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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환락송의 조계평과 영화 601번째 통화 효문이 나오는 크로스오버입니다. - 중간에 나오는 노래 중 한 곡은 영화에서 아마추어 밴드 보컬인 효문이 만드는 노래입니다. 제목의 노래와는 다른 곡입니다. - 한자가 분명 이상할 겁니다ㅠㅠㅠㅠㅠㅠ 하루종일 웃을 일 한 번 없을만큼 바쁘고 고된 하루였다. 퇴근하기 직전 갑자기 밀려온 응급환자 수술이 끝나고 ...
녀석을 처음 만난 날은 지금처럼 비가 오는 날이었다. 길바닥이든 피부에 맞닿는 공기든 할 것 없이 세상 모든 게 축축해진 밤. 그렇게 기분 나쁜 날씨였는데도 묘하게 녀석과 눈이 마주쳤을 땐 청량감을 느꼈다. 대체 왜일까. The Jazz of That Night ‘야. 타카스기. 너는 내가 그렇게 싫냐?’ ‘그래 싫다. 네놈이랑 이렇게 마주보고 있는 것도 ...
질투의 호묘묘(胡貓貓) 호가는 요구르트에 꽂혀있는 빨대를 징걸질겅 씹고 있었다. 이미 요구르트는 다 사며버리고 없었지만, 호가는 평소처럼 빈 병을 바닥에 버려두는 대신 두 손으로 꼭 잡고 빨대를 잘근잘근 씹고 있었다. 호가는 지금, 기분이 매우 나빴다. “아이고, 이뻐라! 어쩜 이렇게 예쁘지? 삼촌이랑 같이 살래?” “좋아요!” 호가가 눈에 힘을 잔뜩 주고...
(1) 2010.08 호가의 새 앨범 이름은 <람광>(蓝光)이다, 우울하기도 하고 밝기도 한, 매우 모순적인 분위기가 뒤얽혀져있다, 이것은 호가의 모습과도 비슷하다, 밝지만 가끔은 우울하기도 하다..그는 빛을 낼줄 알고 빛의 근원이다, 하지만 눈부시지 않고 사람을 태우지도 않는다, 매우 편안하고 나태한 푸름이다, 그는 빛이 협력해낸 산물이다. ....
눈을 떴을 때 방에서는 하나의 기척이 사라져 있었다. 리버는 땀으로 젖어든 이불 속에서 손바닥을 느리게 쥐었다 폈다.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 듯한 적막함 속에 다섯 명의 사람들 사이에서 눈을 뜰 때, 리버는 머릿속의 일이 현실과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조금의 무게도 갖고 있지 않은 기척들 사이에서 그곳에 있을 리 없는 사람의 기척만이 없다. 그녀는 비틀거리...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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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에픽 노벨라 16 류호성, 『하늘에 묻히다』 이슈마엘이라고 부르시오. 예전 이름은 잊어버렸으니까. 언제나 나는 이 말로 의뢰인에게 나를 소개한다. 대부분의 의뢰인은 내 소개에 비웃음, 혹은 코웃음을 친다. 농담 같은 말, 또는 싸구려 소설의 주인공이나 읊을 말이니까. 그럴 경우 의뢰인의 의뢰는 급한, 절박한 일이 아니다. 다른 곳을 찾아갈 여유가 있으니...
with 이하님(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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