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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가방을 싸고 지도 위 어딘가로 가는 건 같은 노을이라도 매일 보면 다른 방향으로 빛나듯 언제나 가슴 뛰는 여정 카프카가 변신을 집필한 카페에서 변신을 읽고 회면으로만 보던 미켈란젤로와 다빈치의 흔적을 밟는다 사람들이 찾지 않는 곳은 막연히 볼 게 없다 생각했었다 그것이 내 착각이라는 걸 안 건 교복을 입고 지내기 시작할 때 이야기는 거리와 선호도를 타지 않...
도서관에서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계에 관한 책이었다. 지금 있는 곳 도서관은 어딘지는 모르지만, 지구와의 거리는 굉장히 멀다고 한다. 저번에 도서관에서 지구에 갔을 때도 그리움으로 가득 차 있었지만, 뭔가를 해낼 수 있다는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버텨낼 수 있었다. 그리고 리에볼의 어렴풋한 본능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그 따듯함과 포근함을 알지 못했다. 하지만...
트위터에 올렸던 그림 백업입니다 ~.~ 의미없는 쎔네일 짤 맄귭 상자 가두기 리얼리티 제주도 맄귭 반뇨타 맄귭 모음 비키니 교복 원래 더 모이면 한번에 올릴려고했는데 일론xx크 api 억까때문에 포타에도 빠르게 백업 ㅠㅠ
설정은 전에 트위터에서 쫌쫌따리로 풀긴 했는데 여기에 글쓰는 중간중간 조금씩 수정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썰로 푼건 글로 푸는 것보다도 더 재미가 없어서(글도 별로인데 썰은 더 처참해서...) 그래서 그냥 여기에 푸는 걸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갑갑하던 장비를 벗고나니 조금은 살 것 같았다. 무더운 뙤약볕 아래에서 공을 던지고 치고 뛰는 것도 고...
부자연스럽게 떠올려진 의식으로 그가 가장 먼저 느낀 것은 무언가에 감싸인 듯한 기분이었다. 맨 살갗을 간질이는 깃털 같던 감촉은 곧이어 부드럽게 안아 오는 손끝으로 화했다. 온몸이 바다에 잠긴 듯한 안락함, 적개심 따위는 찾아볼 수 없는 자애로운 몸짓 사이에서, 그러나 육체의 신경을 정면으로 역류하는 강렬한 위화감이 뇌리를 스친다. 그의 몸에 닿는 차갑고 ...
앙상블스타즈의 기본적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2차 창작물입니다. 커플링적 요소, 심리적 불안 등을 일으킬 수 있는 트리거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날조와 적폐적인 요소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어두웠다. 이미 해는 저문지 오래였고 학교 복도는 만약을 위한 불이 드문드문 켜져있을 뿐이였다. 남아서 늦게까지 연습하는 학생들을 위해 켜둔거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1. 마르코는 악마의 열매를 먹고 나서 기대감에 하루종일 웃었다.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것은 그 나이때 남자아이들의 꿈이기에 죠즈도 연신 부러운 눈으로 바라봤다. 2. 능력을 알고 익히는 것에 시간이 소요되어도 마르코는 꾸준히 단련했다. 이윽고 양 팔이 안정적으로 날개형상을 유지할만큼 단련하고선 본격적으로 하늘을 나는 연습을 시작했다. 3. 주변에 하늘을 ...
효월 스포 있습니다.트위터에 적은거+보충 설명도 몇 개 있음.라하브레아와 아테나 연성 절찬리에 받아먹습니다. 감사감사 1. 생명은 무엇인가요? 이거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오마주에요 "삶과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답은 42입니다." 이 문장에서 나옴. 효월 오미크론족 우호부족 퀘를 보면 우주의 끝에 카페인 라스트 렘넌트 (영문명:...
아버지. 아들이 인사 보냅니다. 너무 오랜만에 보낸 인사라 그간 섭섭하지 않으셨을지 걱정입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 날 이후, 아직까지도 많은 일이 있습니다. 여전히 저는 그 일들이 익숙하지 않고, 어렵고, 힘이 듭니다. 저는 그동안 제가 많은 것을 결정해왔다 생각했습니다. 배의 항로와 다음에 정박할 섬, 해군과의 관계, 다른 세력들과의 거래...
오늘도 공양이 왔다. 집이라고 할 수도 없는 구덩이에 나뭇가지를 올린 원시적인 피난소지만 아이들은 그마저도 좋은지 보내는 돌과 나뭇가지들이 많아졌다. 처음에는 왠 쓰레기를 보내나 생각했지만 이제 와서 보니 아이들 나름 예쁘다고 생각되는 물건들을 주워 깨끗이 닦은 후 보내는 거였다. 최근에는 나한테 뭐라도 전하고 싶은 건지 손바닥 만한 돌에 진흙을 발라 보내...
안녕하세요 구독자 및 독자 여러분 저는 늘 글 앞머리에 에스크 주소를 달고는 했는데요.. 몇 달째 에스크 알람이 오지 않아 나름 고심하고 있었습니다. 들어가서 정말 없으면 마음이 심란할 거 같아 몇 달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오늘 에스크가 접근성이 떨어지나 싶어 다른 방법을 모색하고자 앱을 지우려고 어플에 들어갔더니.. 갑자기 접근 권한을 설정하라지 ...
태섭이 어머님(이름대체 어떻게 되시는지)에 대한 해석을 많이 접하고 가서 개인적으로 궁금한 포인트였는데 나는... 엄마가 기다린거같다고 생각했음 송태섭이 보기에 엄마는 지켜야하고 내가 아니라 형을 보고있다고 생각했던것처럼... 반대로 엄마도 태섭이가 형을 대신하고자 한다는걸 느꼈을듯 둘이 처음에 사람을 떠나보내는 방식이 달랐어서... 이 사람이 언제까지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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