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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거불행한 인생을 살아왔다는걸 깨달았을때는 내 양 팔에 아기를 안았을 때 딱 그 순간이였을 것이다.어른들은 나에게 애기라는 말을 많이 했다.남들에 비해 많이 말랐기도 했고.. 외형도, 체형도 많이 외소했기 때문일까..어쩌면 그 몸을 이용한 경우도 많긴 했다.이런 저런 일에 많이 이용됐던 것도 사실이고... 이용한 것도 사실이다.작은 몸을 이용하면 불법...
폰트, 사진 크기, 맞춤법 엉망, 스압 주의 대적자 중심, 극한의 긍정적 납득모드, 오타쿠적 관점 주의... 진짜 오랜만에 메이플 포스팅을 하네요...저 안 죽었습니다. 비약 뿌리면 그거 챙겨먹는 정도로 인겜만 쫌쫌따리 하다가 정신차려보니 250이 된 이후라서 오랜만에 후기도 써봤어요^.^ 미궁 브금이 진짜 웅장하고 암울하고 여튼 너무 취향이라서... 플탐...
둘이 어떤 일로 말다툼하다가 점점 격해져서 다툼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토게는 살짝 상처받은 듯한, 그러나 아무 감정도 없어 보이는 무뚝뚝한 얼굴을 한 채 일방적으로 대화를 끝내고 뒤돌아서 발걸음을 뗀 순간, -움직이지 마. 옷코츠가 이누마키 가의 주인 들고 토게 못 가게 막았으면 좋겠다. 토게는 술식 때문에 잘 돌아가지 않는 목을 억지로 돌리며 놀란 ...
커피와 고백을 생각하면서 썼습니다. (가을방학 노래 中 "식은 커피같은 나의 고백이 너의 꽃노래가 될 수 있는지") 캇데쿠로 후회공 보고싶다 본인이 주도한게 아니지만, 본인 때문에 데쿠가 모브들에게 ㅁㅁ당했던 사실을 나중에 알고 후회하는 거로 속죄공이면 될까 - 데쿠가 사실 아무도 모르던 때에 아무도 모르는 범죄를 당했다고 하면 바쿠고는 어떤 기분일까. 본...
🌸<<링크 RT추첨으로 작업했습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치이이익 그때는 딱 뭐랄까.. 그냥 벽에다가 딱 낙서하기 좋은 날이라고 해야하나? 그.. 뭐라고 하지? 딱 중3이 되서 고딩되기 전에 좀 탈출이랄까? 이탈이랄까.. 그냥 좀.. 학원 빠지고, 그냥 낙서하는 짓있잖아? 솔직히 마지막 중딩인데, 계속 학원만 다니다가 끝내는 것도 싫잖아? 그래서 부모님 몰래, 학원을 탈주했단 말이지.. 그런데 " 오랫만이네, 누...
"형. 아침 먹어요." 동헌은 원래 아침을 먹지 않는다. 하지만 어느새 호영과의 아침식사는 루틴과 같아진 것이었다. 주로 간단한 시리얼이나 빵, 베이컨이나 과일 같은 가벼운 것들이었는데 매번 연구를 하는지 질리지 않게 새롭게 나왔다. 처음 아침을 차려줬을 때는 군말 없이 먹었고 일주일이 지났을 때, 잠을 더 자고 싶어서, 나 원래 아침 안 먹는 사람이야, ...
주문받은 게 있는데 고증 능력이 안 돼서 시대물로 못 적음 적당히 청춘 아날로그 그런 느낌만.. ㅎㅎ 트친(춘희) 주려고 적은 글임 발가락질 금지 학교 축제야 원래 거기서 거기라지만 이번엔 좀 심했다. 볼 게 없다. 이주연 하나만 빼고. 그게 큐시트를 확인한 내 결론이었다. 학년 올라갈 때쯤 어차피 또 축제 할 거라며 시작부터 기운 뺀 선생님들과 의욕 없는...
Call back ‘그럼 그때 보자.’ ‘응. 연락할게.’ 사와무라와 나눈 대화는 그게 마지막이었다. 만나기로 한 ‘그때’로부터 한 달이 지났다. 스가와라는 시간에 맞춰 알람이 울리는 것처럼 사와무라의 목소리를 떠올리며 눈을 떴다. 아침임이 분명한데도 전기가 완전히 끊긴 사무실은 낮과 밤을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어둡고 먹먹기만 했다. 맞은편 빌딩에 걸려있...
안녕하세요 희희입니다! 8월 16일부터 지난 8월 31일 까지 2주 간 진행된 구독자 900기념 설문조사가 176개의 응답을 받으며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설문조사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독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사실 저는 구독자 1,000이 되려면 10월은 되어야 할 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래서 설문 기간을 2주나 둔 거였는데, ...
희생[ 犧牲 ] 명사 1. 묘사(廟社)에 제물로 쓰는 소·양·돼지 등의 짐승. 생뢰(牲牢). 뇌생(牢牲). 2. 남을 위하여 목숨·재물·명예 등을 버리거나 바치는 것. 전희(牷犧). 그는 희생을 숭고하게 느끼면서 남을 위해 움직힙니다. 부모님에게 필요한 ■■한 ■■과 같죠. 그러기에 더더욱 부웅을 하려 노력했습니다. 자각[ 自刻 ] 자기 스스로 각고면려(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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