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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사실 역극 도중에는 자각 없어서 '내가 보는 게 부담스러운가봐' 정도로 생각했는데 쳐다보지 말라고 안 한게 다행일 정도로 지그시 보더라
< 1 > 사람이 죽도록 밉다. 그런데도 항상 그들을 지키고자 한다. 에클라스는 씁쓸한 표정으로 목이 없는 시체를 내려다보았다. 죽어 마땅한 자였다. 무언가를 훔치고, 잡히지 않으려고 도망치다가, 의도하지 않았다 해도 무고한 사람을 죽이고 말았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시장에 있는 어느 야채가게의 창고 열쇠를 훔쳐 달아나던 그를 쫓아간 것이 ...
* 일부 잔인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응, 아주 행복했어. 사탕도 잔뜩 나눠줬구- 모두와 인사도 했구. 아주아주 보람찬 하루들이었지. 차분히 걸어 2층의 의상창고로 들어옵니다. 여러 옷들이 많네? 신기하다- 방의 한 구석까지 천천히 둘러보며 들어갑니다. 응. 그럼 이제 그만 끝내볼까. 처음 목표했던 건 다 했으니까. 한쪽 벽면에 가만히 기대어 앉...
까만 머리의 어린애를 내려다본 건 어느 날의 일이었다. 관광객과 고양이 몇이 지나는 그늘진 길에서 소년이 등을 자꾸만 옹송그렸다. 가여운 눈길을 떨어트릴 적에 불현듯 소년의 시선이 횃불처럼 올라섰다. 굶주린 눈이 담을 길 없이 우리를 올려다 봤다. 허기를 벗긴 심지에서 불꽃이 퍼뜩 튀어 올랐으니 아무도 어두컴컴한 구석을 눈여겨보지 않았기에 나는 유일한 목격...
노래 갈래 : 자연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사장조 (G Major) 1절 : 맑고 깊은 푸른 숲 속 길 우리같이 걸어보자 산새소리가 지저귀는 숲 속 길을 걸어보자 엄마 아빠 동생도 숲 속 길을 걷자 숲 속 길을 쭉 걷다보면 마음이 평안해지네 2절 : 맑고 깊은 푸른 숲 속 길 꽃내음이 가득한 길 노...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지인 커미션 작성자: 예준(YESJUN_0519 cm) 운전을 할 때 사람의 진짜 성격이 나타난다는 말이 있다. 아마도 순간적인 분노나 당혹스러운 상황에서 반사적으로 치솟는 숨길 수 없는 본성을 겨냥한 말이겠으나 기실 '운전'이라는 상황 자체가 갖는 특수성을 고려하면 그들이 갑자기 끼어든 차나 행인, 혹은 뚫리지 않는 도로 위에서 느끼는 감각은 결코 일상적...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 BGM 꼭 들어주세요 . . . ‘왜 울어요…?’ ‘...’ ‘짝사랑이죠?’ ‘... 어떻게’ ‘저번에 보고 알았어요. 눈빛이 딱 그렇던데’ ‘그렇게 티 났나요...’ ‘우는 것도 예쁘네…’ ‘........?’ ‘우는 게 예쁘다고요, 그런 사람 잘 없는데...
이 노래와 듣는 걸 강추합니다 :-) __ 마을에서 제일 천진난만한 아이가 누구냐 물어보았다면, 최범규 이름 부터 나왔을 것이다. 범규는 그 만큼 호기심이 많았고 노는 것을 좋아했다 범규는 항상 서당에 가야 할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제 집 뒤에 있는 산에 올라 가 큰 나무 밑 그늘 진 곳에 누워 하늘 위 예쁘게 자리 잡은 구름이 지나가고 있는 것을 바라만 보...
덕분에 안면도 없던 후배랑 매일 인사하는 로우.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없었음. 조로는 1층 로우는 2층이라 계단 자체를 안 오르면 되는 건데 왜… 로우 손으로 이마 꾸욱 누르면서도 조로 네비 역할 해줌. 그쪽 아니다. 저쪽으로… …그냥 닥치고 따라 와. 사실 더 어이없는건 로우 베타라 페로몬 없는데 맨날 조로(알파)랑 마주치면 조로가 페로몬향에 끌려왔다그럼....
수많은 점들이 하늘을 밝힌다암흑을 달리는 나를두려움으로 덜덜 떠는 나를너는 온 힘을 다해 자신을 밝혀 곁을 지킨다푸르른 나무가 순식간에 나를 덮칠듯한 악마의 그림자로 변해도 하나씩 피어나는 너의 모습은 평안을 가져다준다소리 없이 사라질까 내 시야를 벗어날까 두렵지만 너는 항상 어딘가에 존재할 것이라 믿기에 스르르 눈을 감는다한기 서린 이 시간도 아늑히 보낼...
모래마을로 향한 미나토와히루나 그리고 카카시,오비토,린은 나뭇잎마을에서 출발후 3일째가되서야 모래마을에 도착한다 그리고 도착후 카제카게와그의아이들그리고부하가 마중나오고 카제카게의 집에 자리를 옮겨 카쿠라의 죽음을 듣게된 미나토와카카시,오비토,린은 충격에빠질수밖에없었다 그걸가지듣던 3살 히루나는 그말을듣고 아빠의 옷자락을 잡을뿐이었다 그리고 히루나의 눈에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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