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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뜬금없이 생각난 거라 대충 썼는데요... 목표는 진 어소에게 ‘지금 네 베이비 마마가 되어달라는 거냐’같은 말을 시켜보는 것입니다... 스카리프에서 탈출해서 어떻게 야빈까지 갔는데 야빈에서는 1) 또 데쓰스타 트렌치런을 한다고 난리지 2) 뭣보다 다들 부상상태가 장난이 아니지 >>> 그리고 데쓰스타를 무사히 터뜨리고 나니깐 제국군이 보...
몇 번째인지 기억도 나지 않을 교미행각에 지친 몸은 생각하기를 포기한다. 곱디 고운 모래이지만 반복된 마찰에 한쪽 볼이 따끔거린다. 반쯤 가라앉은 눈꺼풀이 까무룩 저도 모르는 새 감겼었나보다. 격렬하게 들썩이는 통에 파드득 놀라 눈을 뜨자 풍경이 바뀌고 있었다. 좀 전의 동굴은 어디가고 스티브의 어깨에 들쳐매인 채 어딘가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었다. “스, ...
*꿈을 꿨다. 예인이 자신의 앞에서 달리고 있었다. 예인아. 예인을 부르던 수정은 자신의 목을 부여잡았다.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예인아! 소리 없는 외침은 수정의 속에서만 나돌았다. 결국 수정은 의미 없는 외침을 그만두고 예인을 향해 뛰었다. 조금씩 예인에게 가까워고 마침내 잡을 수 있는 거리까지 왔을 때, 수정은 달리기를 그만두었다.예인을 잡을 수 없...
온리픽션 만화입니다....!
문이 있었다. 꽤 화려하고 꽤 큰. 붉은 비단으로 장식된 매끄러운 나무문이었다. 하지만 앙리는 그 앞에서 공허를 느꼈다. 그는 그 문을 두드렸다. 들어오라는 말없이 문이 열렸다. 앙리는 주저하지 않고 열린 문 밖으로 나갔다. 그 앞에는 그가 있었다. 앙리는 그를 ‘그’라고 불러야 할지 아니면 ‘나’라고 불러야 할지 알지 못했다. 그는 다만 천천히 그를 향...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이 소설은 동성애적 요소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리들해리] 마루 밑 요정님 : 10화-알버스 퍼시발 울프릭 브라이언 덤블도어- *설정 :-http://blog.naver.com/onlydk88/90123489071 을 읽으시면 앞으로 전개될 내용에 도움이 됩니다.-해리는 7월 31일 그믐에 태어났지만, 첫 울음을 8월 1일에 울었기 때문에 8월 1일 ...
고독한 중독방 정산 (텍스트 앓이 제외) 모아놓고 보니 공지가 대부분이네요 흠 좀 더 앓이에 정진하는것으로..(?
Dear Ladybug production staff, Mr. Jeremy Zag, executives and employees of ZAG (hereafter, ZAG). We are Korean fans who love your work, "Miraculous: Tales of Ladybug & Cat Noir(hereafter, MLB)." W...
조잡하고 낮게 흘러갈 뻔한 내 인생을 그나마 사람 구실 할 수 있게 만들어준 것이 지금의 부모님이었다. 전민영은 그런 나의 안식처를 부수려고 안달이 난 사람처럼 굴었다. 뒷머리를 잡아챈 그날 이후부터 전민영의 수가 두드러지게 눈에 들어왔다. 호시탐탐 입을 열 기회를 사전에 낚아채 입막음을 하는 게 하루 일과 중 하나가 됐다. 이대로 시간이 흐르길 기다리는 ...
김민규 전원우 “저기요. 이거 어쩌실 거냐구요. 에??” 뒤꿈치를 끌며 걷는 걸음걸이는 어린 시절부터 계속된 버릇이었지만 고치려고 노력해도 소용없었다. 늘 뒤꿈치 바닥에 구멍이 뚫린 운동화를 갈아치우면서도 여전히 그런 걸음걸이로 살고 있다. 어김없이 뒤축을 끌며 걷던 원우는 걸음을 멈췄다. 원래 남 일엔 관심 없고 오지랖도 병이라는 지론을 맹신하는 입장으로...
화평하다 이전 이야기입니다. 10월 중순의 하늘은 유난히 높고 푸르렀다. 춥지도 덥지도 않고 오히려 내리쬐는 햇살이 따스해 절로 눈이 감기는 날씨임에도 이 곳 화장장 건물은 입구에만 들어서도 언제나 어깨가 부르르 떨릴만큼 기운이 찼다. 화평은 올해만 벌써 두번째 이 곳에 방문했다. 최근 유골이 발견된 최상현신부의 마지막을 보러 온적이 있었는데 사실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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