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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카인-헉... 헉... 혈귀-캬아아악 카인-뭐야 저 괴물자식은!? 이 소년, 츠기쿠니 카인은 산속에서 혈귀에게 쫒기고 있다. 그리고 카인이 죽을 위기에 처할 때. ???-'물의 호흡 제4형 들이치는 파도'! 한 노인이 카인을 구해줬다. 노인-괜찮니 꼬마야? 카인-ㄴ, 네... 덕분에. 노인-그거 다행이ㄱ...? 카인-엄마... 아빠... 흑... 노인-.....
Fxxk, J <完>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창밖을 내다보며 우리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쭉 생각하던 내가 그의 목소리에 번뜩 정신을 차렸다. 그는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는 내 손을 만지작거리며 보조개가 움푹 파인 미소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그런 그의 얼굴을 멍하니 쳐다보다 피식 웃었다. 그도 나를 따라 웃었다. “너 진짜 나쁜 새끼...
࿇ ══━━━━✥◈✥━━━━══ ࿇ 당연하죠. 얼마든지 기뻐하셔도 좋아요.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것 만큼 의미 있는 일은 없을 테니까요. 물론, 그게 부정적인 영향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요. 하지만 누가 봐도 틀림없이, 펠리체는 제게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셨잖아요. 아마도, 앞으로도 쭈욱 선한 영향을 끼치실 게 분명한걸요. …그러네요, 펠리체를 우연히 ...
스륵, 감겨있던 눈이 떠졌다. 눈꺼풀 아래 숨어있던 옅은 푸른색 눈이 나타났다. 열려있는 커튼 사이로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에 눈이 부셨다. 필립은 몸을 일으켰다. 더 자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지금 잠들면 한참 뒤에야 깰 것이 분명했다. 늘어지는 기지개를 켜고 무심코 손을 짚으니 옆자리의 이불에선 아직 온기가 느껴졌다. ‘방금 일어났나 보네.’ 어디선가...
기존 웹연성이던 스나오사 싸우는 만화를 재구성하여 원고로 발행합니다. *약 아츠키타요소 포함
메이드복을 입고 잠입하는 마법사가 보고 싶은 시나리오 w. 세비 @SaviorLD 인원 : 1~3인권장계제 : 계제 무관 (초기 3계제 ~ 4계제 추천)리미트 : 총 10씬(1인 10사이클, 2인 5사이클), 3인 4사이클난이도 : 쉬움 ~ 보통사용 서플리먼트 :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 기본 룰북》 - 개요 - 제목 그대로의 시나리오. - 안...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환상일 뿐이야. 지나쳐야해. 스스로 되새겼지만 그 이름을 소리내어 불러보고 싶었다. "가오스더" 정말이지 현실같은 환영이었다. 마치 이름을 들은것처럼 움직이는 뒷 모습은 내 걸음을 움직이게 만들었다. 바람앞의 촛불처럼, 네가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숨을 참고 천천히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손에 닿을 정도로 가까워졌는데, 그래도 네가 사라지지 않아서...
[부네] …어떻게든 돌파해서 왕도에서 떨어져 나왔군. [발람] 여긴 왕도와 가까운 강인가… 루이히 강이겠네. 잠시 한숨 돌리고 가자고. [마르코시아스] 지즈… 따라와버렸군요. [솔로몬] 역시 시바한테 맡겨두는 게 나았으려나아… [발람] 이제 와서 후회한들 어쩔 도리도 없잖아. [부네] 게다가 두고 와서 계속 마음에 걸려 하느니 옆에서 지키는 게 건설적이야....
[지즈] 오빠아! 어서 와! [솔로몬] 지즈!? 지금 이쪽으로 오면 안 돼! [지즈] 어…? [발람] 이건… 최악의 전개인데. 대체 누가 이런 줄거리를 생각한 거야… [군중] …수근수근 [군중] …저 애, 좀 이상하지 않아? [군중] …아, 귀가! [군중] 악마…? [군중] 맞아. <척 보기에도> 악마야… [군중] 저거라면 우리 힘으로도… 얼마든...
“...하하.” 쿨럭, 소리와 함께 속에서 솟구치는 피를 뱉어냈다. 이렇게 죽는건가. [ “나, 바꿀거야.” ] 자신만만하게 소리쳤었는데, 괜히 머쓱해지네. 나도 나름대로 노력했다. 보스도 찾아갔고, 레이즌도 찾아갔고. 귀여운 꼬맹이 둘도 열심히 돌봤는데. “...결국엔 다, 부질없었네…” 그래도, 이 정도면 잘한거겠지. 레이즌? 점차 시야가 어두워졌다. ...
*2011/02/15 *당시에는 원작의 호칭보다 저의 취향대로 임의로 호칭을 붙였습니다. *구테니 시절의 글입니다. 여기저기 불려다니느라 보트 피플마냥 제 자리에 앉지를 못하고 복도를 표류하고 있었더니 배가 고팠다. 시시도는 같은 반 여학생에게서 의리로 받은 초콜릿을 하나 까서 입에 넣었다. 어디 둘 데도 없어서 아무렇게나 주머니에 넣었는데 마침 잘 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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