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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가끔생각 515 히토미는 바빴다. 한국으로 유학 오고, 취직하기까지 항상 그랬다. 몸이? 마음이? 사실은 둘 다. 그러는 와중에 좋아하는 사람은 생기고 생기 넘치는 사랑도 하고, 그랬다. 히토미는 가끔 그런 생각을 했다. 사실 가끔보다 멀게.. 한, 일 년에 두 번 정도. 그리고 오늘이 그 두 번 중 하루인 듯싶다. 술이 들어가니 갑자기 그 바쁜 와중에서도...
본 날짜를 기준으로 수정된 사항들이 적용됩니다. 공지 · 산호 타입 가격 인상 · 빠른 마감 가격 인상 01.09 도장제 추가 & 조약돌 타입 추가 01.23 도장제 혜택 추가 02.18 공지사항 링크 추가 02.19 빠른 마감 & 비공개 추가금 · 조개 타입 추가 · 작업 기간 연장 07.02 간단한 공지 수정 07.28 컨펌 관련 공지 수...
집 안에 폭탄이 터질 수가 있는가? 있다. 완전 가능하다. 아, 가능하다니까? 내가 지금 눈으로 보고 있다니까?! 물론 아무리 빡대가리인 나라도 리 양이 오늘 마차에서 런던에 가자고 했던 말을 잊어버린 건 아니다. 하지만 그걸 돌아와서 바로, 그것도 자리에 앉자마자 꺼낼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 예고를 들은 나도 이런데 윌릭스는 어떻겠나. 옆자리를 보지 않아...
*당신 곁에 맴도는 누군가의 기억 속에 새겨진 생일에 대해. 당신에게 있어 '생일'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오너님 생일 기념. 가상 상황, 주관적 해석, 급하게 짠 플롯이기에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 오타 수정하였습니다.) "마리슈, 네 생일은 언제야?" 의뢰를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그렇게...
#익준 교수실 "그러니까, 내가 너 아무한테나 밥 사주고 영화보여주고 할 때부터 알아봤어 새꺄. " "아,어떻게 할거냐고! 겨울이 단단히 화났다고! 왜 쓸데없는 말을 해가지고!" "그걸 내가 어떻게 해? 남자친구인 니가 풀어줘야지. 잘~풀어줘." "아, 저 미친새끼 진짜!" 지난 번 수술을 끝내고 나와 다정히 걸어가고 있는 정원과 겨울에게 폭탄을 던지고 간...
“ 다 만들었으면 그 시간, 내게 줘. ” [ 외형 ] 1. 어렴풋한 미소를 걸친 채인, 크게 달라진 바는 없는, 어른이 되어가는 티만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아이는 어째서인지 올해는 품이 아주 큰 교복을 걸친 상태였다. 일어나면 발치에 끌릴 듯 긴 망토와, 발목을 아슬아슬하게 내보이는 길이의 치마, 헐렁한 니트, 남는 구석이 선명한 셔츠는 꼭 다음 해에도 새...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그러니 열심히 붙잡는 수 밖에 없지 않겠어? " [ 외형 ] @qwer9n님 커미션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옅은 백금발, 새파란 벽안. 혈색 도는 흰 피부는 부드러웠다. 순하게 처진 눈매나 부드럽게 올라간 입꼬리는 여전히 그 다웠으나, 그는 가끔 날을 세웠고 자주 피곤해 보였다. 헐겁게 맨 넥타이, 품이 넉넉한 니트, 반쯤 흘러내린 망토. 부쩍 자라나는 ...
" 그 과정 속에... 나는 닳고 마모되겠지 " [ 외형 ] @in_commission님 커미션입니다. 그녀는 대체로 옷을 헐렁하게 입고 다녔다. 체구보다 반 정도 큰 사이즈의 옷을 선택했고 소매의 단추는 늘 풀려있었다. 매번 잃어버리는 신발은 이제 완전히 포기한 건지 아예 양말만 신고 다녔다. 앞머리는 이제 한 쪽으로만 내려놓았는데 그걸 어찌나 꼼꼼하게 ...
칼리플란 배포전에 발행한 회지 '이 세계에서 둘만의 왈츠를'에 수록 된 단편입니다. 유료결제가 걸려 있습니다. * 그러니까 지금 이건 무슨 사태인가. 칼리안이 눈을 깜박였다. 카이리스 고등학교에 입학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칼리안은 유명인사가 되었다. 그야 칼리안의 외모면 유명인사가 되지 않는 것이 이상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이유였다. 그러니까 카...
Sucker - Jonas Brothers 친구 동생 민윤기 민윤기는 참는 법이 없었다. 화가 나면 화를 냈고 기분이 나쁘면 티를 냈다. 그럼 모두가 제 눈치를 봤다. 하고 싶은 건 무조건 하고 하기 싫은 건 때려죽인대도 안 한다. 살면서 남들 눈치를 보거나 양보를 해야 할 일이 없었다. 아무도 제게 싫다 말하지 못하고 안된다 하지 않았다. 그나마 그런 말...
자꾸 가생이로 걷지 마 위험하잖아, 하던 네가 나를 벼랑 끝으로 밀어버렸지. 날개를 잘린 채 나는 불구가 되어버렸네.
"알로호모라보다, 내 손이 더 빠를걸?" [ 외형 ] 머리카락이 조금 길었다/ 6cm가 컸다 [ 이름 ] 펄 렝켄/ Pearl Lenken [ 성별 ] 여성 [ 나이 / 학년 ] 15세 / 5학년 [ 생일 ] 1979년 9월 2일 [ 신장 / 체중 ] 161cm / 49kg [ 국적 ] 영국 [ 기숙사 ] 그리핀도르 [ 혈통 ] 머글 태생 [ 지팡이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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