보고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방문을 닫는다. “잘 자네. 피곤했나?” 릭스는 잠든 현진이가 깨지 않게 소파에서 자기로 한다. 대충 건조대에 있...
브레스 컨트롤 소재 사용 / 열람시 참고 바랍니다 9월의 한낮 바깥 공기가 이렇게나 서늘할 수 있다는 것을 이어로는 근 몇 년만에 감각하는 중이었다. 어느 순간이 기점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현대의 9월은 이제 여름이라는 계절의 연장전이 되어서 초가을볕이라기엔 과하게 따가운 볕을 뿌리는 달이 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곳의 9월은 완연한 가을의 온도, 음울하...
그리고 그 이후는 당황한 자구마가 스스로 케이크에 얼굴을 파묻은 후@_@ 아무렇지 않게 장난처럼 키스할 것 같은 분위기를 넘기려고 하는데, 크림 뚝뚝 떨어지는 자구마의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훔친 우유가 케이크인지 자구마인지가 너무 달콤하다고 하는 그런 @_@ 게 보고 싶었는데 혐생이 바빠서 과연 이을 수 있을까 싶어서 ㅠ_ㅠ 그린데까지 올려요...! 히히 ...
.... 현씨가 지금 말하는 내용을.. 말을 하자면...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는 남들의 고통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라는 것으로 전 들리는데... 맞나요...? 현 씨도 이곳의 관리자인데 이곳의 사람들이 다쳐도 진짜로 괜찮겠어요? 현 씨가 지금 하는 행동 때문에 사람들이.. 감염되고 다쳤어요... 정말로 이게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해야 하는 행동인가...
지난 마후카나 전력 참여작인 [온기] (제목 누르시면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K, 역시 들어와 있었구나] [그러네. 근데 유키가 늦네. K가 또 세카이에 가서 데려와야 할 것 같은데?] 하나둘, 나이트코드 채널에서 Amia와 에나낭의 마이크가 켜지고 목소리가 들리는 데도 여전히 카나데는 말없이 안절부절못했다. 카나데는 자신의 마이크 기능이 비활성화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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