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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관리자 J 12 A1팀 숙소로 친히 배송된 관리자의 지령은 한솔이 소중하게 하루를 간직한 후 다음 날 비정식적으로나마 출근할 때 챙겼다. 그는 아침에 다시 한 번 지령을 읽으면서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다. 언제 봐도 아리송하네, 관리자 J라는 서명도 그렇고. 오늘도 바쁜 승철과 민규를 제외한 전원이 모인 곳은 사무실이 아닌 순영의 병실이...
[오비아나] 며칠째 흐린 날이 계속되고 있었다. 창문 틈으로 들어온 찬바람이 피부를 훑고 지나갔다. 늘 꽉 닫아두고 잠금장치까지 잊지 않고 해두는데도 차가운 공기는 좁은 구석을 비집고 온 집안을 헤집고 있었다. 몸이 절로 떨렸다. 아직 따뜻해지기에는 이른 시기다. 오비완은 눈을 감은 채로 덮고 자던 이불을 찾았다. 근처를 손을 더듬자 폭신한 감촉이 느껴졌다...
※본문 내용은 모두 픽션으로 등장하는 실제 지명 및 기관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습니다. ※추천bgm-Eye-Water(Hiroyuki Sawano) '청소가 싫으면 옷 벗고 민간인 막사로 가라.' 나한테만 청소를 시키던 리바이에게 조금이라도 싫은 기색을 보이면 항상 돌아오는 말이었음. 언제까지나 나는 그에게 민간인일 뿐이었고 동료로 인정받지 못했음. 그럼에...
우유구마로 물을 다스리는 우유와 그에게 바쳐진 신부 자구마로 동양물 보고싶은데,,,,, 자구마는 실제 신부로 지목된 자신의 어린 동생 대신에 자쳐해서 받쳐진 거였으면 사실 원칙대로라면 무당에게 점지 받은 사람이 가는 것이 맞으나 믿음 없이 맹목적으로 받들어진 관습에, 가짜 신부를 사고파는 일도 있었던 터라 마을 사람들은 신경 쓰지 않겠지 자구마는 자신을 잡...
투실투실한 장어구이와 잘게 채 썬 생강, 그리고 명함 한 장. 식탁 위를 한 차례 훑어본 치트가 맞은편에 앉아 있는 아버지를 향해 물었다. 아버지, 이게 대체 뭡니까? “보고도 몰라? 명함이다.” “명함인 건 저도 압니다. 제 말은, 이걸 왜 저한테 주시냐는 겁니다.” “가 봐. 최고의 매칭 매니저를 붙여달라고 부탁드렸으니 괜찮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응, 응..." "나도 형 보고싶은데... 딱 올해만 지나면 다시 갈 수 있잖아." 스피커 너머로 어제처럼 눈물 뚝뚝 흘리면서 울먹거릴 쇼타로가 생각 나, 괜히 마음이 먹먹해졌다. 어제는 형이랑 전화 했을 때, 말도 못할 정도로 형이 울었다. 그저 울먹 거리며 쉰 목소리로 보고싶다고 졸랐더랬다. 밥 제대로 챙겨 먹었냐고 물어보면 목도 쉬고 힘도 없어서 대...
_「1부 [데카렌쟈] 3화-든든한 서포터」의 스토리가 끝난 이후의 시점입니다. 케바키어 사건이 끝나고 카에데는 보상으로 데카베이스 숙소에서 머물 수 있게 되었다. 스완의 부탁으로 반은 카에데를 숙소로 데리고 간다. 카에데가 사건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해서 그는 카에데 방에 방문한다. 방금 배정된 방이어서 방 안에는 침대와 옷장, 화장실 등 기본적인 가구만 ...
다들 체리한 하루 보내세요 한동안 조용한 하루가 계속 되었다. 아다치는 다시 서재에서 책을 보거나 짐승과 함께 방을 돌아다녔다. 그렇게 보고 싶었던 꼭대기의 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밤의 침대 위에서도 아다치는 말을 아꼈다. 짐승은 구태여 이유를 묻지 않았다. 그저 아다치를 따라다니고 뒤돌아보면 아다치에게 향한 시선이 여전했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 ...
인안나는 깨달았다. 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순환하고 있는 것임을.아무 이유 없이 어떤 순간에, 불현 듯― 작은 것으로부터지켜낸 존재들인안나 바바라 호그와트의 도서관은 절반이 5학년, 절반이 7학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특정 학년의 수가 편중되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교생이 모두 들어가도 남을 만큼 크고 높았다. 오래 된 종이 냄새와 어디에선...
────────────────────── 💎 팬텀 헤븐즈 필! ~ 저주받은 보석 ~ 💎 원작 〈팬텀 블루 미스트!〉 w.24님 2021.03.13 플레이 로그 KPC. 아마쿠사 시로 토키사다 天草四郎時貞 (나키) PC. 에드몽 당테스 Edmond Dantès (토순) ────────────────────── 읽어보시기 전에◛ 시나리오 개변과 일부 설정 변화...
검은사제들 | 자첫 | 일 낮공 2시 와 기다리고 기다리던 검사제 왔다. 신성한 이 느낌. 어디에서 느꼈던 건데...? 어디더라. 베어..? 아닌데... 세상에 호라니. 정확히는 최부제랑 김신부님 만나는 그 순간부터 극호. 영화팬들도 만족할만한 구현도 아닐까. 구마의식 중 악과 신성함을 조명으로 팍팍 티내줘서 좋았다. 수진영신이 너무 잘해...음치 연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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