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지은아~ 어제 어땠... 어?” 예원은 지은이 강의실로 들어오는 게 보이자 소리치며 말하다가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지은의 얼굴이 이상해 보여 말을 멈췄다. “왜 그래? 너 울었어? 무슨 일 있었던 거야?” 예원은 걱정스러운 얼굴로 지은의 옆으로 가 앉으며 물었다. “지은아... 어제 안 좋은 일이라도 있었던 거야?” 지은은 예원이 어제 그 나쁜 놈 얘기를...
이름: 제데키아(Zedekiah) 신장: 185cm/ 표준 나이: 27세 성격: 다정한|열정적인|친화력이 강한|상상력이 풍부한|낙천적인 기타: -- 사람을 매우 좋아하고 어디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째서 성직자가 되었는지는 의문이다.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비중을 높여 간 레스터, 인터, 토트넘 플핸을 중심으로 조합했던 어제였는데, 손흥민의 부상이 너무 아쉽게 다가오네요. 하필이면 실점도 굴절과 PK 였고, 최소 플핸은 해줄 수 있는 경기였는데 예상 치 못한 변수가 너무 많았던 경기였습니다. 레버쿠젠, AS로마처럼 이변 가능성이 높았던 경기들은 과감하게 플핸으로 접근했어야 했는...
"여보세요? 한솔아. 형인데, 형이 지금 너무 급해서 그런데 형 좀 도와줄 수 있겠냐?" 간만에 휴일이라 승관이네 집에서 뒹굴거리며 티비나 보고 노닥거리던 한솔이 다급한 승철의 전화에 놀라 벌떡 일어난다. 제 무릎을 베고있던 동그란 머리의 무게가 사라지자 승관이 의아하단 듯이 묻는다. 항상 평온하던 한솔이 보기 드물게 당황하며 안절부절한 모습에 승관도 덩달...
당신이 혈귀가 된다면, 슬프겠지만 그대를 베고 나도 할복하겠지. " 부인.. 조금만.. 기다리세요. 괜찮을 겁니다. 괜찮을 거야.. " 그런데 실제로 당신을 베자니, 그게 가능할 리가 없잖습니까. 눈이 오는 날이었다. 눈발을 헤치고 내가 돌아왔던 날 당신은 그 추운 바닥에 널브러져 있었다. 그래 정말 널브러져 있었다. 팔이였던 것은 뼈만 남아 덜렁거렸고 젖...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안돼-!!! 밤!!!!!!" 한 소년이 처절히 외쳤다. 그 소년 앞엔 큰 굉음을 내며 뜨겁게 불타고 있는 집이 있었다. "안돼!!!!!!!! 안돼..!!! 밤..!!!" 소년은 그 불타는 집으로 달려갔다. 달려가는 그 소년의 두 뺨엔 투명한 눈물이 흘렀다. "안 됩니다 도련님.!!!" 그의 시녀로 보이는 여성이 성난 용암처럼 불타고 있는 집을 향해 불나방...
#원작 생존캐릭터의 죽음. #죠르노 밑에서 일하다가 다시 튄 RUN푸고, 조력자(?) 트리시. #트리시 앤솔로지에 낼 후보중에 하나였던 소재입니다. 개인지도 아니고 앤솔로지인데 지뢰가 될 수 있을만한 소재는 피하고 싶어서 Catch me if you can을 앤솔로지에 실었어요. 트리시가 더 좋아하는 것도 비슷하다면 비슷하지만 이게 더 쌍방향이고 진도도 더...
한바탕 멤버들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는 고요했다. 혼자 잘 수 있다고 매니저 형까지 보냈더니 조금 적막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조용하네. 경현은 침대 위에 누웠다가 핸드폰을 집어 들었다. 회사에서는 남자를 경찰에 신고했다. 기사도 났다. 다만 알려지고 싶지 않다는 석진과 경현의 뜻에 따라 회사 지하주차장에서 난동을 부린 남자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는 짧은 내용...
※주의사항들을 제대로 읽지 않아 일어나는 모든 불이익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PC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모바일로 보기 불편하시어 잘 읽지 못하셨다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 DM문의 : @ppo_pop_cm 오픈채팅문의 : https://open.kakao.com/me/ppopopppo 결제는 계좌입금으로만 받습니다! ☆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
낮의 희선은 밤과 달랐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쇼핑이 끝나고서 희선은 카페에 들러 쉬었다 가자고 권했다. 그렇게 말할 때 조차 정중한 태도였고 웃고 있었지만 딱딱해 보였다. 짐을 트렁크에 모두 밀어 넣고 카페로 걸어가면서 희선이 핸드폰을 켜자 바로 소암에게서 전화가 왔다. 타이밍이 그렇게 잘 맞을 수가 없다. 아니면 소암이 일어나자마자 아무런 연락 없는 희...
낮잠을 자 두겠다고 말하기를 다행이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솔직히 말하기 어려우니, 악몽을 꾸는 바람에 이리 눈이 부었다고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다. 차게 식힌 숟가락을 가져와 눈에 대어드리는 등 유난을 부리는 아이들을 내버려 두었더니 금세 해가 져 밤이 되었다. 한유진은 습관처럼 잠자리에 들기 전 평을 데리러 마수들이 머무는 방으로 걸어가다가 문득 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