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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태섭이가 완전히 풍전의 도발에 말렸어, 어떡하지... “자네가 모두를 컨트롤해야 하네. 알겠죠?” 태섭이가, 그리고 준호 형과 주장, 대만 선배, 한나... 우리 모두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 여기서 멈출 수는 없어. 키가 작고 발이 빠르지 않아도, 스틸을 잘 못해도. 나도 무기가 될 수 있어. “난, 송태섭이야.” 태섭이가 전학 왔던 날, ...
- 물거품 (上) 에서 이어집니다 - 캐붕주의캐붕주의캐붕주의 - 짧은 입맞춤이 끝나자, 우성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건 태섭의 표정이었다. 심드렁한 반항기가 그대로 묻어나 있는 얼굴을 보자 오히려 조금 안심이 되는 것 같았다. 우성은 그 표정을 여러 번 봐 왔다. 미국에서 예기치 않게 마주쳤을 때에도, 처음 몸을 섞게 된 그 직후에도, 우성이 그에게 사귀...
형이 잠든 바다 여름방학. 쇼난해안공원. 북산은 여름 인터하이를 마치고 잠시 휴강상태였다. 방학이기도 했고 곧 다시 시작할 겨울을 준비를 하기 전, 전력을 뭉치기 전 한때의 여유를 즐기기 위함이 컸다. 백호의 부상으로 인해 먼 곳까진 가지 못했다. 재활원이 있는 바닷가에 숙소를 잡고 북산농구부원들은 모처럼 은퇴한 3학년 까지 모두 모였다. 태섭은 아름다운 ...
시간은 순식간에 흩어져서 없어진다. 태섭이 대만과 처음 사귀기로 결정한 순간, 그는 이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것 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농구공을 튀기고, 밥 먹고, 키스하고, 섹스하고. 크게 달라질 것도 없는 생활을 반복하다 보니 어느 새 송태섭은 고3이었고, 정대만은 졸업이라는 것을 했다. 같은 학교를 다닐 때 보다 빈도는 줄었지만 반복된 생활은...
“듣고 있어요?” . . . “선배.” . . . . . . . . “미국, 가게 됐다고요.” . . . . 낮게 내려앉은 태양빛이 블라인드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테이블의 좌와 우를 갈라놓듯 비쳤다. 한참 전에 식은 커피 잔을 만지작거리던 정대만은 달그락, 소리가 나도록 잔을 내려놓고, 그것을 응시하던 시선을 정면에 고정했다. 이윽고 침묵의 시간보다 배...
세계대전 발발 31년 후, 서기 2019년 네오 도쿄.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혁으로 거리는 엉망진창이 되었다. 도쿄는 이전의 활기를 잃고 새로운 불꽃으로 타올랐다. 도쿄에서 개최될 올림픽 디데이를 알려주는 간판은 조명 밑에서 떡하니 자리 잡아 ‘앞으로 147일’이라는 말만 반복했다. 일주일째였다. 그러나 그 누구도 신경 쓰지 않았다. 난장판이 된 도쿄에서 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오늘 연습은 여기까지! 다들 내일 연습도 늦지말도록!" "수고하셨습니다!" 부활동 시간이 끝나고 탈의하러 부실로 돌아가는 학생들과 더 남아서 개인연습을 하려는 학생들의 소음이 뒤섞여서 체육관은 부활동이 진행하고 있을때보다 왁자지껄 했다. 여기 서 있는 북산고 농구부의 매니저 이한나는 오늘도 강백호의 드리블 특훈에 진이 다 빠진 상태였다. 백호의 실력은 눈...
태섭이 북산단체 --------- 이 밑으로는 태섭른 위주입니다. 수위가 있을수있습니다ㅜㅜ! 15금정도 주의! 태섭드림머시기 백호태섭 6번태섭(ㅋㅋ) 준섭태섭 달재태섭 우성태섭 태섭녀(ts) 뭘이렇게 많이그렸지 ㄱ-
정대만 감독 허쟤처럼 스트레스 이빠이 받고 휴식을 갖게 됩니다. 작년에 은퇴한 해설위원 송태섭이랑 아직 선수인 강백호랑 여행 예능 ‘바보트리오가 간다!’ 이딴 거 찍으면 어떻게 하죠? 근데 와중에 백호는 거의 서태웅이랑 살림 차리고 동거하는 사이입니다. 강백호는 서태웅이랑 고등학교 졸업할 때 서로의 마음 오지게 부정하다가 졸업하고 서태웅은 미국갔다. 근데 ...
바다에 가기로 했다. 생각을 정리하고 싶었다. 대만에게 꼭 해야하는 말들이 가득 있었다.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하지. 어떤 반응을 할까. 혹시 오해하면 어쩌지. 실망하면? 머릿속이 온통 한 사람 생각 뿐이라는 사실을 태섭은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바다로 향하는 기차에 올라 태섭은 생각에 잠겼다. 대만과 이렇게까지 깊은 관계가 될 생각은 없었다. 지금 이...
환호성이 차츰 잦아들었다. 경기가 끝나, 사람들은 관중석을 일어나며 밖을 나가기 시작했다. 태섭은 땀에 젖은 목에 수건을 걸었다. 코트를 벗어나 대기실로 이어진 통로로 들어왔음에도 방금 전까지 코트 위에서 뛰던 것처럼 관자놀이에서 맥박이 뛰었다. 흥분을 진정하기 위해 태섭은 주먹을 쥐었다. 이 떨림이, 태섭을 언제나 주저앉지 않게 했다. 바닥에 농구공 튀기...
( 이미지 삽입...이거 맞나 . . . ) 동생이 쿵철이 썰 듣고 와가지고는 무섭다고 같아 씻으실?이라길래 ㄴㄴ했다가 동생이 팬티로 때림 그와중에 나혼자 ' 오. 대만이랑 태섭이로 하면 존맛' 해서 그린 것 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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