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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방찬위에 올라가기 좋아하는 리빗주세요. 자꾸 어깨나 머리위에 올라가있는 리빗이..찬이는 신경도 안쓰겠지 가볍기도 하고 누구 업는거 좋아하기도 하고 꾸물꾸물 올라가고 있으면 이케 들어서 머리위에 올려주구!! 올라가서 머리 헤집고있으면 금방 엉망되서 스케쥴 전에는 못하게 하는 편인데 세상에 무서울게 진심 하나 없는 리빗이는 말 안들음. 그럼 힐끗힐긋 보고있다가...
! 날 조 주 의 ! 나는. 기다린다. 14일. 나는. 패스한다. 설날 연성. + 2/14 +이 날을 기다렸다. " 끄응, 이거 이렇게 섞으면 되는 거야? " " 맞아요.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조심해서 섞어주세요. " 한적하고 고즈넉한 낙원에 위치한 신들의 공간, '신들의 새장'. 그 곳에 오랜만에 명절을 맞이해서 찾아온 오랜 친구의 부탁으로 낙원의 존재들...
- "받아." 뭐지. 진짜 뭐지? 순간 넋을 놓았다. 한참 후에야 겨우 정신을 차리고, 어색하게 입꼬리를 올려 사쿠사와 그가 쥔 상자를 번갈아 바라보았다. ♡✧。 Will You Be My Valentine?。✧♡ - written by 히스 @postype. *아카이빙, 도용 금지* 오늘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마음 속에 몰래 사랑을 품고 키우던 ...
*아담아나테마 요소 있음 사랑의 블랙홀¹ -The Day Before Valentine w. JAM 영국 남쪽 끝자락 즈음 어딘가, 포이닝스라고 불리는 작은 마을에는 은퇴한 제빵사가 운영하는 작은 빵집이 있었다. 제빵사는 그날그날 기분 내키는 대로 디저트를 만들었고 왕년에 런던의 일류 호텔 파티시에까지 올라갔던 솜씨를 발휘해 마을 사람들을 꽤 행복하게 했다...
In Hogwarts : Valentine Day 1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아까부터 자신을 쳐다보는 그 시선을 톰이 모를 리가 없었다. 난 주인이 건데.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괜히 큼 헛기침을 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오늘은 밸런타인데이였고, 자신을 보는 그 시선의 주인공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음..., 그건 저도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의식적인 일이라도하면 왠지 안심되더라고요. (의문을 느끼는 듯한 당신의 모습에 느릿하게 눈을 깜빡였다. 그야..., 당신은 항상 긍정적인 생각만을 담고 살지 않았던가. 그래도..., 무언가에 의문을 품는 모습이 제법 재미있다고 생각되어서, 그 모습이 나쁘게 보이지는 않아서, 그저 가만히 당신을 관찰할 뿐이었다...
키워드 : 신년 - 검수 및 퇴고가 이뤄지지 않은 글입니다. - 매끄럽지 못하거나 어색한 문장 및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독자 일어나라.” “아니 1월 1일인데.. 쉬는 날인데 꼭 일어나야해?” “쉬는 날에도 생활패턴을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다. 또 소설이나 읽으면서 침대 벗어나지도 않을 것 아닌가.” “응? 아냐.. 설마.. 아니 물론.. 아니?” ...
선배. 이거, 받아주세요. 제가 열심히 만든 초콜릿이에요. ...사실 선배라면 기념일에 큰 관심이 없으리라고 생각했어요. 어떤 날에 어떤 의미가 있든, 함께하는 순간을 소중히 여기자고 할 것 같은 편이니까요. 하지만 그렇게 넘어가기에는... 아빠가 한 말이 생각나서요.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일 년에 한 번 있는 기념일을 그냥 떠나보내기에는 너무...
영균은 제 방 중앙에 드러누워 여유롭게 샤인머스캣을 따먹는 남자, 혹은 그 형태를 한 무언가 바라보며 구석에 쭈그리고 앉아 있었다. 편하게 있어 편하게. 아 예.. 영균이 꿈지럭대며 웅크린 다리를 길게 뻗자 시뻘건 눈이 영균을 향했다. 저 허옇게 질린듯한 피부도 길쭉한 꼬리인지 뭔지도 제법 적응이 됐는데 단지 딱 하나, 저 지옥 불마냥 시뻘건 눈알은 도무지...
"씨발, 저 새끼들이 미쳤나..." "단장님..." 은근히 검찰 편을 들면서 경찰을 비난하는 논조인 기자의 목소리에 빛은 참지 못하고 버럭 소리를 지르며 욕설을 내뱉었다. 울상이 된 여진이 칭얼거리는 목소리로 말했지만 빛은 아랑곳하지 않는 듯했다. "아니, 한 주임. 저 새끼들 하는 얘기를 들어봐봐. 저것들이 아주..." 들릴 듯 말 듯 한 작은 소리로 한...
2021.02.28 무료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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