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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AI가 점령한 세상이었다. 다양한 방면에서 범위를 점점 넓혀오던 AI는 이제 반려인의 영역까지 침범했다. "정말, 이걸로 좋아? 괜찮겠어?" "응.. 잘 만들었다.. 역시 육성재야.." 창섭은 슬픈 눈으로 웃었다. 몇 년 전 사고로 떠난 제 연인을 꼭 빼닮은 로봇이 커다란 박스에 예쁘게 누워있다. 눈을 감은 모습도 이렇게 닮았는데 전원을 켜고, 눈을 ...
" 자, 너네 근 한 달 동안 무슨 체육대회니 축제니 바쁘게 열심히 놀았지? 이제 공부 해야 하지 않겠니 고등학교 2학년인데, 대학 준비해야지 이제 생활기록부도 좀 더 팍팍 채우고! 독서도 해서 좀 한 글자라도 늘려야지! " " 아~ 쌤.... " 오전부터 선생님의 공부 잔소리에 아이들이 야유를 날렸다. D-53 그렇다. 이제 곧 기말고사가 남았다. 학기를...
-멸망이 없는 세계관, 화신은 일종의 직업 -아이돌이자 배우인 김독자가 처음부터 성좌인 설정 -유명한 화신은 연예인 같은 존재 마지막 남은 괴수종의 머리를 흑천마도로 무심하게 베어버리고, 유중혁이 땅바닥에 풀썩 주저앉아 있는 김독자를 한심하게 쳐다봤다. “아, 이제 좀 쉬겠네!” 시나리오를 클리어하고, 이지혜가 기지개를 피며 일행을 둘러봤다. 보상이 좋아서...
그해 여름, 이상한 아저씨가 마을에 왔다. 사실 아저씨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젊어 보였지만, 고등학생인 왕이보의 눈에 담배를 피우는 성인 남자는 그냥 아저씨였다. 오락실 옆 담뱃가게 앞에 앉은 그는 자주 꾸벅꾸벅 졸았다. 낡은 선풍기 하나뿐인 좁은 가게가 더워서인지, 손님이 없을 땐 바깥의 그늘을 차지하고 앉아 있었다. 몸에 잘 맞지도 않은 커다란 셔츠에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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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포싸, 폴오싸 하고, exile, exodus, retribution+프라이머스의 서를 읽고, 트포프보고나서 든 이런저런 뒤죽박죽 생각의 흐름. 그리고 약간의 메가옵티 생각. 과거에 오라이언은 은근 자신의 사서위치에 만족하면서도 동시에 뭔가 모험을 꿈꾸고 있었던건 아닌가 싶다. Age of Wrath때 처음 전쟁을 접한 오라이언은 울트라 매그너스랑 메...
이대로는 영원히 안 올라올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서 1붙여서 올립니다..3만자인데 내용이 없는 매직..오자 수정했는데 완벽하지 않습니다 ㅜㅜ길어질 것 같아서 스토리 갈아엎음 주의..그런데도 겁나 장편될 것 같아요.. 저를 포기해주십시오(대체) 사람은 그리 쉽게 변하지 않는다. 오, 그 사실을 유키는 아주 잘 알았다. 오늘을 포함해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를...
-살리에리가 성배를 가진 특이점 -2부 1장과 2부 2장 사이를 상상한 살리에리 생일 축하 단편입니다. -2부 1장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아리아 디 소르베토(Aria di sorbetto) : 19세기 초, 오페라 공연 중 관객들이 소르베토(셔벗)을 먹거나 카드놀이를 하는 등 산만해지는 틈에 부르던, 오페라의 스토리와는 크게 상관이 없는 별로 중요...
" 그래도 나름 여행인데, 바다 보러 갈래요? " Σ인장 Σ이름 지태영 Σ성별 / 성적지향 cis MALE / BISEXUAL Σ학년 2학년 Σ키 / 몸무게 186 / 표준 Σ외관 머리카락은 살짝 태운 나무를 닮은 진갈색이다. 달에 한 번 펌을 해 구불거리는 머리는 늘 저 길이에 머물러 있다. 헐렁하게 묶을 수 있을 만큼 길지만 거슬리지 않는 길이의 뒷머리...
눈앞이 희뿌옜다. 짙은 안개가 낀 것처럼 모든 것이 흐렸다. 두꺼운 겨울옷을 껴입고 물속에 빠진 것처럼 몸이 무거웠다. 손끝, 발끝조차 움직일 수 없는 기이한 압박감이 전신을 감쌌다. 그때 등 뒤에서 열감이 느껴졌다. 다른 네 가지 감각들이 마비된 것과 달리, 촉감만이 예민하게 외부 자극에 반응했다. 부드러운 열감은 흡사 누군가의 손길 같았다. 열감은 성우...
아직은 먼 거리 남사추는 바른 생활 소년이었다. 아홉시에 자고 오전 여섯시면 알람 없이도 일어났다. 부모님 말씀 잘 듣고 공부도 잘하고, 또 웃어른께 예의도 발라서 엄마친구 아들이 어쩌고저쩌고 하는 그 엄마친구 아들이 바로 사추였다. 그러나 고등학생이 되면서부터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사춘기 소년들이 꾸는 이상야릇한 것이 아니라 하얀 옷을 입고 구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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