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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1. 할매=/=제티 #7회차 생방 2:01:49 상담하러 가자는 교도관의 말에 우수할매는 자긴 제티같은 건 모른다며 답하자 교도관이 이렇게 말합니다. " 이 새끼는 하룻밤만 자고 나면 초기화가 되네? 야, 그러니까 니가 매일 상담받는거 아니야!" 교도관에게 폭행당하며 자기가 잘못했다고 , 살려달라고 비는 할매. 그럼에도 교도관은 할매를 끌고 갑니다. 할매는...
. . . 탁, 탁, 탁. 볼륨을 높였다. mp3라니, 지금 생각해보면 내 취향도 장난 아니게 구닥다리다.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던 건 저번이 처음이었을까. 탁, 이게 최대 단계라니 아쉬울 따름이다. 요란하고 정신없기 짝이 없는 음악이 고막을 타고 뇌까지 자극시키는 것 같았다. 정신 속에서 울려퍼지는, 존재하지 않는 자들의 목소리마저 인위적...
"한마디" 외관 (폼에 들어갈 외관입니다! 사이즈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몸 일부분에 각인이 있습니다. KPC와 PC가 동일한 위치에 각인이 있으므로 조율이 필요합니다!) 이름 (영어까지 같이 적어주세요!) 성별 키/체형 나이/학년 17세(고정) 출신 구역 (0~13구역) 초능력 (0~14시, 해당 부분은 KPC와 PC가 동일해야하기 때문에 조율이 필요합...
[ 이런 기회를 놓칠 수 없지! ] "선배. 교외인데 뭐가 문제겠어요. 교칙은 잠시 버리죠." [ 이름 ] 김 권 [ 인장 ] 곱슬거리며 굽어 내려오는 갈빛 머리카락은 귀 끝을 살짝 덮는다. 앞머리는 가지런히 잘려 있으며 뒷 머리 또한 지저분하지 않게 정돈되어 있다. 내려간듯 보이지만 끝은 올라가 있어 여우상에 가깝다. 두 눈동자는 늘 푸른 빛으로 빛나고 ...
'자~ 떠나자' [ 공개란 ] "시원한 방에서 멍이나 때려야겠어요. 아무도 방해하지마.." [ 외관 ] 머리카락은 칠흑빛으로 평소에는 묶고 다니지만 푸르면 어깨에 닿을 정도로 내려온다. 두 눈동자는 머리카락에 반해 선명한 붉은색이며 살짝 위쪽으로 올라간 눈꼬리이다. 왼쪽 볼에 점이 하나 위치하고 있다. 눈썹은 축 처져 비교적 선한 인상을 심어준다. 휴가복으...
넥스트도어의 두사람의 연결에 기뻐서 그렸던 만화예요 연애의 기한이 끝나면 친구로, 냉정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그리고 다시 뜨거운 사이로 지내길 반복하며 끝까지 함께하는 사이였으면 좋겠는 사심 'v'♥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우리가 마주한것은 우연(偶然)이였고 당신과 친해진 것은 운(運)이였으며, 당신에게 마음을 내준것은 운명(運命)이였다. 운명이 되기까지 여러번의 고민(苦悶)을 거쳤다. 오묘(奧妙)하고 간지러운 감정을 받아드리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벽공(碧空)의 눈부신 월광(月光)이 빼곡한 나무 틈새로 새어나와 울창(鬱蒼)한 숲을 비출때에 우리는 몇가지 약조(約條)를...
참 모순적이란 말이지? 이 세상이든, 인간이든? { 이름 } "하하! 알고싶어? 알면 다쳐." { 가명 } Rosé (로제) "물론 내가 지은건 아니야." { 나이 } 27 { 성별 } XX { 키/몸무게 } 163cm 51kg { 출생지 } 한국계 일본인 { 조직 } Edith 에디스 { 부서 } 해커 { 직급 } 해커부서 리더 { 외관 } https:/...
[박제 취지] 우리의 죄는 허위 사실 유포가 아니라 사실 적시 명예 훼손임을 알리기 위해 부가적인 설명? 할 필요 없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넘어갑시다. ******************** Q 1. 정윤오 도금 상세에서 Picsart 루트가 떴는가? A 1. 그렇다. Q 2. 그 상세는 조작되었는가? A 2. 그렇지 않다. 근거 -> 도금주가 해당 글...
홀로 덩그러니 연무장에 남은 성현제는 한유진이 도망치듯 떠난 빈자리를 망연히 바라보았다. 그가 떠나고도 시간이 한참은 지난 듯하였으나, 아직도 폐부를 가득히 채운 향은 여전히 사라지지 아니하고 한유진이 있었던 자리에 미련처럼 떠돌고 있었다. 한유진을 이 품에 안던 날, 황홀경에 넋을 빼앗기고 보드라운 품에 취하여 있는 사이에도 그대의 몸이 조금씩 바뀌기 시...
"도서준." 온 몸에 감각이 되살아 나는 느낌이었다. 짓밟히고 다시 또 짓밟히고 그러다가 개처럼 빌었던 그 차가운 바닥의 감각이 느껴졌다. 머리가 지끈거린다. 날카롭게 찢어진 눈매에 이리저리 보이는 상처들. 서준이 기억하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오랜만이네." 몸이 떨렸다. 증오심에 미쳐버릴 거 같으면서도 공포감에 짓눌렸다. "..뭐야?" "뭐긴. 얼굴 새...
※본 글의 내용은 실존하는 인물, 사건과 관계가 없으며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자오윈란이 여름감기에 걸렸다. 태풍의 눈 3. 조건부 불안정 * 장마가 시작되고 밤이면 제법 쌀쌀해지는 시기가 찾아왔다. 저녁을 먹고 다칭과 밤산책을 하고 왔다던 윈란은 잠들기 전 메신저에 묘하게 칭얼거리는 말을 남기더니, 기어이 아침이 밝았을 때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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