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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창고용 게시글. *언젠가 글이 되면 지워짐 언젠가. *미완이든 아니든 마구 모아 백업함. 소리없이/호가왕개 쓰리타임세끼 보고 있으려니깐 도시소년 호가랑 시골총각 왕개도 보고 싶은 것이다.... 명절때나 동네에서 보는데 어릴땐 잘 놀았눈데 사춘기 오면서 데면데면한.. 왕개는 조실부모해서 할머니 밑에서 컸고, 호가는 엄마집이 왕개네 동네라 명절때마다 갔었는데...
보쿠아카가 동거하는 설정으로.. 여름밤 보쿠토가 호러DVD를 빌려와서 같이 보자고 함. 근데 보쿠토는 영감도 없고 귀신도 전혀 안 믿어서 원래 공포영화를 잘 보는 편인데도 이번에 대여해온 영화는 보쿠토도 좀 무서운거지... 그래서 '무서워..' 하고 생각하면서 보고있는데, 갑자기 아카아시가 아무말 없이 손을 잡아옴..그래서 아카아시가 자기 무서운거 눈치채고...
쿠로아카커에서는 같이 호러영화보고 있으면 꼭 쿠로오가 아카아시를 놀래킨다고 장난을 걸 것 같다. 무서운 장면 나와도 아카아시가 표정이 안바뀌니까 안 무서워 하는 줄 알고 놀래켜주겠다고, 뒤에서 갑자기 확 끌어안는데... 실은 아카아시.. 엄청 무서워하고 있는거였음..아무 반응이 없어서 '어라 화났나?' 하고 눈치보고 있는데.. 갑자기 아카아시가 뒤 돌아서 ...
* 이 아르주나는 북미에서 카르나와 만난 적이 없다는 설정입니다. 실험체 G씨는 아르주나에게 새로운 카르나를 안겨주었다. 그는 제법 괜찮은 협력자였다. 크고 둔해보이는 덩치와 위협적인 한쌍의 뿔과 흐릿해 보이는 눈빛이 오해를 사기 좋은 조건이었지만 그는 겉보기와 다르게 꼼꼼하고 이지적인 생명체였다. 아마도 이 황폐한 특이점에 소환된 많은 마물들과 서번트들이...
호가는 키가 작고 여렸다. 굳이 사내아이답게 옷을 입히지 않으면 여자아이로 오해받을 정도로, 하얗고 보드랗고 뽀얀 피부에 동글동글한 눈, 선홍빛 뺨의 해맑은 아이었다. 어린시절부터 늘 또래들보다 키가 작았고 손과 발은 더 작았다. 워작 키가 작았기 때문에 가끔 주변에서 호가찾아 삼만리를 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그의 부모들은 그가 천천히 자라나는 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수건으로 얼굴의 물기를 닦다 말고 그가 어색하게 두 손을 내려다본다. 한 번, 두 번, 얌전히 손가락을 접었다 펴고, 물끄러미 이쪽으로 시선을 보낸다. 스티브는 눈썹 끝을 내리고 다정하게 입을 연다. 버키, 무슨 일이야?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고개를 젓고, 버키는 다시 한참이나 손바닥을 뚫어질듯 살핀다. 영 새롭다, 피부색은. 검지만 남기고 ...
=============================================================== ※ 다른 혼마루의 사니와와 도검남사 커플링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 ㅎ님의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상희의 여름날에도 폭염이 찾아들었다. 밖에서는 후덥지근한 공기들에 숨이 턱턱 막히다가 건물 안에 들어서면 냉한 바람이 목덜미를 스치고 지나가 솜털이 바짝 섰다. 이때에는 잠깐을 움직여도 온몸이 땀에 젖어들어, 호가는 그 불쾌함을 겪고 싶지 않아 기숙사 방에 틀어박혀 있는 것을 택했다. 좀 움직여보라며 같은 방을 쓰던 원홍이 팔을 잡아끌었던 작년 여름, 땡볕...
그림을 그리기엔 손 끝이 무뎠다. 어떻게 잡았었지. 이제는 어떻게 연필을 잡고 스케치를 했는지도 가물가물했다. 이곳 저곳, 이런 저런 일들로 굳은 살이 배긴 손은 연필을 어색해했다. 너무 오랜 시간 잠을 자고 나니 두 발 모두 구름 위를 걷는 것처럼 현실감이 없었다. 두 눈으로 보는 것. 두 귀로 듣는 것. 모두 자신이 알던 현실과는 달랐다. 공기의 맛마저...
저는 그저 쿠로모리미네에서 행복한 신혼초기 생활을 하는 에리카와 미호가 보고싶었습니다만 어쨰 결과물은 그거랑 다른 녀석이 되어버린 것 같지 말입니다. "이제는 부대장이라고 불러야 하는 건가." 새로운 부대장에 대한 소식을 듣자마자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을 입에 담는다. 올해 입학한 일학년이 전차도로 유명한 쿠로모리미네의 부대장이 되는 일은 나름 이례적인 일...
영화설정. 전에 메이즈온리전에 냈던 책에 넣으려다가 시간관계상 못넣었던 내용입니다. 원래 계획은 5부작으로 글과 만화 합작 어쩌고 저쩌고.. 계획은 창대했으나 결과는 초라했다.. 흑흑 +++ 민호가 글레이드에 올라와 1년이 조금 지났어.. 러너들은 이제야 막 자리를 잡았고 팀을 이루어 미로를 뛰기 시작한지 두세달정도 지났지. 미로가 워낙 위험하고 미지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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